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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없는 소설의 주인공에 빙의했다.> 의 만화 버전으로 소설과 다르게 각색된 부분이 있습니다. 이전에 그려 놓은 것을 올려봅니다. 아래는 캐릭터 시트입니다.
스프레드는 당신을 자신과 반대되는 인물이라 정의했다. 그리고 그런 자신의 의견을 망설임 없이 당신에게 토해냈다. 그는 당연하게도 자신의 이러한 의견에 대해 당신 역시 동의할 것이라 생각했기에. 몇 번이고 말했지만, 당신을 무언가에 비유해보자면 태양과 같았고, 많은 이들이 자신을 별, 혹은 달에 비유하고는 하였기에. 이런 간단한 것조차도 반대되는 당신과 자신...
로오히 미하일&린 현실남매적 모멘트 연성 위주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합폼 일러스트 트레 AU 흑백
"윽" 술 냄새, 노튼 캠벨의 침실 문을 열고 들어간 일라이 클락은 미간이 찌푸려질 수 밖에 없었다. 온 방에 찌들어있는 술 냄새, 이것저것 섞인 기분 나쁜 향이 일라이의 후각을 자극시켰다. "왔어?" "얼마나 마신거예요." "조금, 아니 많이." 일라이는 짧은 한숨으로 대답을 대신했다. 노튼의 흐트러진 옷차림새, 머리, 풀린 눈동자 모든 것이 마음에 들지...
모든 일이 완전히 끝난 오후 11시. 늘 가지고 다니던 가방을 손으로 집어 들고 집으로 걸어가던 길이였다. 유난히 오늘따라 술이 먹고 싶었던 날 이였고, 마침 내일은 쉬는 날 이였기 때문에 나는 술친구였던 벤클리에게 문자를 보냈다. - 형, 오늘 우리 집에서 같이 술 먹을래? 내가 다 쏠 테니까 몸만 와. 그래. 그러지 뭐. - 술을 사기 위해 집 근처에 ...
"라이조 혀엉~." 멀리서 자신을 부르는 동생의 목소리가 들려자 자연스럽게 고개가 돌아간다. 작은 손으로 가방끈을 옴팡지게 붙들고 있는 앙상한 손. 쌍둥이 막내 중에서도 햇볕에 유독 약한 아야카시마루였다. 삼남인 큐사쿠가 오늘 아침에 억지로 메어준 모자가 달랑거리는 걸 보아하니, 초등학교의 첫 방학식이 끝나자마자 과수원으로 달려온 모양이다. "아야~." 나...
*원작 인용 다수 있음 그 해에는 가을이 갑자기 들이닥친 것 같았다. 9월의 첫날 아침은 사과처럼 신선했고 황금빛으로 빛났다. 젊은 여자와 어린 소년은 그을음투성이인 커다란 기차역을 향해 소음으로 가득한 도로를 잽싸게 건너갔다. 여자가 밀고 있는, 짐을 가득 실은 손수레 위에는 새장과 철창이 덜컹거리고 있었다. 새장 안에 흰 부엉이는 날개를 퍼덕이며 부엉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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