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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01. 내 마음에 내리는 눈물 베를렌느 첫 등장 하자마자 깜짝 놀랐다. 반깐(정확히 말하면 1/4깐?) 윱폴이라니요? 내 윱폴은 4년 내내 완덮이었기 때문에 계속 낯을 가렸다. 보통 완덮일 때 더 어려보이는 편인데, 베를렌느는 예외인가? 반깐을 하니 진짜 아저씨가 아니고 27살 청년이었다. 랭보를 보면서 베를렌느도 어린 사람이라고 생각해 본 적이 한 번도...
사실 덤스트랭은 북유럽이라 스페인어 안 쓰긴 할텐데요..'0'..
포스타입을 쓰는 김에 예전에 번역했던 글 하나도 여기에 옮겨 둔다. 알렉스 윌리엄스가 2010년에 블로그에 올린 <부정적 연대와 포스트포드주의적 가소성에 대해>라는 글이다(원문: http://splinteringboneashes.blogspot.com/2010/01/negative-solidarity-and-post-fordist.html). 부...
* 이 작품은 픽션이며 인물, 배경 등은 실제와 무관함을 밝힙니다. * 배경음악과 함께 읽어주세요. '능행길에 따라 나섰던 중전이 범의 씨를 뱃다는 소문이 도성에 파다하오.' 게 누구인가, 가까이 좀 와보시게. '대감, 그런 소리 좀 하지마오. 주상께서 그 이야기를 얼마나 치를 떨며 싫어하는 지 모르시오. 그렇게 총애하던 우의정 대감의 목이 달아났소.' 겁...
19xx년 8월 9일, 아지랑이가 피어오르던 여름날 나는 첫 울음을 터트렸다. 동네에서 알아주던 부잣집, 나는 그 집의 외동아들로 태어났다. 남들에 비해 풍족한 삶, 사랑이 넘치는 부모님, 잘 갖추어진 환경까지 모든 것이 완벽한 가정이었다. 나는 그런 삶을 살았다. 그러나 글쎄, 이제는 '살았었다.'라고 정정하겠다. 그 후부터 나는 처참히 박살 나 사랑과 ...
코코노에 유리 九重ゆり 5월 9일생 도쿄 무사시노시 출신 이치난 고등학교 151cm 40kg 조금이라도 힘 주면 깨져버릴 것처럼 유약하면서도 보드라운 미소녀. 소공녀를 연상시키는 색소 옅은 인형같은 외모가 가장 먼저 눈에 띈다. 허리를 덮는 긴 생머리는 밀밭을 떠올리게 하는 부드러운 갈색빛, 숱이 적은 앞머리는 부스스 흩어진 모양새로 이마를 덮는다. 긴...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오늘은 데이트가 있는 날이다. 엑스와의 추억이 있는 곳을 남성 게스트들이 골라 여성 게스트들이 고르는 식으로 데이트 장소가 정해졌다. 데이트 바로 전날 밤 남성 게스트들이 고른 추억의 장소가 공개되었다. 장소는 총 네곳과 있었고 종이에 쓰여 있는 글씨를 찬찬히 훑어봤다. 그 중 눈에 띄는 게 있었는데 바로 포장마차였다. 처음에 그 장소를 보자마자 당혹스러웠...
그땐 그랬지 너와 비 속에서 춤을 추고 너와 밤 산책을 하고 너와 밤 바다에서 물장구를 치고 너와의 순간이 정말이지 영화 같았던 때 아무도 우리의 사랑을 막을 수 없었던 때 너를 너무 사랑한 나머지 내 모든 걸 바칠 수 있었던 때 하지만 이제는 추억으로만 간직해야 하는 날이 왔어 그땐 그 시절이 모든걸 해결 해 줄 수 알았어.
즐감하세요~
!. 트위터에 쓴 '코이치는 왠지 그리핀도르 일 것 같다'라는 썰을 좀 더 자세히 보고 싶다는 요청이 있어서 연재합니다. !. 팬 창작으로 원작과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 사실 연재까지 할 생각이 없었는데, 쓰다 보니 점점 길어져서... 이러다간 기다리시다 지칠 것 같아서 연재로 돌렸습니다. !. 해리포터 AU - 코이치가 해리 부모 세대와 같이 호그와...
*제 소개와 영단어에 목 매달지 않고 수능 영어 1등급 만들기 영상 링크입니다. 안녕하세요! 모두 9평 보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번엔 영단어에 이어 문장구조와 어법에도 목매달지 않고 영어를 풀어내는 연습을 하려고 합니다. 이번에 꽤나 말이 많았던 9평 지문 3개를 가지고 다뤄볼 건데요, 이번엔 영상 (독서실에서나 학교에서 보기 불편하단 의견을 수용해)...
호열에게 호열아, 나 백호다. 그, 나는 내가 건네야 하는 편지만 써보기만 해서 답장은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다. 너도 알다시피 나는 답장을 받기도 전에 거절당했으니 말야. 애초에 내가 먼저 써서 건네는 편지도 늘 네가 도와줬으니까 혼자서 써보는 편지도 이게 처음인 것 같다. 혼자서 쓰는 편지는 진짜로 어렵구나. 나도 뭐라고 써야 좋을지 모르겠어. 그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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