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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COPYRIGHT ⓒ 2020 무허가 공유금지. 4,401 words 24,447 characters 낱말 2,807개
<미야마스자카여학원 옥상> 아이리: 아이돌이 되고싶다니, 너 진심이야? 미노리: ㄴ, 네! 지금은, 오디션을 위해 연습하고 있어요! 아이리: 오디션이라면........어디의? 미노리: 에? 그러니까, 다름은 모리프로의 오디션을 보자고 생각하고 있어요! 아이리: 모리프로!? 초 대기업 사무소잖아! 거기 경쟁률 몇인지는 알어!? 너 같은 초보자로선,...
* 늦은 로그뺨입니다 졸릴때 써서 뒤죽박죽엉망진창입니다 - 널 위해서라도 무사히 돌아올게. 그 말을 한지 한 시간은 채 지났던가? 흠... 지금 내 앞에 서있는 얼굴이 그 말을 한 주인 같은데, 여기가 무사히의 범주에 있는 구간은 아니라고 생각했다. 적어도 나는. 게다가 혼자 온 것도 아니고 옆의 아이들이 주르륵 서있었다. 참 나. 차라리 다치는 것이 조금...
Bill for Honey, 20. copyright 2020 By JinJinny. All rights reserved. 새 집에서의 하루가 너무 길었다. 첫날을 기념하는 저녁 식사, 침대에서 보낸 야하기 짝이 없는 시간, 욕조에서 이어진 후희. 또다시 침대에서 알렉산더가 보냈던 시나리오를 함께 보고, 잠이 든 빌에게 사랑을 속삭인 것만으로도 충분히 긴 ...
인류는 환경과 경험을 통해 확립되는 행동이 존재한다. 인간 사회에서 자란 사람은 두 발로 걷고 양손으로 도구를 사용하지만, 짐승의 틈에서 자란 사람이 네 발로 걷거나 날 것을 뜯어먹는 현상과 같다. 헤일로도 마찬가지였다. 천부적이었으나 태초부터 창조하기란 불가하니 더욱 많은 작품을 눈에 담았다. 따라 그린다. 미켈란젤로, 레오나르도 다빈치, 피카소와 같은 ...
이 포스트는 〈버디액션 RPG 가든오더〉 시나리오, 『What A Wonderful World(w. 宮前 님)』를 플레이한 뒤의 후기 포스트입니다. 해당 시나리오의 직접적인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확인 시에 주의해주세요. ▼ 이하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됩니다! ▼ 플레이 날짜: 2020-10-01 ~ 2020-10-05GM: 머랭파이 님PC1: 데스 타...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 논커플링 전연령가 말랑말랑 아발론 일상물 ※ 연재주기 일정하지 않음. 떠오르는 에피가 있을 때마다 씁니다 ※ 하드 스토리 스포 함유 ※ 금번 에피소드는 류꽃 @daydream_LOH 님의 트윗 내용에서 모티브를 얻었습니다. 소재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아발론의 왕은 새로운 기사를 맞을 것이라 했다. 붉은 설산을 홀로 지키던 자라고 하였다. 불 위에 ...
NETFLIX - Work It 2020, Quinn Ackerman|AGO 20 "몰라, 자꾸 틀을 깨는 지원자를 찾는다잖아. 난 개성따위 갖다버리고 틀에 박힌 지루한 로봇이고." Quinn Ackerman|AGO 20 퀸 애커먼 취미라고 할 것 없이 평범하게 살아오던 우드브라이트 고등학교 재학생 퀸. 원하던 듀크대학교에 가기 위한 면접에서 한 순간의 실...
엄밀히 말해 조슈아 레비턴스는 아발론의 군주인 로드의 기사였지만 동시에 유능한 행정 공무원이기도 했다. 사실상 기사가 아니라 행정 담당이 아닌지 자문할 정도로 자주 루인과 일했고, 대놓고 말하지는 않았지만 루인 역시 그를 호시탐탐 아예 행정실에 눌러앉히고 싶은 눈치였다. 아발론에는 늘 손이 귀했으나 행정 일을 하는 사람은 거의 전무하다고 해도 좋을 정도로 ...
재앙은 시시각각 다가오고 있는 게 분명했지만 일상은 여전히 평화로웠다. 허공에 블랙홀이 만들어지든 말든, 십수년 전에 사라진 형제가 돌아오든 말든 엄브렐라 아카데미는 언제 그런 일이 생겼냐는 듯 적막하다. 달리 머무를 곳도 없었고 이곳이야말로 그의 ‘집’이었기 때문에(파이브는 그 사실이 정말 새삼스러웠다. 그도 그럴 게, 그는 지난 수십년간 일정 기간 이상...
몇 년만에 격렬하게 운동했다. 내일이 무섭다.
어쩐지 슬퍼 보이는 얼굴이었다. - " 어서 오세요! " 오픈 첫날, 현수는 제 목소리가 조금 높게 떠 있는 걸 알았다. 그래도 어떡해, 좋은걸. 제 단골 손님들을 뺏기지 말라고 으름장을 놓던 누나가 미국으로 떠나고 2주, 굳게 닫아두었던 꽃집의 문을 열었다. 주인은 바뀐 채로. " 어? 사장님 어디 가시고 동생분만 계세요? " " 오늘부터, 제가 사장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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