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 34살 이민혁 X 19살 서은광 # 아고물, 설정 없음, 아주 짧은 장면만 묘사 # 구독과 댓글은 글을 쓰는 데 힘이 됩니다 # 에스크를 개설- 🥳 저의 아이디어는 여러분의 관심으로 자란답니다! 🍀 ➡️ http://asked.kr/happenstan62 💙 민혁이는 바쁜 일정에 점심도 거르고 서류를 정리하는 중이었다. 민혁이가 다니는 회사의 프로젝트 ...
조금, 이전의 이야기를 꺼내보자. 만약- 당신이 이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봤다면, 한 번 들어봤을 이야기가 있다. 어쩌면, 어떤 책에서. 전쟁의 씨앗은 평생 바닥을 나뒹군다. 그것은, 기록되었던 이야기의 일부였다. " 결국, 우리들은 공존할 수 없었다. " 그래. 이것은, 필시 예측된 이야기였다. 필멸자와, 아닌 자. 이를테면··· [ 신 ] 에 대한, ...
*현실과는 무관한 픽션입니다 *약간의 건엋이 등장합니다 190X년, 세상에는 던전이 생겨나고 몬스터들의 침입이 지속되었다. 그와 함께 마법청소년이 활동을 시작한지 벌써 100년이 넘었다. 데한민국에는 25대 마법소년이 활약을 하고 있다. "자 그럼 오늘 수업은 여기까지! 점심 맛있게 먹어라~" 역사 수업이 끝나고 점심시간을 맞이한 교실은 금세 시끄러워졌다....
아버지는 배를 탔다. 동네에서 제법 큰 배였고 어린 태섭은 자주 그것을 자랑스러워했다. 형과는 자주 그 배를 나중에 자기가 갖겠다고 다투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진지한 싸움이라기보다는 장난이 섞인 투닥거림에 가까웠다. 대부분 형이 태섭을 약올리고 약오른 태섭은 형에게 빽빽 소리나 질렀다. 태풍이 오기 전 그물만 걷고 오겠다는 아버지는 배와 함께 돌아오지 않았...
안녕하세요. 뒤늦게 오키긴으로 다시 돌아온 망입니다. 언제다시 꺼질지모르겠으나 꺼지기전까진 열심히 그려보고있습니다. 최근 굉장히 열심히 살고있는것같아요? 노는시간을 다 오키긴만화 그리는데 쓰고있다고요?? 이렇게 그림열심히 그리는게 얼마만인진모르겠지만 간만에 무지즐겁게 덕질을 하네요. 혼자(는아니고 친구와둘이서 )하고 있어서 조금 쓸쓸한것같지만 같이 즐기실분...
1. 조금 이르게 꺼낸 가을 이불 속에 파묻혀서 창으로 비치는 가을 햇살을 맞는 아침이었다. 여느 때와 다름없이. 눈을 찌르고 이마에 눌리는 머리카락도 거슬리지 않았다는 점이 다르다면 달랐다. 태섭은 눈을 떠서 습관처럼 머리를 쓸어넘겼다. 까슬거리는 짧은 머리가 만져졌다. “어?” 강백호의 머리를 쓰다듬을 때의 느낌, 까슬까슬한 느낌이 마음에 들어 신나게 ...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야. 다들 무사해? 사태 일어나자마자 문자 돌리려고 했는데 좀비 새X 나오는 바람에 폰을 잃어버려서 이제야 문자 보낸다. 현재 우리반 얘들이 총 몇명이나 살아있는지 모르겠지만, 내가 아는 몇몇 얘들한테 얻은 정보를 모아서 여기 톡방에 올려둘테니까 우리반 얘들 말고 다른반에 친구 있으면 걔한테도 공유해주고. 아, 부득이하게 폰을 잃어버리는 경우도 있으니까 이...
https://youtu.be/ulbm5IVh7QU "그건, 곤란한데." "그래도, 봐줄게." 얼마든지 원하는 바이기에 농조를 곁들이며 말했다. 훗날 너무 너가 행복해서 죄책감에 빠져 있지 않기를. 점점 자라나면서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 다양한 것들이 경험하다가 만수국인 메리골드를 보고는 가끔은 그런 사람이 있었지, 기억만 남는 그정도면 충분했다. 이름도 몰...
"이것봐, 너무 귀엽지않니?" 스쿨비가 한껏 격양된 목소리로 휴대폰 화면을 케빈의 얼굴에 들이댔다. 어찌나 흥분했던지 휴대폰을 가까이 들이대어 케빈의 얼굴에 휴대폰이 맞닿아있는것도 모른채 휴대폰속 인물을 칭찬하고있었다. 케빈이 휴대폰을 밀어내고 스쿨비를 한심하게 쳐다보았다. "형은 걔가 그렇게 좋아..?" 애니는 이제 13살 올라가는 초등학생인데도 불구하고...
표지는 지탄님(@1st_Tribune)의 작업물입니다. 영화는 재밌었다. SF 영화를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 큰 기대는 없었는데, 막상 보니 그리 나쁘지 않았다. 사람들이 왜 그렇게 대기업 영화에 열광하는지도 알 것 같았다. 자본이 빵빵하니 CG가 매끄럽고 음악이 좋아 매초 돈이 쏟아지는 것 같은 착각이 들뿐더러 배우들의 연기도 흠잡을 곳이 없다.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