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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영광(榮光)이란? 1. 훌륭함을 나타내거나 이루어 이름이 빛나고 자랑스럽게 되는 상태. 2. 훌륭한 사람을 대하게 되어 기쁘고 자랑스러움을 느끼게 되는 상태. 나에게 가장 영광스러운 추억이라면 바로 형들과 함께 산왕에서 즐겁게 농구를 했을 때라고 생각한다. 미국에 가기 전까지 가장 기쁘고 자랑스러웠다면 현재의 영광으로 인해 사람들이 해외에서 나를 보는...
날이 참 좋습니다. 얼어붙은 온기가 이성을 집어삼키려 듭니다. 하지만 모두 괜찮습니다. 날이 좋지 않습니까. 체온이 필요합니다. 생을 잃어가는 몸을 덥힐 체온이. 햇살이 좋으니 잠시 나갔다 와도 나쁘지 않을 듯합니다. 식어빠진 몸체를 덥혀낼 것이 필요합니다. 당신의 몸이, 따스하지 않습니까. 춥지 않느냐 하셨습니까? 글쎄요. 온기가, 체온이, 열기가, 그 ...
십자十방향과 대각선X방향을 모두 갈 수 있는 체스의 최강 기물. 체스에서 퀸의 강함은 체스에 대해 모르는 사람도 익히 알고 있다. 그 강함을 더욱 더 강조하여 인게임에서 구현하고 싶다. 강한 여성.. 지배.. 왜곡된 성욕.. 다만 너무 강하기만 하면 밸런스상 문제가 생기므로 앞에서 계속 언급했다시피 일정 턴만 쓸 수 있는 일종의 필살기 같은 형태로 구현할 ...
2023. 09. 10 잊을만하면 돌아오는 일기인듯 아닌듯 얘는 뭐 맨날 일카만 가? 어쩌다 보니 가게 되었던 어서오세요 빌런들의 세계에. 일명 “어빌세” 드디어 다녀왔습니다 사실 안 가려다가 사람 만나고 싶어서 갔음. ⚜️ 입장 전. 에이스와 에펠이 행사장 주변을 활보하고 있었다 ❤️: 아~ 나 지루한데. 야. 우리 보건실 갔다고 하고 도망갈래? 라면서 ...
※그저 저의 일상에 관한 글 입니다 ※요즘 이 일 때문에 조금 힘들어서...어떻게 할지 정하기 위한 정리글 느낌으로 씁니다.(빨리 이 문제 해결해야 편할 것 같아서) ※누군가가 보기에는 중요한 문제가 아닐 수 있습니다 글 쓰는 시점으로 정확히 5일 전 일. 바로 전날 까지만 해도 아무 문제가 없었는데, 이날, 관련이 있을진 모르겠지만, 아침에 자리를 바꿈....
띤은 벌써 몇 개월째 한 밴드만을 쫓아다니고 있었다. 밴드 친칠라. 물론 그들의 노래를 좋아하지만, 띤은 그중 보컬을 맡고 있는 깐의 팬보이였다. 깐은 친칠라의 보컬이자 대장으로 그들은 고등학교때부터 결성된 밴드다. 깐의 매력을 꼽자면.. 노래 부를때와 평소 목소리의 갭차이, 기타도 칠줄 아는 다재다능, 노래 장르에 따른 카리스마와 귀여움, 박자감각, 춤실...
꒦꒷꒦꒷꒦꒷꒦꒷꒦꒷꒦꒷꒷꒦꒷꒦꒷꒷꒦꒷꒦꒷ 공포 게임에서 Game Over ꒦꒷꒦꒷꒦꒷꒦꒷꒦꒷꒦꒷꒷꒦꒷꒦꒷꒷꒦꒷꒦꒷ 사망 소재 주의 (자세한 묘사X) 수라도를 방불케 한 지하 2층과 달리 지하 3층은 지나치게 밝고 깨끗했다. 진득하게 얽혀서 고인 좀비들의 피 웅덩이보다 눈앞의 풍경이 참담한 것도 그 탓일 것이다. 하얀 연구소 벽에 튀긴 박사의 피, 그의 손에...
쉬어갈 곳이 없던 저를 위해서, 머무를 곳이 없던 저를 위해서, 든든한 나무가 되어주고, 새로운 집이 되어준··· 사랑하는, 저의 목격자- 에코님. 어느새 저희가 사랑을 나누기 시작한 지 100일이 되었다고 합니다. 시간이 정말 빠르지 않나요? 그동안 느리게 흘러간다고만 생각했던 시간이, 이렇게 빠르게 흘러갈 수 있다는 것을- 그대가 있기에 깨달을 수 있었...
내가 원래 세계로 돌아갔을때 여기서 내 존재는 깨끗하게 지워졌다고 한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내가 돌아오자 내 존재가 다시 생겼다. 한달간 떨어져있던 그 시간이 여기선 1년정도의 시간이 흐른 뒤였지만 난 그 시간이 흐름이 그다지 놀랍지는 않았다. 여기서 몇달을 지내고 원래 세계로 돌아갔을때 일주일정도만 지났다는 사실에 빗대어 보면 비슷한 흐름 같았다. 내겐 ...
불꽃축제가 끝나고 "벌써 축제가 끝나다니..." "내일 또 한다니까 놀러 오자 악귀도 잡고!" "그래 이건 일이야 우린 쉬는 게 아니라구우!" "아이라 씨 기분이 좋아 보이시네요" "마요 씨랑 탓층 선배도 같이 가자!" "맞아 다 같이 가면 재밌을 거야!" "그러고 보니 유성대는 축제 준비하느라 바쁘겠네요" "축제를 즐기는 모두가 기뻐한다면 난 상관없다!"...
축제에 온 이유를 잠시나마 잊게 해준 사람, 단탈리안 임피우스 그 이름이 떠올랐다. 같이 대화하고, 같이 있으면서 불안한 생각이 떠나가듯 그러한 생각은 하나도 들지 않았다. 마치, 내가 꿈꾸던 행복한 꿈처럼 말이다. 하지만 그러한 생각은 얼마 지나지 않아 사라지게 되었고, 내가 축제에 온 이유를 뼈깊이 다시 새겼다. 내 멋대로인 감정으로 행동하지 않겠다,며...
아주 오랫동안 잠을 잔 것 같은 느낌이 들 었다.눈을 뜨자 내 앞에 마치 뿌연 안개가 뿌려진 것처럼 모든 것이 제대로 보이지 않았다.그리고 장옥정의 기억이 나의 머릿 속으로 쏟아져 들어 왔다.하지만 엄청난 기 억이 밀려 들어서 모든 것이 뒤죽박죽이었 다. “중전마마 중전마마 정신을 차리 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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