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이 글은 팡(@0615ian)님의 리퀘스트 입니다! 사랑해요!! 팡님!!신부×악마 입니다!-종교적으로 불편하시면 스루해주세요..!! 평화로운 지역이었다. 바람에 푸르른 나무가 흔들리고, 꽃들의 향기가 퍼져나가는, 작은 동물들과 인간의 웃음이 넘치는 장소, 이런 곳일 수록 욕망에 타락시키는 재미가 있다며 강제로 보내졌지만, 능력도, 힘도 그 무엇 하나 강하지...
002 강의실 문을 박차고 나가는 재환을 보던 성우는 진짜 일말의 고민도 없이 따라나가려고 했다 분명히 그러려고 했는데 뒤에서 성우의 후드티 모자를 잡고 끌어당기는 성운이 형으로인해 성우의 행동은 멈출수밖에 없었다 야, 너 이때까지 했던거 다 헛수고로 만드려고 그래? 진짜 형 믿고 얌전히 있어라. 하는 성운이 형 말에 성우는 축 처진 어깨로 다시 지리에 앉...
*논커플링에 가깝습니다. *내용 수정은 했지만 이미 공개한 적 있는 썰입니다. 구매시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로키가 토르를 만난 건 5살 때였음. 늘 쌀쌀맞은 고아원 원장의 얼굴에 이상한 표정이 생긴 날. 로키는 원장실에서 쓰리피스 정장을 차려입은 토르를 만나게 됨. 정장을 차려입고 고아원에 나타나는 사람들은 대게 턱을 빳빳이 들고 아이들을 내려다보곤 했는...
僕らの走ってきた道は・・・ (우리들이 달려온 길은 ... )そうです!그래, 맞아요!輝きたくて 始まりたくて반짝이고 싶으니까, 시작하고 싶으니까仲間に出会いながら 走ってきた道친구들과 만나오면서 달려온 길이에요0から0으로부터1って1이라는건なんて大変なんだろ너무나도 힘들었지だけどそれが 하지만 그것이,だけどそれが하지만 그것이繋がりになったよ!우리들을 이어 주었던 거에요!そ...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늦은 오후의 햇살이 늘그막히 사무실의 블라인드 너머로 새어 들어온다. 토끼와 거북 일화의 거북이처럼, 느리지만 제 존재를 확실히 하는 햇살은 창을 등지고 앉아있는 오스카 페르센의 어깨를 살금살금 타고 오른다. 그 사실을 아는지 모르는지 그는 종이 한 장을 멀거니 쳐다보고 있을 뿐이다. 단정한 원고지인지, 편지지인지 모르겠는 종이 맨 윗 단락에는 어울리지 않...
여느 때와 같은 레이시프트 훈련이었다. 그러나 생각보다 길어진 훈련에 어느새 레이시프트한 공간은 밤이 되었다. 이에 돌아가려 했지만 다빈치는 로마니와 마슈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이왕 이렇게 된 거 밤이 됬을 때의 대처 훈련도 하고 와~' 라며 즐겁게 말하고는 사라져버렸다. 낮에는 따뜻했던 날씨가 어두워지자 거짓말이라는 듯 조금씩 추워지더니 밤이 된 지금은...
[체온] 김석우X강찬희 E.00 이상한 일이었다. 그에게선 차가운 손에서도 따스함을 느낄 수 있었다. 따끈하다 못해 뜨거워지도록 펑펑 눈물을 쏟아낸 나의 두 눈에 제 눈을 맞추고, 빨갛게 물든 내 양쪽 볼에 가만히 제 손을 가져다 대고 있는, 눈 앞의 김석우에게선. "......추워서." "............" "진짜야." 여태 아무것도 묻지 않고 있던...
2019년 3월 23일에 열리는 쿠로바스 통합 온리전 한번 더, Tip-off! 트윈지 인포입니다. 트윈지는 저의 소설파트(@cheese_hana)와 률님의 만화파트(@0403MilE)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선입금은 아래 링크에서 3월 15일 낮 12시까지 받고 있습니다! https://goo.gl/forms/mTWxkU9p156dWau02 신간 인포와 샘플...
화양연화(花樣年華) :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당신은 제게 우연, 악연도 아닌 필연입니다.*얘기가 끝났으니 아침을 먹자며 섭명결이 온정의 방을 나갔고, 온정은 그제서야 참았던 호흡을 하듯 크게 숨을 들이키고 내쉬었다. 역병 사건의 전말을 파악하고 청하에 오는 길 내내, 그리고 청하에 와서 섭명결을 마주한 순간부터 지금까지 온정은 단 한순간도 맘이 편한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