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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용사. 그것은 나를, 우리를 정의하는 단어였다. 운석이 떨어져 크리쳐가 생겨나고 많은 이들이 죽었다. 생존자라고는 없을 거 같던 세계에. 용사라는 이름의 많은 이들이 한 곳에 모이게 되었다. 생존자가 이렇게나 많았나 싶은 생각과 함께 무언의 다짐을 했다. 스스로. 코치의 이름이 부끄럽지 않도록 타인에게 있어 나라는 사람이 만만해 보이지 않게 하기 위한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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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물 / 센티넬 청명, 가이드 소병, 센티넬 도위 도위에게 버려진 소병, 새로 배정된 청명에게 매달리는 소병, 그런 소병을 무시하는 청명. 짙은 밤, 센티넬협회가 유일하게 평화로운 시간대였다. 쾅-! 빌런들의 활동도, 잠에 취해 평화를 유지할 수 있는 그 시각, 갑자기 큰 폭발음이 들리고 각 층으로 연결되어있는 통로에서 큰 연기가 뿜어져나왔다. 훈련...
칠흑 ~5.0 스포! 아~ 머뎌가 수정공 위에 엎어져서 잠드는 게 보고싶다! 는 생각으로 시작한 뻘연성이었습니다만... 이 한 장면만을 보고싶어서 8장 짜리 만화를 그려야 했다니 너무나 비효율적이에요. 늘 그랬듯 별다른 내용은 없습니다... *둘이 아직 안 사귐 둘이 신발도 안 벗고 침대에 올라간 게 신경쓰이시죠? 저도 그리면서 무진장 신경쓰였습니다. 수정...
등에 닿는 나무 마룻바닥이 차갑고 끈끈했다. 아귀가 맞지 않는 부분이 날개뼈 쯤을 눌러 대만은 닳은 숨을 헐떡거리면서도 불편하게 몸을 뒤챘다. 올려다 본 연습실의 조명은 대만이 풀썩이며 드러눕느라 일어 난 먼지들이 부유해 탁한 오렌지빛이었다. 대만은 몇번 눈을 깜박거리며 제 속눈썹에 엉긴 땀방울을 떨어내면서도 감기지 않는 눈동자처럼 자신을 위에서 내려다보는...
0) GPT챗 등을 통해서 '완성품'을 바로 만들 순 없다. 회화로 치면 밑그림 정도는 그려줄 수 있으나, 그 이상의 것은 자신이 직접 해결해야 한다. 비유하자면 바로 도착지에 도달하는 텔레포트도 아니고(모든 내용을 다 써주는 것도 아님), 드라이버의 기술만 정확하면 다음 번에도 똑같이 움직이는 자동차도 아니며(정확히 원하는 결과가 나온다고 확신할 수 없음...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제일의 자리에 오른 순간부터 나의 하루는 다 너의 것이니까. 그 찰나가 모여 현재가 되고 미래가 되는 거야. 이 마음을 미래의 나와 현재의 너에게. 하루는 태양에 의해 결정된다. 그 기준은 ' 태양이 하늘에서 같은 위치로 돌아오느냐 ' 다. 달이 지구를 한 바퀴 꼬박 도는 동안 태양은 기다려주지 않는다. 그만큼 달도 하루를 채우려면 태양에 맞춰 돌아야 하는...
돌이켜보면, 나는 성장이 빠른 편이었다. 항상 무엇이든 빨리 해내고 싶어했다. 서너살 땐 부모님께 얼른 편지를 직접 써드리고 싶어 한글을 빨리 깨우쳤다고 하고, 초5~6 때는 덕질에 매우 진심이었어서 당시 덕질 메이트였던 친구와 함께 서둘러 좋아하는 아이돌의 굿즈 제작을 추진하곤 했었다. 다꾸에 본격적으로 흥미를 붙이기 시작했던 중학생 땐 내가 좋아하는 캐...
안타깝게도 생각보다 사고 방식이 평균 이상인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다. 그래서 난 사람들을 애매하게 알때가 제일 좋다. 왜냐하면 그 정도 단계일때는 단점이 뚜렷하게 보이지도 않고 상대방도 어느정도 숨기거든. 솔직히 지금쯤 신이 인간한테 실망해서 지구는 포기하고 다른 행성을 다스리고 있어도 납득 가능하다. 캐릭터가 불쾌한 골짜기 같이 생긴 것도 문제지만, 이...
간만에... 인셉션이군요... (시리즈 표지 뽑고 태그 달고 많은 것들을 하였다) 리퀘를 받아 썼습니다. 저 당시에는 포인트맨이 첨병이란 단어인 줄을 몰랐는데 최근에 알게 됐거든요. 왜 찾아볼 생각을 안 했을까요. 흠. 흐음.ㅋㅋㅋㅋ 아이고 리퀘 받을 당시엔 암 생각이 없었는데 그 뒤에 코로나에 생인손에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글이 뭐 제정신으로 나온 거면...
누군가 내게 이 포스타입이라는 것을 어떻게 알게 되었느냐고 물어 본다면 나는 이미 알고 있었다 라고 대답할 것이다. 그렇지만 정작 자세히 알고 있다고 얘기할 수도 없다. 분명 글이 쓰여 있는 곳인데 다 어색하고 사람들이 적은 글 하나를 보고는 아 내가 여기 있을 곳이 아닌가 보다 하고 바로 삭제 버튼을 눌렀다. 내가 처음 글 작성하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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