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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잎클로버-눈물이별 따스하고 포근하던 평화로운 한 오후에 나를 포함한7명이나 되는 가족들과 함께 점심식사를 하고있었다.집밖에는 아침에 걸어둔 빨래들이 뽀송뽀송하게 마르고있었고 그빨래들을 지켜보던 나는 왠지모를 따뜻함에 미소를 띄이고 말았다. ("헤헤 따뜻하겟다") "첫째:야 갑자기 왜 웃냐 빨리 밥먹고 일해야지" "앗...어엉 알겟어~" 나는 스푼을 다시 ...
적어도 한 명쯤은 이런 얘기를 하는 사람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꽤 오래 기대를 하고 찾아봤는데, 없거나, 내가 발견을 못했거나. 그렇더라고. 그러니 내가 해야지, 별 수 있나. 내가 이 세상과 대다수의 인간들을 이해할 수 없는 것처럼, 이 세상과 대다수의 인간들도 내가 하는 말의 1할도 이해하지 못 했으니까 내 생각, 내 세계관과 가치관, 내 주장은 결국...
히요리: 정말 나쁜 날씨. 나기사: ... 히요리:나기사군 뭘하는거야? 그렇게 주그려 앉아서는 나기사: 돌을 보고있었어. 히요리: 그래? 어쩐지 비도 올거 같으니 피할 장소를 찾아보자 나기사군 히요리는 나기사의 손을 잡고 당겨 끌고갔다. 히요리:역시, 비 내리네!! 서두르자! 나기사:(보고 있던 돌을 줍고 멍하니 히요리의 잡은 손을 보며 이끌려간다) 대충 ...
무잔에겐 언제나 죽음의 그림자가 바싹 들러붙어 있었다. 그의 심장은 모친의 뱃속에서 몇 번이나 멈추었고, 태어났을 때엔 사산아라 여겨져 화장을 당할 뻔 했다. 말도 떼지 못했던 간난 아이 시절에는 채 열 살도 살지 못하고 죽을 것이라 진단받았으며, 열 살을 넘긴 이후로는 스무 살이 되기 전에 요절할 것이라는 말이 마치 그를 저주처럼 따라다녔다. 온 세상이 ...
*금손 '렬루'님께서 여우수인 쿄쥬로 삽화를 그려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새끼까지 죽이면 천벌 받아유." 품 안에 새끼여우 한 마리를 감싸 안은 소녀는 겁도 없이 활과 총을 든 장정들 앞에서 말했다. "새끼 털이 더 부드러워서 비싼 값에 팔린다. 내려놔라." "싫은데유." "좋은 말로 할 때 내놔라." "아즈씨. 내가 괜히 이런 소리 하는 줄 아슈?"...
신과 그 신에게만 충성하는 종의 로맨스가 보고 싶었을 분.. 성별을 그렇게 표하지 않으니 맘에 드는 컾을 넣으셔서 2차 창작해도 쌉가능! 그 외 다른 설정으로 짜서 하시면 나도 보여줘.. 모두 이런 거 먹어조라.. 졸라 맛집인데.. 무심과 햇살의 콜라보 존맛인데..힝.. 원하는 것을 다 넣었기에 엉성하긴 해도 17! 이 세계관이나 이 커플이 생각나면 또 슬...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이번 주 숙제를 완벽하게 해오셨군요. 잘하셨습니다. 아 참," 케니스의 개인 교습을 담당하는 제이든 선생은 큼지막한 가죽 가방을 뒤적거리더니 안에서 뭔가를 꺼냈다. 선생님의 움켜쥔 주먹이 가까이 다가오자 케니스는 고개를 한번 갸웃거리고선 양손을 펼쳐 앞으로 내밀었다. 고사리만 한 손바닥 위로 아주 작고 반짝거리는 무언가가 톡, 하고 떨어졌다. 은박지로 꼼...
정신을 차리고 보면 주변엔 먹을 것들이 많았다. 기품 있게 먹어야 할 텐데 주저 없이 먹이를 사냥해 마구 먹고 말았다. 중간에 누군가가 칼을 들이댄 것 같았지만 아주 능숙하게 혈귀술로 사냥했다. 어차피 먹이가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하는 행동이다. 그것을 힘으로 찍어눌러도 그건 자연의 이치. 그렇게 며칠을 있고 나서야 제정신이 돌아온 듯했다. 나는 옷과 몸에...
. 탕! 누군가 좀비의 머리를 맞췄다. 태양이 높이 뜬 어느 아침 시간, 텅 비어버린 넓은 도로 위 널부러진 몸뚱아리는 드디어 안식을 얻었다. 어디선가 몸을 숨기고 있던 남자가 저격총 엇 비슷한 총을 들고, 터벅터벅 걸어나와선 아직도 움찔거리는 좀비의 머리를 총 뒷 부분으로 내려 찍었다. 퍽! "아이 좋다~ 오늘도 평화로운 하루의 시작이네~" "뭐가 평화로...
무잔을 만난 모든 의원들은 하나같이 그가 스무살도 넘기지 못하고 죽을 것이라 단정해 말했다. 진단을 들은 그는 돌팔이라 발악하며 주변에 있는 모든 집기를 때려 부수고 의원에게 주먹질을 했다. 결국 버티다 버티다 까무룩 정신을 잃고 고꾸라졌다. 다시 눈을 뜨면 삼사일씩 날짜가 흘러있고 날씨와 계절마저 변해있는 경우가 허다했다. 무잔의 성격을 버티지 못한 시종...
*백장미. 원작과는 관계없는 AU 별죽이기 그를 내 손으로 죽이기로 하였다.나는 그걸 사랑이라 부르기로 했다. 최근 세간을 두려움에 떠민 연쇄살인범이 자취를 감춘…. 백화점의 건물 벽 한 면을 크게 차지한 대형 스크린에서 무기질적인 뉴스 캐스터의 목소리가 울린다. 우츠기 노리유키는 걸음을 멈춘다. 평일의 도시 한복판은 개미굴처럼 사람이 득실거린다. 어릴 적...
*해당 글은 살해/사망과 관련된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열람 시 주의를 요합니다. 1. 셀멘 남작가(家). 가문에 얽힌 수많은 이야기, 그 어깨에 올려진 무게감. 레노센트가 고개를 들었다. 계단 위에서 이쪽을 내려다보는 숙부의 파리한 낯을 마주한다. 레노센트와 눈이 마주친 숙부는 좀 전보다 더 공포에 물든 낯으로 주춤주춤 물러선다. 레노센트가 다시 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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