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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발송완료되었습니다. 늦어도 다음 주 수요일 내 도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송장번호 확인은 작성하신 TMM 폼에서 조회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 *입금 종료 되었습니다. 3/8 배송 시작 예정. 8일 저녁부터 작성하신 TMM폼에서 송장번호 조회가 가능합니다. *입금기간이 변동되었습니다. 3/6 수요일로 당겨졌음을 알리며, 입금기한이 줄어들었기 때...
1. “늦어서 죄송합니다.” 콘서트 VCR 촬영이 있는 날이다. 새벽까지 안무 연습을 하고, 오전에는 OST 녹음을 하느라 제대로 잠잘 새도 없이 바빴던 종대가 조금 늦게 촬영장에 도착했다. 늦어서 죄송하다며 여기저기 인사를 하고 메이크업을 받기 위해 안쪽으로 이동하던 종대의 시야에 촬영장 구석에 앉아있는 찬열이 들어왔다. 게임을 하고 있는지 고개를 푹 숙...
*주의는 이전편과 동일. 312화까지의 네타가 소량 첨가 되어 있습니다. K “그나저나 진짜로 이 상황을 오늘 알았어? 아무리 집에서 안 나오는 사람이라도 이 정도 지났으면 이상한거 알지 않냐?” 김독자는 유중혁과의 대화-를 가장한 진술- 후에 혹시 더 있을지도 모를 생존자를 찾는 중이었다. 유중혁은 김독자 이외의 사람은 본 적이 없다는 말을 번복하지 않았...
*단어 리퀘스트로 쓴 것. 키워드는 소제목에. *324화부터 존버하고 있는 사람이 썼습니다... 당신이 알고 있는 캐해석의 다운그레이드 버전일 수 있습니다. *날조가 많습니다. K 출근길 지하철에선 항상 웹소설을 읽고는 했는데, 어쩐지 그 날 따라 졸음이 몰려왔다. 화면의 검은 활자가 서너개로 흐려져서 김독자는 스마트폰을 집어넣고 눈두덩을 꾹 눌렀다. 처음...
강만음은 무언가를 좋아한다고 쉽게 말하는 사람들의 심리를 이해할 수 없는 부류의 인간이었다. 선천적으로 다소 까칠하고 예민한 성격을 타고난 탓도 있었지만 그가 존경해마지 않는 부모님이 쉽사리 무언가를 놓고 좋다싫다 논평하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이라는 사실도 한몫 했다. 강풍면과 우자연 부부는 심지어 서로에게도 쉽사리 애정을 표현하지 않았다. 굳이 말하자면 부...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설정 날조가 있습니다. Save you #1 “그냥 한 번 봐 보는 거야.” 매그너스는 중얼거렸다. 고요가 흘렀다. 그는 자리에 앉은 이후 벌써 네 번째 그 말을 반복했고, 고양이와 그 외에 아무도 없는 집에서는 그때마다 침묵이 뒤따랐다. 창가에 앉아 있던 처치는 험상궂은 시선으로 주인을 바라보다가, 쏟아지는 따스한 햇볕을 이기지 못하고 꾸벅꾸벅 졸기 시...
아이들은 투명방술 + 뗏목 덕분에 목적지인 맨하탄 크루즈 터미널까지 금세 이동할 수 있었다. 터미널은 54번가에 있었고, 현대 미술관은 거의 같은 높이인 53번가에 있었으므로 더는 아래로 내려갈 필요가 없었고 이제 동쪽으로 쭉 가기만 하면 됐다. "여기서부터는 지하 공간으로 숨어서 가자." "지하 공간이라면.. 설마 하수도요?" "딴 데로 가면 안돼?" "...
다자츄 쁘띠온에 재록본이 나옵니다. 재록본이 나온 이후에는 온라인에 공개되어있는 글들이 부분 비공개 처리 될 예정입니다. 미공개 단편 <너와의 조각들>은 다자츄가 동거를 하는 내용입니다. 일러스트 삽화를 보시면 분위기를 대충 아실 수 있으실 것 같습니다. 표지와 동일한 컬러 일러스트가 포함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현장수령: 통판 :
쟈크매터의 손에서 차근히 우주를 되찾아가는 큐렌쟈의 인지도는 매일 상승세를 보이고 있었다. 필요한 물품을 구하기 위해 번화가로 가면 환영해주는 이들이 꼭 있을정도였다. 그들에게서 당신들을 믿고 있다고, 응원하고 있다고 들을때마다 큐렌쟈 역시 싸울 힘을 얻었다. 큐렌쟈가 쟈크매터와 싸움으로써 우주의 생명체들은 희망을 품고, 그 희망을 통해 큐렌쟈는 힘을 얻는...
고체로 되어있는 공기로 호흡하며, 유리로 되어있는 발로 걸어간다. 재판이나 다름없는 꿈을 꾸면서, 악몽보다 못한 현실을 살아간다. 불타오르는 심장이 맥동할 때마다 살이 타는 냄새를 맡으며, 머릿속으로는 자기 자신에게 소리친다. 시간낭비야. 이것들은 다 시간낭비다. 본능에 충실해, 지금 당장 행동해! 그렇다, 사실은 이미 알고 있었다. 가장 빠른 해결책이라면...
세르시온 오메가버스 회지사세요.. 8000넌 밖에 안해요.. 배송비도 2000넌 이에요.. 슨생님의 축전이 들어갈거 같아요.. 42페이지(축전포함)이나 되요.. 딱 하나만 사주세요ㅠㅠ 폼 <iframe src='https://t.co/eOEwt0eVvr' width='800px' height='1500px' frameborder='0' scrol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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