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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방학이라면, 난 아주 재밌는 방학을 보내고 있었지. 네 말대로 이제 곧 OWL을 쳐야 한다는 생각에 나도 책을 열심히 들여다 보고 있는데. ...그래서 그런가? 근 며칠 사이에는 책을 보다가 가끔 창문 밖을 날아다니는 새만 봐도 즐겁고, 마당에서 자라나는 잡초만 구경해도 너무 흥미진진한 것 같아. 이게 바로 고학년의 삶이라는 걸까. 차라리 빨리 졸업이나 해...
태형이는 정국이와 시선이 부딪히자마자 몸을 돌려 벽 뒤로 사라졌어. 누가 봐도 화난 기색이 역력해 보여서 정국이는 서둘러 은하를 밀쳐내고 태형이를 뒤쫓아 가. 가는 도중에 아직 그 자리에 서 있던 선우에게 잠시 어깨를 붙들렸지만, 이 상황에 자신을 붙들고 할 말이라 해 봐야 뻔한 내용들일 것 같아서 정국이는 가볍게 선우를 무시하고 계속 걸음을 옮겨. 그러...
오빠랑 처음 만났던 건... 고등학교 1학년 때. 오빠는 고3 때. 친구들 추천으로 회장이 되어 처음 전교 회의에 갔을 때 오빠를 처음 만났다. 오빠는 총무였고, 누가 봐도 인싸 같은 그런 사람이었다. "안녕? 1학년 2반 회장 맞아?" "아... 네...! 안녕하세요..." "이름이... 여주? 맞아?" 내 명찰을 힐끔 보며 먼저 아는 척을 하는 오빠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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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꿉친구를 좋아하게 될 수도 있는건가? 하지만 그런 일이 실제도로 일어날 수 있다는 걸 나는 알고 있어야 했다. 한여름의 햇빛이 따사롭다는 말 보다 눈을 아프게 찔러온다는 말이 더 어울리는 12시. 매미소리가 귓가를 아프게 찔러오는 7월. 그렇게 임아린은 소꿉친구를 좋아하게 되었다. 사랑 앞에선 브레이크 따윈 버려버린 임아린. 잘생긴 사람이면 무조건 좋아!...
띠뽀가커미션을받습니다 사유: 친구랑놀고싶은데왠지모르겠지만돈이없음 앙스타..는 받지 않습니다 커미션 금지로 알고잇어서……. ———————————————- 1. 증명사진 커미션 1인 1.2 ❗️❗2인 이상 신청 시 1인은 1.0으로 할인해드려용( 2인 2.4>2.2) 장르 캐릭터도 받습니다만 증사 특성상..이미 그렸던 친구들은 받지 않습니다!! 이미 그린...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리더와 메보의 사랑을 응원합니다 누가? 배세진이요 류청우 X 박문대 Q. 지금까지는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는데요. 배세진 씨 하면 아이돌 이야기를 안 할 수가 없죠. '아이돌'이라는 직업은 세진 씨에게 어떤 의미인가요? A. 테스타로 활동을 막 시작했을 때, 직업적 정체성에 대한 고민을 한 적이 있어요. 그 때 저희 멤버 중에 하나가 '무대 재밌었잖아요...
편지에 고귀한 당신 이름 한 자 제대로 적지 못한다니, 참 통탄스러운 일이야. 하지만 이게 다 당신을 위한 일이니 참도록 할게. 당신도 양해해 주길 바라. 내가 한창 바쁠 당신에게 갑작스레 편지를 쓴 이유는, 당신이 알아줬으면 하는 한 가지가 있어서야. 사실, 당신이 내 목숨을 앗아가기 위해 은밀한 사냥꾼의 모습으로 찾아왔던 그 전날부터 난 암살자가 내게 ...
우리의 이십대 초반은 너무 버겁고 힘들었지. 하루하루가 무서웠고 얼른 죽어버릴까 고민하면서 학교를 걸었어. 너가 버스를 기다리는 시간 동안 깔깔대며 같이 웃었어. 대충 의리라고 핑계를 댔지만 사실은 그냥 조금이라도 더 같이있고 싶었어. 밤의 학교는 조용하고 안심되는 곳이었으니까. 그곳에서 너와 대화하는게 즐거웠어. 내용은 파괴적이더라도 우리는 서로 위로받았...
티벳(@Tibet_tst_ )님 썰 3차 연성 - WOON @WOON_inDEBUT / 작성 포스트 - 키워드 : 청게 - 검수 및 퇴고가 이뤄지지 않은 글입니다. - 매끄럽지 못하거나 어색한 문장 및 서술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가볍게 불어오는 바람, 낮게 내려앉은 노을, 흔들리는 머리카락. 이세진의 눈동자에 완벽하다고 말할 법한 장면이 맺혔다. 행여 ...
너 너랑 함께 해서 좋다 랑 낭낭한 마음을 가지고 있어 같 같이 있음 행복해서 이 이제는 너 없음 안된다. 해 해도 해도 또 해도 서 서로 바라만 보아도 좋 좋아서 어쩔줄 몰라하는 나지만 다 다 너 라면 좋은걸 어쩌나
진혜연? → 김세연, 공성찬. 왜 안 돼? 왜 못 해줘? 난 내 선택을 존중받을 수 없어? 당연한 논리임에도 그 혼자만은 이해하지 못한다. 네가 아까 그랬잖아. 결국엔 내가 선택한 삶이 아니냐고. 지금까지 최악을 피해 차악을 선택해왔고, 지금은 나의 최선을 선택하고 싶다는데, 왜, 존중해주지 못해? 의문을 꼬리에 꼬리를 물고 늘어지지만, 생각이, 사고 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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