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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파이브는 지진이 일어나자 깜짝 놀라 일어난다. 아직 잠에 취해 몽롱한 채로, 파이브는 깜짝 놀라 일어나서 주변을 살핀다. 사진들이 벽에서 떨어지고, 지진을 피해 개가 뛰어다니는 모습이 생생했건만 눈앞에 보이는 건 디에고의 즐거운 미소가 걸린 얼굴 뿐이다. "괜찮아?" 파이브는 눈을 가늘게 뜨고 중얼거린다. "나는... 흔들렸었어. 한 순간 우리가 종말의 한...
드디어 손꼽아 기다리던 그날이 다가왔다. 이제, 단 몇 분 뒤면 사랑스러운 애인이 언니라고 부르며 문을 열고 들어올 것이다. 그리고 당황하겠지. 항상 문 앞에서 그녀를 안아주는 언니가 오늘은 없다. 애인이 곧 도착한다는 문자를 받았을 때, 예약해뒀던 술을 가져올 테니 집에 없을 수도 있다는 답신을 보내둔 혜원이었지만, 언니가 들어올 문만 바라보고 있을 예원...
[ Alchemy : 신비한 힘 ] vol.1 > Caelus Copyright 2016. Yans. All Rights Reserved. (본 소설은 해리포터 세계관을 바탕으로 만든 작품임을 알려드립니다.) - Page 66 - w. YANS
‘………네 운명은, 에무, 네가 바꿔라!’ “허억!” ……꿈이다. 또 악몽이었다. …악몽이라고 하기엔 어감이 조금 그런가, 싶지만. 사람이 죽는 걸 눈앞에서 보는 것이 결코 길몽이 아님을 알기에, 그나마 가장 유사한 뜻을 지닌 단어로 표현할 수밖에 없었다. 이걸로 몇 번째일까. 당신이 죽는 꿈을 보는 것이. 그 사람의 이름은 쿠죠 키리야였다. 처음 만났을 ...
BGM : https://youtu.be/AkXZV0PVSn8 💖축 토미시오 100일 💖 100일간 함께해주신 큐님과 지금까지 지켜봐주신 지인분들께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토미야와 시오의 사랑은 앞으로도 영원히...💕 아래로 축전이 이어집니다👇 💞팡망님 (@__Pangmang) 축전 💗서진님 축전 💘나해님 축전 축하해주신 모든 분께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To. Hannibal Bebe 바바루아, 내가 네 편지를 받고 그대로 기절해서 정확히 0.5초 후 깨어났다는 걸 알아주길 바라. 다쳤다는 거 알고 얼마나 놀랐는지 알아? 너는 바보야, 진짜 바보야. 퀴디치 연습하다 어딜, 어떻게, 얼마나 다쳤어? 지금은 다 나았어? ...나참, 그 와중에 재미있는 일 찾아 편지를 쓴 걸 보니 너답다 싶어. 나는 딱히 재미...
To. Russell Lagerlet 안녕 쇼콜라. 평안한 방학 보내고 있니? 사건이 사건이다보니 잘 보내냐는 말은 죽어도 안 나오네... 편지를 쓰고있는 지금은 온연한 여름이야. 쨍한 햇살하며 저 멀리 파도 치는 소리... 평화롭네. '그런 일'이 호그와트에서 일어났던 게 안 믿길 정도로 아주 평안한 하루야. 네 하루도 이와 같으면 좋을 텐데... 여튼 ...
To. Maric Nabidh 안녕 마카롱. 방학은 잘 보내고 있니? 아니, 너무 속 좋은 소리일까... 호그와트에서 '그런 일'을 겪었는데 잘 보낼 수가 있을 리가. 방학새 어디 다친 곳은 없지? 위협을 받은 적은? 제 안위 하나 생각 안 하고 행동하는 너이다 보니 이 편지가 제대로 전해질 수 있냐는 것부터가 걱정이야. 물론 네 행동을 옳지 않다 생각하는...
아무도 그에게 수심(水深)을 일러준 일이 없기에 흰나비는 도무지 바다가 무섭지 않다. 청(靑)무우밭인가 해서 내려갔다가는 어린 날개가 물결에 절어서 공주처럼 지쳐서 돌아온다. 삼월(三月)달 바다가 꽃이 피지 않아서 서글펀 나비 허리에 새파란 초생달이 시리다. "알버스 세베루스 여주. 네 이름은 호그와트의 교장 선생님 두 분의 이름을 따 왔어. 그 중 한 분...
따스한 햇볕이 투명한 유리창을 뚫었다. 빈말로도 절대 포근하다고는 할 수 없는 무채색의 거실에도 예외 없이 햇볕은 파고들었다. 그리고는 그 공간이 얼마나 서늘한 온도를 가지고 있는지는 알고 싶지도 않다는 듯, 천천히 그 범위를 넓혔다. 부른 적이 없음에도 뻔뻔스럽게 제 집 마냥 거실을 누비는 햇볕을 가만히 바라보던 청려, 그러니까 신재현은 가볍게 몸을 들어...
가짜 뉴스에 대한 단편 <스코필드의 신보> 를 발행합니다. 일요일 자정에 부분 유료(3000원) 로 전환될 예정입니다! 재밌게 봐주시면 감사합니다~ ※작품하단에 작품후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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