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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해가 뉘엿뉘엿 저물었다. 황금빛 하늘 아래, 남녀는 들판에 나란히 앉아 아직 봄이 드리우지 않은 풀꽃들을 바라보았다. 겨울은 아직 계절을 내어주지 않겠다는 듯 세찬 힘으로 바람을 일으켜 파란 싹을 가혹하게 휩쓸고 있었다. 흐르는 바람을 따라 여자의 붉은 머리카락이 나부꼈다. 그녀의 왼쪽 머리에 다홍색 머리 장식이 반짝 빛났다. 남자는 꽃 하나 없는 벌판이 ...
아직 스토리를 본 게 많이 없어 미숙하고 원작 이벤트 스토리와 충돌할 수 있습니다. 퇴고를 안 한 버전이었네요……. 퇴고한 버전이 사라졌는데 뚝뚝 끊길 수 있는 점 감안해주세요……. " 둘 다 괜찮을까요? " 서쪽을 향해 난 창을 들여다보며 현자가 문득 말을 던지면, 식당에 있던 남쪽의 마법사 전원―루틸을 제외한―이 현자를 돌아본다. 다만 창에 비친 셋의 ...
그럼 지옥에서 기다릴래? 눈을 내리감는다. 이윽고 달게 속삭인다. 네가 가는 곳에 내가 갈 거야. 네가 보는 것들을 눈에 담을 거고. 눈먼 사랑이 선악을 건넸다. 멸망은 사랑과 무지에서 시작되는 법이다. 녹음이 서린 눈동자에 어둠이 내려앉는다. 그래도 난 네가 죽지 않았으면 좋겠어. 트리스탄과 이졸데는 무책임했고, 로미오와 줄리엣은 채 무르익지도 않은 채 ...
※해당 만화는 에덴:공명편까지의 스포일러가 있으며, 5.4의 스토리를 설정과 스토리를 모르는 상태의 적폐해석을 담고있습니다(찡긋)
봄과 여름의 사이에서, 가을 너머의 계절을 바라보며. 약칭, [사계절] W. 하루 개요 " 사랑해, 탐사자. " ...오늘의 KPC는 어딘가 이상합니다. KPC가, 당신에게 고백을 할 리 없잖아요. 지독하리마치 씁쓸한 표정으로 사랑을 내뱉는 건, 당신이 알던 KPC가 아니잖아요. 오늘은 뭔가, 특이한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 COC 7판 비공식 팬메이드 시...
" 아하하.. 그래요, 그치만 한번 곁에서 보고 싶긴 하네요. 그 목표도 아닌 목표 말이에요. ... 그 질문에 대한 대답은~ 한 가지네요. 다 하지 못하고 갔어요. .. 애초에 하나밖에 없었으니, 다 도 아니고 그냥 못하고 간거긴 하네요.. " 느릿히 눈을 깜빡였지, 삶의 목표였던것이며 이 천박하고 쓰레기 같은 삶에서 목숨줄을 연명하면서까지 원하던 목표는...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死者 墓에서의 岐路 writer. 봄날 4인 3사이클 협력형 기본 월드세팅 : 사실은 무서운 현대 일본(한국으로 변경도 ok) 사용 룰북 : 인세인 1권&2권 트레일러 이 흉가는 인터넷에서 흉흉하기로 소문이 자자한 곳입니다. 괜히 호기심에 발을 들였다가 귀신의 분노를 사 저주를 받는단 말도 있고, 누군가는 죽음에 이르고 말았단 말도 존재합니다. 그만...
* 교통사고 장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트리거가 있는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언젠가부터 텅 빈 길을 걷게 됐다. “……춥다.” 길게 내뱉는 숨이 하얗게 흩어진다. 주머니에 손을 푹 찔러넣은 채 무거운 걸음을 옮겼다. 아래로 잡아끄는 손길을 겨우 이겨낸 채 어둠을 헤치고 나아갔다. 볼에 닿는 공기는 차갑다. 조금 전까지 코트를 뛰고 온 다리는 무겁기 그지없었다...
단 한번의 가능성을 위하여 수만번 시도했던 토니의 그 속내에 관하여
https://youtu.be/l--20obpbZ8 부인과 같이 갈대 베던 중 발견한 토막 사체 팔다리 총 4개 발견 며칠 후, 이웃 마을 도로변에서 머리와 몸통 발견 팔다리, 머리, 몸통 모두 동일인의 신체 부위 부패가 심각했던 4~50대 여성의 시체 죽기 직전 목이 졸렸을 것으로 추측 백골화되어 알아보기도 힘든 상태 손가락 끝이 잘려있던 오른손 다행히도...
앨리스. 왔어? ** 잠이 들었었어. 이건 아마 꿈이겠지. 그래도 좋아. 꿈은 악몽의 시작이었으나 나는 그 악몽까지 품을 준비가 돼 있던 사람이었으니까. 모든 걸 다 잊어도 괜찮았어. 내 망각이 너희의 행복이 된다면, 내 잊음이 네 안정이 된다면 나쁘지 않았어. 아마 이 꿈에서 깨어나면 나는 다시 모든 걸 잊겠지만. 그래도, 그래도. 할 수만 있다면 이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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