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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모두 말캉! 젤리입니다. 디지몬 팬픽 [리키X나리] 그 여름날의 우리 작품을 적고 있습니다. 원래는 올해 7월 중으로 완결까지 모두 적어서 업로드할 예정이었으나, 여러 사정으로 인해 이제야 조금씩 집필하고 있습니다. 완결까지 적은 후 한꺼번에 올릴까 생각했다가 혹여나 기다리시는 독자님이 계실까하여 일단 집필되는 대로 가져왔습니다. 휴가 시즌이 맞물리면서 회...
묘지에는 이름을 알 수 없는 묘비들이 잔뜩 세워져있었다. 슈아는 그것이 지하왕을 죽이기 위해 왔다가, 결국 살해당한 인물들일거라 단정했다. 묘비석 위에는 축축한 이끼가 잔뜩 끼어있었다. 슈아는 칼로 그 이끼들을 긁어냈다. 조금이나마, 마음의 짐을 덜기 위해 한 행동이었다. 그동안 아번은 아무말 없이 그녀의 곁에 선채로 그녀가 하는 행동을 지켜보았다. "어떻...
도서관에 앉아 오만가지 책을 꺼내버린다. 기상서적이라는 서적은 다 꺼낸 것이었을까. 에덴의 역사에 대해, 에덴의 기록과 사건과 기후에 대해.. 제복을 대충 곁에 벗어버리곤, 갑갑한 단추도 풀어내린다. 어차피 이 시간에 이 곳에 없는 사람도 없을건데. 책이 대략 서른권 가량 나왔을까. 적은 수. 나중에 큰 도서관에 갈 수 있다면 그 곳에서.. 그만. 당장 있...
앗, 여기에 검이…. 저기에도? 좀비 울음소리가 들리는 곳까지 가려고 발걸음을 서둘렀지만 길가에 떨어진 것을 보고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습성 탓인지… 걸음이 계속해서 느려졌다. 품 안에 잔뜩 쌓여있는 부러진 검들을 보면서 잠시 서 있던 핑킹의 낯이 하얗게 질렸다. 부러진 검이 왜 이리 널려있을까? 사실 여기에 몬스터가 많아서 마을 주민들이 몬스터를 잡다가 ...
방학이 끝나니 확실히 삶의 여유가 줄어든 것이 눈에 띄게 보인다. 새벽에 잠을 안 자면 나만 손해이고 학원은 어지간히 늦게 끝난다. 배고픔을 참으려 자리에서 물을 500ml나 마셔버렸지만 마음만은 허전하고 속은 울렁거린다. 정말로. 허전하다. 아이들은 항상 즐겁다. 그 때의 아이들이라면 즐겁지 않은 게 이상할 정도지만 무슨 이유에서인지 나는 즐겁지가 않더라...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돌아가자. 가서 방탕하게 따뜻한걸 마시고 뒹굴어줄테다. 그렇게 말하면서 들어온지 얼마나 됐다고…. 날이 밝을 때는 온통 하얀 눈 때문에 눈이 부셔서 제대로 돌아다니지 못할지도 모르는데. 녹아가고 있는 초코를 쿡쿡 찌르고 문지르면서 한참동안 고민을 하다가 몸을 일으켰다. 그래. 고민해서 뭐하겠어. 얇은 셔츠 대신, 하얀 터틀넥을 입고 그 위에 두터운 외투까지...
※ 실물 책으로 나왔던 글은 멤버쉽으로 발행합니다. (무료/자동가입/기존 공개글도 변경 예정) 무료 멤버쉽만 두고 있었는데 또 뭔가 바뀌었나봐요 구냥 전체 공개로 다시 올립니당 2019.1.13 쿠로켄 쁘띠존 레벨 업 할래? 한정 무료배포 맑은 날이었다. 비가 개인 직후의 파란 하늘과 물기를 머금은 나뭇잎을 스치고 온 바람이 시원해서, 켄마는 기분 좋게 나...
정말 오랜만에 홍대에 갔다. 임쌤, 김쌤, 같이 일하는 친구, 나 4명이서 만나서 중국집에서 호로록 맛있게 먹고, 나랑 임쌤이 신점볼때 김쌤이랑 친구는 귀걸이 사러가고, 내가 제일 가고싶었던 소품샵도 가서 앤디의 방에서 사진 열심히 찍고, 임쌤이 가고 싶었던 가챠샵 가서 가챠도 돌리고, 나는 거기서 우디 피규어 사고, 노랑통닭가서 치킨뜯다가 친구는 집가고,...
그 자리. 4 세훈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소파에 누워 있었다. 평소에 즐겨 듣던 노래들이 오늘은 지겹게만 느껴져서 취향에 맞지도 않는 인기 차트 200개를 틀어 놓고선 모르는 노래에 발을 까딱였다. 무릇 대중적인 음악들은 오래 듣지 않아도 원래 알았던 것처럼 몸을 흔들며 기분전환 시킬 수 있었다. 실내 온도는 18도에 맞추어 놓은 채로 긴 바지와 긴 팔 상...
이름 : Katrina Elliott (카트리나 엘리엇) 나이 : 10대 후반 외관 : 165cm정도 되는 적당한 키에 그 시대에는 있을 수 없는 어두운 칼단발. 살짝 탄 피부에 노란 눈동자
-나는 좋아, 그런데 그 날 레오형 지방 공연 아니야? -그렇네? 다같이 맞추기가 쉽지 않네. -...할 수 없지, 뭐. -그래, 레오는 엔형이랑 나중에 둘이 따로 먹어. 커튼콜을 하고 무대를 내려와 여기저기서 수고했다고 말을 건네는 배우들과 스태프들에게 인사를 하며 대기실에 돌아온 택운은 그 사이 단톡방에 쌓인 메시지를 확인하며 자신도 모르게 긴 한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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