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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유혈o 말했잖아요, 사람의 일은 어떻게 될지 모르니 끝까지 지켜봐야 한다고. 반쪽자리 사냥개로 살아온 당신에게는 그것이 최선인 것처럼 보일 뿐이죠. 밑바닥에 들러 붙어 지내왔던 삶이 더이상 바뀔 수 없을 거라고 생각하나요? ...당신이 하기에 달렸죠.
이벤트가 무사히 종료되었습니다.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헤이즐넛아메리카노입니다. 언제나 보잘것없는 2 Shot을 찾아주시는 구독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많이 늦었습니다만 지금이라도 포스타입 구독자 200명 돌파 기념 이벤트를 진행해볼까 합니다. 구독자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1. 이벤트 기간 2020년 11월...
https://coolsummerneverdie.tistory.com/7
500 팔로 이벤트로 받은 리퀘스트.. (감(@gamggami)님께서 리퀘 주셨습니다 lol💕) 책상 밑 쭈구리 아다치 그려달라, 하셨는데 이것도 진짜 그려보고 싶었는데~! 하면서 쿠로사와까지 얹혀서 완성.. 토끼굴 진짜 ㅋㅋㅋ 넘 귀여운 아다치 ㅠㅜㅠㅜ 저렇게 귀엽지만서도 몸이 되게 건장하고 크다고 그 몸을 저 책상 밑으로 구겨넣고 있는게 진짜 갭모에 ㅠ...
평화로웠다. 모든 날들이. 그리고 남은 날들도 그러길 바랐다. 하지만 그건 한낱 꿈이었나보다. 이연과 이랑의 화해로 모든 것이 원래대로 돌아가는 듯 했다. 형제들의 사이도 600년의 연인 사이도 살벌하지만 달콤한 여우 둘의 사이도. 하지만 악이 사라진 게 아님을 간과했다. 그 방심은 일상에 파장을 불렀으니.. 이는 천년 이상을 살아온 구미호이자 전직 산신의...
[3/4조] IQ400 : 06. 진실게임 W. 플로지 -쿠도 신이치 눈이 떠졌다. 흰 커튼 사이로 나른한 아침 햇살이 방 곳곳을 파고 들어왔다. 자리에서 일어나고 싶지 않은 건 인간으로써 갖는 당연한 본능인지, 잠이 깨버렸음을 알리는 하품이 나왔지만 전혀 일어날 생각이 들지 않았다. 쳐진 눈꺼풀을 제자리서 깜박였다. 딱히 스트레칭 동작을 구사하지도 않았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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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풍쪽... 한민준 (우아할 한, 총명할 민, 준걸 준...? 추후에 변경할지도...) 집안이 정 1품쪽 신분이었으면(영의정 좌의정 우의정)... 근데 집은 좀 자유로운 분위기?였음 좋겠다고 생각중... 나이는 20은 넘어감... 물론 이는 조선시대라면 말도 안 됐겠지만, 가상 세계관이니 가능 다과, 차, 서책, 나들이를 좋아하는데요... 특히 그 평지에...
“야, 나랑 만날래? 잘해줄게.” 다나의 고백은 담백하고 거침없었다. 너무 직설적이라 유다가 아무 말도 하지 못할 정도였다. 에어컨 바람이 시원하게 볼을 건드렸다. 유다는 창밖을 한번 보고 바로 앞에 놓인 얼음물을 벌컥 들이켰다. 얼음이 잔과 맞닿으면서 경쾌한 소리를 내었다. 다나가 손톱 끝으로 테이블을 두드렸다. 빠른 대답을 요구하는 행동이었다. “음…만...
회장일 한지 하루만에 파면당한 썰푼다 ㅋ 귀찮으니 지금부터 음슴체로 쓰겠음ㅇㅇ 오랜만에 학교가는데 교복이 너무 입기 싫었음ㅋㅋ 그래서 난 내가 회장인데 조까라 마인드로 당당하게 사복으로 등교를 해버림ㅋㅋ 근데 교문 앞에서 걸린거임ㅋㅋ 앞에보니까 변백현이라고 명찰에 써져있는 선도부가 나를 완전 꼬라보고 있었음ㅋㅋ 이때까지는 이렇게 될 줄 몰랐음;; 내가 무시...
온조는 지금 상황을 이해할 수 없었다. 왕영교와 함께 불야천성을 산책하던 도중에 잠깐 머리가 어지러워 아주 조금 휘청거린 것뿐이었다. 그런데 갑자기 주변에서 커다란 소리가 들리더니 눈높이가 점점 낮아졌다. 그리고 낮아지는 만큼 왕영교와 온축류가 크게 보였고, 나중에는 두 사람 뿐만 아니라 건물이며 나무까지 거대해졌다. “허어?” 어처구니없는 상황에 기절하고...
※ 사망소재 주의 1. 7월의 어느 날. XX대학 병원에 입원한 지 이틀 째, 후쿠자와 유키치는 모리 오가이를 만났다. 2. 어쩌다 만나게 되었는지는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 병원 내부의 갈등이었던 것도 같고, 혹은 그를 담당하던 의사 개인의 사정일 수도 있다. 그것도 아니면 더 전문의를 불러온 거라던가. 후쿠자와는 아마 가장 마지막이 맞을 거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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