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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Title: 琥珀の夢 Artist: 月代 彩 × Luna Safari Album: NOSTALGIA Op.3 ORIGINAL SOUNDTRACK I feel like I'm locked in deep darkI feel like you are holding my heart 星降る海호시후루 우미별이 쏟아지는 바다流した涙は虹に輝く나가시타 나미다와 니지니 카가야...
놀란 한빈의 입이 점점 벌어진다. 이게 다 내 사진이라고? 중간 중간 자신의 인터뷰 영상들도 있었다. 한빈은 장하오에게 계속해서 캐물어 노트북 속 폴더의 정체를 알게 되었다. 장하오는 창피해서 끝까지 보여주지 않으려고 했지만 한빈의 표정에 어쩔 수 없이 폴더를 공개했다. 숨김 파일을 찾아 클릭하자 비밀번호를 입력하라는 창이 뜬다. 장하오가 123...
( 4.1 / 5 ) 탐라에서 인기 겁나 많길래 읽어본 작품.. 부끄러움 많은 수가 좋은건지 그렇게 까지 취향은 아니었던 걸로.. 그치만 재밌었어.
⚠️ 3화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서문 들어가기에 앞서, 8월 3일 칼부림 사건에 대해 깊은 안타까움을 표합니다. 또한 범죄 예고로부터 연이은 실제 범죄, 그리고 신뢰가 가지 않는 대처로 인한 불안과 공포에 떨어야 했던 우리 모두에게 위로를 보냅니다. 프로젝트 문에서 페미니즘 사상 검증으로 여성 일러스트레이터를 당일 해고한 게 7월 25일. 새만금 잼버리 행사에서 어린 학생들이 열악한 상황...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스승님, 저어... -무슨 일이야? -책을 읽다가요, 모르는 단어가 있어서요. 논 제로섬 게임이요. -스스로 그런 책도 읽다니, 기특하네. 논 제로섬 게임은 말이지... 그래. 세상의 모든 일에는 이해가 얽혀 있지? 그 중 한쪽의 이익과 다른 쪽의 손실을 합했을 때 제로, 즉 0이 되지 않는 현상을 말하는 거야. 그러니까, 한쪽의 이익이 다른 쪽의 손실로...
- 자살 언급 있습니다.- 자살한 시체 언급 있습니다. "군에 복무하셨고요." "네…" "우선 수면제랑 안정제 처방해드릴게요. 이런 분들 많으세요. 잘 아는 심리상담사가 있어요. 제가 추천서 써드릴 테니까 그거 보여주시면 싸게 도와주실 거예요." "그… 괜찮은 겁니까…?" "네?" "심리상담사는 의사가 아니잖습니까. 복역 중에 들었습니다." "아아. 사실 ...
상황 파악이 제대로 되지 않았다. 전쟁을 끝냈다. 시키는 건 다 했다. 명령을 완벽하게 해냈다. 근데, 그 끝이 배신이라니. 빌어먹을 개새끼들이. 파악이 끝나자 온갖 욕설이 머릿속에 지나가며 감정선이 이상해졌다. 아주 오래전 느꼈던 이 속이 매스꺼운 이 감각은 명백하게 분노에 가까웠다. “모리이…!!!” “이런, 역시 기척은 잘 읽는군. 그런 건 감사해야 ...
달라붙지 마! 수리희망병원에서의 아침마다 이수명의 심기는 매우 불편했다. 이유는 단순하기 그지없었는데, 밤새 류승민에게 지독히도 시달렸기 때문이다. 이수명과 류승민의 침대는 붙어 있었다. 이수명 역시 그 사실을 잘 인지하고 있었다. 이게 무슨 뜻이냐. 아무리 남과 부대끼는 것을 선호하지 않는 이수명이더라도 밤 동안 팔이 조금 침범한다던가, 하다못해 팔다리...
어느날 밤, 이제 아버지 Henry의 눈을 피해서 Ingo의 침대에 눕는 것이 꽤 익숙해진 Emmet이 잠이 잘 오지 않아 몸을 뒤척이다가 제 옆에 누워있는 형 Ingo에게 물었다. " 있잖아, Ingo. 오늘도 아버지께서 우리 할아버지에 대한 이야기는 해주지 않으셨어? " " 네, Emmet. 아마 요즘 마을 일이 너무 바쁘셔서 집에 돌아오시면 많이 피곤...
꿈을 꾸었다. 꿈이 아닌 꿈. 우리는 손을 잡고 있었다. 온 사방이 하얗고 밝은 곳에서 당신은 웃고 있었다. 환하게 웃는 얼굴, 중얼거리는 입술. 뭐라고 말하는지 들리지는 않아도 알 수 있었다. 태섭아, 라고 말하는 당신을. 손을 잡고 걸었다. 여기가 어디인지 알 수는 없어도. 알 수 없었기 때문에 분명했다. 그래서 당신과 있는 거구나. 그래서, 망설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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