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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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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의 31일 밤 여덟시가 지나가고 "그거야, 섹스하고 싶으니까." "......" 뭘 그리 당연한 걸 묻고있느냐는 말투였다. 왜 지금 만나고 싶은데란 질문을 내뱉었던 히지카타는 잠시 벙찔 수밖에 없었다. 전화기라는 매개체를 사용할때면 늘 드는 생각이지만, 전선 저 너머의 사카타 긴토키는 실물을 앞에 둘 때보다 훨씬 낯설고 어색했다. 목소리가 ...
안녕하세요! 헌 해의 마지막 날 야근과 함께 가요대제전을 기다리는 상어입니다. 비록 이 죽일 놈의 야근이지만, 한 해의 마지막을 뉴이스트와 함께 할 수 있다는 게 기쁘고 즐겁네요 2019년, 누구에게나 그랬겠지만 유난히 지치고 힘든 일들이 많았었죠. 1월에서 4월로 이어지는, 구태여 설명하지 않아도 좆같음이 넘치던 그 시절. 좋은 일들만 있었으면 좋았곘지만...
<경성 크툴루> 시나리오 스포일러가 있는 서론은 링크로 대체합니다. ─ 하지만 나는 말했다. ‘그게 더 멋진 것 같아요.’ 한 사람이라도 더 살리려는 PC들의 선택이 내게는 더 멋지게 느껴졌으니까. 그 말을 하고 나서 돌이켜보니, 경성탐정단 친구들은 언제나 누군가를 살리기 위한 선택을 내렸다는 것을 깨닫게 됐다. 요약하자면 그런 이야기이고, 아래...
안녕하세요. 하라는 마감은 안하고, 잠시 왔습니다. 엊그제쯤 부터 계속 고민 중인 필명! 베비덕이라는 닉네임은 처음 글을 쓸 때부터, 참 마음에 걸리던 이름입니다. 딱히 맘에 들지도, 입에 달라 붙지도 않았죠. 근데 몇몇분들이 저를 '덕'이라고 불러주시기도 하면서, 조금씩 애착을 쌓아두었지요. 근데, 아무래도 전 잘 모르겠어서 여러분의 의견이 정말 필요한 ...
- 일요일은 방에 틀어박혀 아무런 생각도 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만을 해대면서 헛되게 보냈다. 월요일이 오기만을 기다린 건 처음이었다. 다니엘이 심심한데 데이트 하자는 연락을 해왔으나 피곤해서 안 될 것 같다는 거절의 말만을 남긴 채 성우는 멍 때리기만을 반복했다. 가족들과 무슨 대화를 했는지 어떤 반찬을 먹었는지 전혀 기억나지 않았고 티비를 틀어놓고 있어도...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적응의 동물이라 불리는 자들답게 인간들은 누구보다 빠르게 이 사태에 적응하는 듯 보였다. 비록 뉴스와 신문, 각종 잡지와 책들은 여전히 목소리를 높여 ‘안드로이드 사태’에 대해 열을 올리고 있었으나 길거리를 걸어 다니는 시민들의 사이엔 크리스마스의 분위기가 잔뜩 스며든지 오래였다. 가게마다 캐롤이 울리고, 창문에는 온갖 붉고 흰 장식들이 걸리며, 잔뜩 들뜬...
벌써 2019년의 마지막 날이네요. 여전히 올해도 뭘 했는지 잘 기억도 안 나는데 이렇게 끝나는군요. 알차게 한 거라곤 덕질 뿐이네요. 이거면 됐어요. 혐생은 될 대로 되겠죠...ㅎㅎ..ㅎ 사실 11월 말~12월 초쯤이면 예쁘다, 너 완결 낼 줄 알았거든요. 근데 너무 과대한 자기평가였지 뭐에요... 그냥 지금은 언젠가 쓰다 보면 완결 내겠지 하는 중입니다...
#기왕이면 다홍치마 나도 사람인데 당연히 잘생기고 예쁘면 마음이 가는게 당연. 노래도 잘 부르고, 춤도 잘 추고, 외모도 되는 그런 삼박자가 맞는 애들이 있는데 굳이 이 중 한 분야에 하자가 있는 사람을 덕질할 마음이 내가 생길리가 없다. 깔끔하고 고급스럽게 생긴, 약간 왕자/공주 스타일이 많아서 그 사람들 외모 보면서 뭔가 대리만족이 된다. 심지어 그룹내...
157. Remember Forever - 45000 (책등제외) 제목, 문구추가 혹은 삭제 색상변경불가능합니다 박가공 가능합니다 리퀘스트 동백, 겨울, 어두운 밤 이었는데 만들다보니 이렇게되었습니다 ;^; 구매 안내사항, 신청양식 : postype. 디엠 (@aydns_design)
"으그그……." 주말이라 푹 잠을 잤지만 일어나는 그 짧은 순간이 불쾌했다. 일요일 아침-아니 낮부터 재수없게스리. 죠노우치는 이불 안에서 몇 분 더 뒤척이다 결국 박차고 나왔다. 뒷목이 뻐근했다. 어제도 하루 종일 집 안에만 있었다. 약속이 파투난 탓이었다. 간만의 데이트로 머리에 기껏 왁스까지 얹었는데 외출 직전에 '오늘은 캔슬이다.'며 휴대전화로 일방...
I. 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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