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카멜시아 쌍둥이 나견 뇨타(+준 뇨타)
안녕? 이 편지가 너에게 오랜만일 수도 아닐 수도 있겠네. 그 사이 어느새 날이 무척이나 더워졌어. 이 더위, 너는 잘 견디고 있을지 걱정이네. 참고로 나는 잘 지내고 있단다. 오늘은 너에게 알리고 싶은 게 있어서 이렇게 펜을 잡게 됐어. 오늘 드디어 후원자님의 도움으로 나만의 보육원이 완성됐어. 곧 아이들이 들어올 거야. 따로 완공식은 하지 않을 예정이지...
오랜만?에 조금 늦게 병원에 도착했다 오늘은 크게 두가지 토픽으로 이야기를 나눴다. 1. 지금까지 진행해온 많은 전형들에 대한 부정적 결과들 서류, 면접, 인적성 등 많은 전형 과정을 경험했고 다- 탈락했다. 면접까지 가서 기대를 제법 한 경우도 있었지만... 결국 아쉽게 되었지. 이것만 하면! 이라는 전형은 기대가 컸어서 그런지 아쉬움도 후회도 오래 남았...
식사하러 오세요 (9월 3일) [공백포함 1179 / 공백제외 890] “네…?” “저녁 식사요.” 상연은 눈에 띄게 당황했다. 그건 이사 첫날부터 떡이 아닌 동△약품의 자양강장제를 들고 문을 두들긴 이웃의 별남도 아니요, 삭막한 현대 사회에서 사라져 가는 이웃 간의 따스한 정도 아니요. 오롯이 그 ‘식사’라는 행위의 거부감으로부터 비롯되었다. 식사란 무엇...
그는 정원에 있었다. 장미, 라벤더, 데이지, 붓꽃과 튜베로즈… 그 자신이 고르고 가득 심은, 사랑스럽고 안전한 정원. 낮게 쳐둔 울타리 바깥에서 처음 듣는 새의 울음소리가 들려와 그는 시선을 옮긴다. 내가 만들어둔 생태계가 방해받으면 곤란하다는 생각이었을지, 혹은 그 자신에게도 아직 모르는 것이 있다는 것에 마음이 이끌렸는지. 그는 경계 바깥으로 발을 내...
우리 정말 사랑했을까. 여전히 사랑하고 있을까? 글쓴이.토리제이 아무래도 그는 말의 뜻을 잘못 해석하고 있는 듯 했다. 먼저 친해지자고 한 사람은 자신이면서 요 얼마간 만날 때마다 그는 꼭 한번씩 ‘친해지고 싶다며, 나랑.’ 이 말을 덧붙였다. 그렇다고 ‘먼저 친해지자고 한 건 한유진 씨잖아요.’라고 받아치기도 애매했다. 어쨌건 변화는 그도, 나도 서로에게...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삼각형 특촬에서 자주 나오는 야외 공연장에서 앙스타 올맴버가 라이브 공연하는 걸 관람하고 있었다. 그것도 고1때 같은 오타쿠였던 같은 반 친구 하나랑. 책가방을 갖고있던 걸로 보아 학교 끝나고였던 것 같은데 아무래도 교복을 입고 있던 것 같지는 않고. 엔딩곡으로 졸업곡(모든 멤버가 부르는 노래) 부르고 이제 갈까~ 하고 깸.
*아래로는 유료소장용 결제상자입니다. 구매하셔도 아무것도 없으나, 무료 공개 기간이 종료된 후에도 계속하여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무료 공개 기간은 3부 연재 시작 전까지입니다.)
(+ 진짜 사탕 받아버림. 당혹스러움. 하지만 다 묵음.)
당신은 무얼 먹고 지내는지 궁금합니다. 충무로 진양상가 뒤편 국수를 잘 하는 집이 한 군데 있었는데 우리는 약속도 없이 그 곳 문 앞에 줄을 서곤 했었는데 그 작은 추억이 당신의 시간 속에도 머물고 있을지궁금한 밤입니다. 아직 거기 그 자리에 있는지 모르겠어요. 맛이 그대로인지도 모르겠어요. 실은 내가 국수를 좋아하기는 했는지 나는 고작 이런 게 궁금합니다...
28. 진인사대천명 "그럼, 특훈 시작!" 우리는 그 말이 끝나자마자 각자 자리로 가 몬스터를 사냥하기 시작했다. 그래도 꾸준히 하다 보니 이제는 쉬워졌다. 물론 랭킹에 올라간다거나 그런 건 불가능하지만. 그나저나 벌써 내일이라니, 시간 참 빠르네. 그렇게 한참을 몬스터를 잡고 있을 때, 한 명이 입을 열었다. "근데 우리 상점에서 아이템도 사야 하지 않아...
...명암따위무시하고 막 빨리 적당히열심히그리기 상병님의 파이팅보고 떠오르는건 귀엽다, 사랑스럽다, 그리고 이기는방법... 죽은눈된 혐오하시는 느낌의 상병님 상병님은 아재개그 보닌이 하는거 좋아하시는데 보닌이받으면 또 빡쳐할거같음ㅋㅋ 그리고사실 걍 상병님한테 매도당해보고픈 기분?..... 나뮤팬카페회장....(아님) ...그림판회전귀찬타 암튼 ㅈㄴ개이쁘고멋...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