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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미네 키요마로. 천재라고 불리는 중학생이자 국제 가출 청소년은 운이 좋으면서도 나빴다. 운이 좋은 부분을 차례대로 짚자면 처음 출발했을 때부터였다. 공항으로 가는 동안 아는 얼굴은 물론이고 순경도 마주치지 않았다. 공항의 공용 화장실에서 평상복으로 갈아입고 뉴질랜드로 가는 비행기를 탈 때도 학생이랍시고 특별히 붙잡는 사람은 없었다. 비행기에 타고 있는 ...
나오비토를 앞에 둔 도우마는 드디어 한달정도 남은 고삼가 단합회를 생각했다. 시선은 사용인이 가져다 주었던 신문에 고정되어 있었다. 나오비토가 앞에서 떠드는 말을 들으며 읽다보니 신문의 내용이 머릿속에 제대로 들어오지 않아 도우마는 작게 인상을 쓰고 고개를 조금 기울었다. 작은 몸짓에 모조안경에 달린 붉은 술이 흔들렸다. "카모가문의 의중을 모르겠으니 이번...
호그와트의 편입생 06 w. 백합 무료 연재 이며 소장할 시 결제 부탁 드립니다. 그들은 덤블도어가 있는 곳까지 걸어갔다. 교수들은 그들이 왜 여기에 오는 것인지 이해를 할 수 없다는 표정을 짓고 있었다. 다들 얼빠져있는 상태에서 덤블도어가 그들을 대표해서 대신 말하였다. " 아니.. 이렇게 귀하신 분들께서 무슨 일로 여기에 오셨습니까? " '' 요즘 호그...
###69 물먹은 솜이라도 되는 것처럼 몸이 무겁다. 눈꺼풀이 지나치게 무거웠다. 폐로 들어갔다 나오는 공기가 이렇게 묵직하게 느껴질 줄은 몰랐다. 나는 누워 있었다. 눈가를 옅게 떨자, 그제서야 미약한 등꽃 향기와 소독제 특유의 향기가 났다. 잠들어 있던 모양인지, 엎드려 있던 남자가 깜짝 놀라서는 요란스레 일어나 눈 앞에 손바닥을 이리저리 흔들었다. "...
06 “어머, 윤대표.” 양요섭이 일하는 술집은 미리 알고 찾아가지 않으면 눈에 띄기 어려운 골목 안에 있었다. 입구 문은 두터운 철문에 간판조차 달려있지 않았기 때문에, 나는 양요섭의 집을 찾아갔을 때처럼 주변에서 한참 헤매야 했다. “자기 어쩜 너무 오랜만이다.” 술집의 마담이다. 대체 어디서 구입한 걸까 싶은 해괴한 명품 옷, 기름...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키페르에게 통보한 뒤 방으로 돌아가는 길이 너무 멀게만 느껴졌다.
1. 돌아오는 길2. 다섯 번째 거짓말3. 삶의 종속4. 당연하다는 것(2017. 6. 어나스테 발행)
1. 세상 단맛 쓴맛 신맛 똥맛까지 다 봤는데, 아직두 난 사랑을 모르겠어. 2. __ 아. 우리, 그냥... 같이 도망갈까. 아무도 우리를 모르는 곳으로. 그 곳에서 그냥 바람을 따라 자유롭게, 그렇게 돌아다닐까. 존나 터무니 없는 이야기지. 으응, 미안. 깼어? 아-. 아무것두 아니야. 응, 잘자. 3. 나름 즐거웠구. 전 다시 떠납니다. 돛단배는 바다...
https://www.youtube.com/watch?v=XKd783xdG6s 오늘의 노래- 넬라판타지아 predator 포식자 migrate 이주하다 clone 복제 생물 endangered 멸종 위기에 처한 survive 생존하다 skeleton 해골 nerve 신경 stem 줄기 tissue 화장지 branch 나뭇가지 volcanic 화산의 expe...
1. 입에 단 것들은 다 나를 갉아먹어. 눈치도 못 채게 조금씩, 조금씩. 나중에는 형체도 안 남게 무너지도록. 거기에 그냥 속수무책으로 스러져 뭉게질 수 밖에 없게. 나는 거기에 사랑이라는 이름을 붙였어요. 2. 날이 어두워지면 추위보다도 차가운 적막이 온 몸을 감싸요. 축축하고 차가운 적막이 몸을 감싸다 결국 숨구멍을 막아버리면 그렇게 천천히, 아주 천...
호밍과 그 부인, 또 자식들이 사람들에게 쫓기고 있었을 때 나는 야른비드르에서 푸아그라와 대면하고 있었다. 아무래도 사람들의 심기가 많이 불편한 것 같다, 이러다 무슨 일 나겠다 싶어서 대책을 마련하러 간 거였다. 그런데 내 이야기를 듣던 푸아그라의 반응이 심상치가 않았다. 어딘가 굉장히 곤혹스러워 보였고 이 자리 자체가 불편한 듯 엉덩이 근육을 계속 꿈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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