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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잡담체 주의 늘 하던 잡소리 하고싶어서... 드림 짠 계기는 별 거 아님. 셒신 본편을 다 봤을 때 그냥 갑자기 우츠기 위에 떨어져놓고 천사라고 뻥치는 미연시 장르가 생각남. 팟 하고 떠올랐음. 초기 설정에는 하츠토리, 우츠기, 카노가 공략캐였는데 단지 지고천 연구소 소속+미혼이라 공략캐였다. 공략 조건도 구상했었는데 이건 언젠가 풀 일이 있겠지. 지금도...
# 영화 <이프온리> AU. 영화 장면 및 대사 일부 차용 있음 # 달재아라 요소 有 송태섭은 정대만을 사랑한다. 그러나 세상에서 가장? 이라고 물으면 그는 늘 고개를 저었다. 에이, 그렇게까지는 아니죠. 대만이 종종 네 안에서 나는 몇 번째야. 물으면 그는 언젠가의 한나처럼 한 손으로 천천히 꼽아보곤 했다. 첫 번째나 두 번째는 아니고, 세 번...
네 죽음 을 받아들이기에 긴 시간이 걸렸다. 아니, 솔직하게 아직도 믿기 힘들다. 널 지켜준다고, 아픈 일 없게 해준다고, 너만은 지킬 거라 다짐했는데... 또다시 책임감 없는 말만 늘어뜨린 것 같아. 난 책임감 없는 사람이야. 죽기 직전에 넌 얼마나 고통스러울까, 얼마나 두려웠을까.. 이젠 모르겠어, 더 이상 사람들이 죽어도 상관없을 것 같아. 만약 신이...
‘관부와 강호무림은 서로 관여하지 않는다.’ 무협지 속에 내재된 불문율이다. 무협 소설속 무림인들의 피가 튀는 무위 싸움에 굳이 황실군대가 등장하여 개입하지 않는 이유라고 할 수 있다. 메타적으로 보자면 이것은 무협지의 창작을 자유롭게 하기 위한 장치에 불과하지만, 무협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가끔 생각해 볼 만한 주제가 되곤 한다. 과연 관무가 서로를 침범...
https://peing.net/ko/escapekim 2차, 여공남수만 받습니다. (1차는 앞으로 블로그 독립하려고요.) 나중에 먹으려고 아껴둔 곳간을 다 털어 먹어서 먹을 게 없네요. 자급자족이 답인데 혈중 여공남수 농도가 너무 낮아진 것 같아요. 지금 판도라 상디편 쓰고 있어요 휴 마무리 되는대로 돌아올게요... 요새 진짜 바쁜데 바쁠수록 잘 챙겨 먹...
W. 하월 딸랑 - 듣기 좋은 종소리가 가게에 울려 퍼진다. 빨간 머리의 남자가 들어오자 이 가게의 주인처럼 보이는 갈색머리 여자는 정리하던 책들을 잠시 내려놓고, 방금 들어온 손님에게 웃으며 인사했다. "어서오세요~" "아.. 네. 안녕하세요." "이쪽으로 와주시겠어요?" 그러고는 익숙하게 서점 2층으로 방금 들어온 사람을 안내했다. 2층은 하나의 방이었...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구름 한 점 없고 푸른 녹음이 하늘을 받치고 있는 듯한 화창한 어느 날, 한 차가 달리고 있다. 검은색 경차는 화창한 날인데도 불구하고 어디 끔찍한 곳에 가는 것처럼 달리고 있다. 그 안을 자세히 들여다보니 남녀 한 쌍이 있다. 운전하고 있는 여자는 조수석에서 계속 재잘거리고 있는 남자를 계속 무시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자는 계속 쉬지도 않고 얘기...
잔인한 묘사를 최대한 생략한 클린 버전입니다. 수정된 내용은 없습니다. 黎明 09 우리는 서로를 부르지 않는다. 革命 앞에는 그 어떤 이름도 붙어선 안된다는 이유로 불이 다 내려가 어둠뿐인 기지 안에 서명호가 손톱을 잘근잘근 씹으며 서성였다. 아무도 없는 빈 테이블에 가만히 앉아 있다가도 다리를 달달 떨었다. 이미 오른손 검지 손톱은 너덜너덜해졌고, [오...
산왕 응상에 간 우명이 보고싶었어요괜차나 얘들아 다음엔 이길거야(?) + + + 아래는 러프인데 초반 스케치에 명헌이 가면 러프가 너무 웃겨서 올려봐요 꼬부기와 육지거북이같다
💬 굿모닝 베키. 저는 준비 됐습니다. 스케줄을 위한 출근길 밴에서 베키는 쿤쌈의 메시지를 받음. 준비? 무슨 준비? 베키는 이제 쿤쌈이 뭔가를 준비했다고 하면 베키는 조건 반사처럼 긴장됨. 뭘 사거나 빌리거나 둘 다 했을까 봐... 💬 good morning na ka 쿤쌈! 무슨 준비요? 💬 오늘 라방 준비 완료했습니다. 라방 스케줄은 제 스케줄인데 님...
‘딱 다섯 장만 넘기고 싶다. 혹은 열 장.’ 델피는 이야기가 좋다. 책을 읽는 동안 화산이 터져도 모르지 않을까. 사람들은 델피가 책을 읽을 때면 업어가도 모를 만큼 집중한다고 말했다. 델피도 동의했다. 델피는 아무리 지루한 책이라도 열면 끝까지 정독했다. 미스테리한 이야기는 델피가 좋아하는 장르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책을 볼 때가 재밌지 눈 앞에 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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