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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여주: 20살/ 남주: 22살 "시발"고운 얼굴에서 욕짓거리가 나온다.모습은 눈물범벅에 썩은 내가 나지만 가릴 수 없는 외모가 인상적인 남자. 새하얀 백발과 차가운 검은색 눈동자가 조화를 이루지만, 너덜너덜한 옷가지에서 그의 처지가 보인다.그가 매번 하는 일은 단 한 가지. 그녀의 놀잇감이 되는 일.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지만 그만큼 고통이 수반된...
표지제목 / MY FIRST AND LAST (마지막 첫사랑) (@timelag_) 판매가 2.5 공지읽고 DM으로 신청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14자가 넘어가는 제목은 폰트크기가 작아질수있습니다 !
7캡틴 타일러의 일상 "아이, 착하다.""냐-앙." 이건 참혹했다. "아이고, 우리 밤송이 잘 참네. 착하다 착해! 끝나고 간식 줄게~ 다 끝났다, 다 끝났어." 굴욕적이었고. 괴물의 악몽이자 다가오는 폭풍, 세상의 파괴자이자 어둠을 부르는 자, 해골 달의 도살자로도 알려진 외로운 신. 스카로의 파괴자이자 갈리프레이 최후의 생존자- 그리고 지금은 그저 '밤...
[ 유래 ] 인간들이 모여 사는 마을. 늘해랑 마을(수인 마을)이 생겨난 후 어느 부자인 인간이 그 위로 인간만 들어올 수 있는 마을을 만들었습니다. 오로지 늘해랑 마을을 비웃기 위함이었습니다. 수인마을 입구에서 사람의 목숨이 위험할 정도는 아니지만 귀찮은 테러라든지, 비웃으러 굳이 온다든지 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 현황 ] 약 10년 전부터 늘해랑 ...
※오리지널 사니와가 나옵니다. ※호리카와 쿠니히로 X 여사니와(후유메) ※개인적인 사니와 설정이 있습니다. 후유메는 혼마루에 들어오면서 집에 있는 자신의 방을 크게 정리했었다. 절대 그 방을 나갈 거라고 생각해 본 적은 없어서, 막상 정리하려고 하니 그녀 방에 쌓여있는 짐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혼마루에 가져갈 짐만 챙기고 나머지는 일단 그곳에 두...
여름은 유독 감각을 흩어놓는다. W.마이너 저장소 여름밤이었다. 이미 지나간 태양의 잔재가 공기 중에 떠돌아다니며 호흡을 방해하고, 달궈진 돌이 몸을 뒤척이며 열기를 뿜어내는 밤. 풀벌레조차 죄 죽은 듯 울지 않고 계곡의 물소리조차 조용했다. 간간히 부는 바람만이 꿈이 아님을 말해주고 있었다. 심지어는, 커다란 보름달이 길을 밝혀주어 등불도 필요 없었다. ...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엘사- 안나- 준비 다 했니?" "네~" 아직까지 크리스마스 트리가 반짝이며 부엌에는 침샘을 돋우는 새해 음식이 잔뜩 준비된 누가봐도 화목해 보이는 아렌델 가정. 부모님의 부름에 아이들은 입을 모아 대답한다. "밖이 많이 추우니까 더 따듯하게 입어야지" 어머니인 이두나는 아이들의 옷차림을 보고는 털모자와 귀마개를 씌워주었다. "어서 나가요!!" 아이들은 ...
*개인적인 스토리 감상을 위해서 번역한 것임을 밝힘. **번역을 위해 번역사이트(papago/google translate)를 이용하였음. 불청객 "달빛 아래의 드레스" - 1번 丽芙 리브 妈妈,您最近好吗? 어머니, 요즘 잘 지내고 계신가요? 丽芙过得很好哦,木木长势也很好,前几天还开了很漂亮的小花! 리브는 정말 잘 지내고 있어요. 나무도 정말 잘 자라고 있어요...
눈 앞에 아름다운 꽃밭이 펼쳐져 있었다. 주변은 아무 말이 나오지 않을 정도로 아름다웠다 현실에서 가능할 거 같지 않은 그런 아름다움이었다. 빛이 비추어 지면 무지개 빛으로 빛나는 꽃이나 만지면 부드럽게 바스러지는 그런 꽃들. 그리고 그 중앙에는 새하얗게 빛나는 작약이 있었다. “효단아! 거기서 뭐해? 노을이가 너 준다고 화관 만들었어!” “아버지 이거 써...
나는 글을 쓰고 싶었는데 요즘 글이 안 나와서 그냥 썰로.. 01. 과거 강돟오 집안은 대대로 그리핀도르만 배출해온 유구한 순혈 가문이었음. 가주는 돟오 할머니인데, 아빠가 차남이라서 돟오가 후계자는 아니었고. 근데도 거의 후계자 취급을 받았지. 숙부 장녀인 사촌누나가 오러였는데 싸우다가 데스이터에게 죽었고, 후계자 자리는 차남 백호에게 넘어갔다. 근데 백...
웨슬리는 장식장 안에 든 집기들을 살펴보았다. 반짝반짝 빛나는 은제 접시며 얇은 손잡이 안에 세련된 양식으로 새김 조각된 나이프, 그 밑으로 시선을 향하니 맑은 빛깔의 하얀 사기 찻잔이 보였다. 부드럽고 우아한 곡선으로 맞물려 떨어지는 받침과 식물 줄기를 연상케 하도록 아랫부분과 윗부분이 맞닿는 곳이 말려 올라간 손잡이, 잔의 입구에서부터 장식되어 내려오는...
안 오는 것이 아니고 못오고 있습니다... 일이 너무 많아 괴롭습니다...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로 안 아프던 턱관절 통증까지 얻었어요 ;ㅅ; 그정도로 회사가 저에게 초강력 빨대를 꽂았습니다. 관노비도 이정도 근무강도는 아니었을 것이다 그리 믿고있습니다. 그치만 조금씩 장면을 쓰고 다듬고 써내려가고 있어요. 혐생이 힘들수록 도피처로 머리속에 그리는 이야기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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