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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13. 이브이 진화 이브이는 귀엽다. 박문대는 이브이를 진화시키는 게 조금 아쉬웠다. 그렇지만 당장 닥쳐오는 물타입 체육관을 통과하려면 래비풋 한 마리로는 어려운 상황이라 눈물을 머금고 진화를 다짐했다. 이브이즈는 진화형도 꽤나 귀여우니까 그걸 위안으로 삼기로 하고. 이브이는 리피아로 진화시킬 계획이었다. 어떤 매커니즘으로 진화하게 되는 지는 모르겠지만 이...
제목부터 완전 이거 들고 이미 포타 갔어야하는데 포타 계정을 파오기는 귀찮아요. 그리고 공개적으로 적고싶진 않음. 당연함. 아직 잘 모름. 알아가면서 캐해가 바뀌는 것도 오타쿠 생활의 즐거움이니까 남겨보려고 작성 창을 켰음! 이라고 과거의 내가 일기장용 블로그에 남겨놨더라고. 결국 포타 계정을 파왔다. 이 글은 지난 6월 2일에 작성되었으며 저의 생각이 조...
“교~관, 이거 봐요! 예쁘죠?” “잠깐, 루치아!” 점심식사를 일찌감치 끝낸 린은, 교정의 벤치에 앉아 얇은 문고본을 읽고 있었다. 요즘은 아침저녁으로 공기가 차갑다. 낮에도 이렇게 나무그늘 아래에 있으면 선선하다. 야외에 있기에 딱 좋은 날씨다. “루치아, 잠깐만” “어때요 교관? 잘 어울려요?” “마리, 랑-“ 린에게 달려온 것은 마리와 8반의 루치아...
긍정이란 무엇일까. 어떤 방식으로 작동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기에, 당신은 그리 붉을 수 있었던 걸까... 이리스는 불멸의, 아니, 필멸의 붉음을 이해할 수 없는 자였다. 그리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었다, 영원히. 하늘은 푸르고, 꽃은 여전히 아름다운 날이었다. 형형색색의 꽃들 위로 눈송이가 내리니, 그것이 또다른 절경을 제게 선사하더라. 그러나 이것은 멸망의...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1단계 시작이 좀 거칠어 내가 고등학교 1학년 때 4월. 교생 선생님께선 밖에 벚꽃이 한창이라며 나가지도 못하는 우리를 약 올리시던 때. 나는 맨 뒷자리 창문 바로 옆에 앉아 흐드러지게 핀 벚꽃 길을 찬찬히 살펴보고 있었다. 자기가 피운 벚꽃인 것 마냥 방방 뛰던 교생이 썩어 들어가는 우리네들의 표정을 확인하고 냅다 입을 다물더니, 오늘 자리를 바꿀 거라고...
오늘의 소재 #저잣거리_곡조 게 뉘신가 그대. 이 저잣거리 곡조를 어지럽히는 이는. 어리석다. 어찌하여 사람을 시기하는가. 그리하여 얻은 것은 또 무엇인가. 산중에 두견화가 피어나는 이 청춘을 어찌 앗을쏘냐. 그러지 말고 같이 술잔이나 기울여보세. 덧없는 인생을 함께 즐겨보세. 아, 이것이야말로 태평성대라.
사이코 스토커 전정국 Trigger Warning 범죄 소재가 사용된 글입니다. 주의해서 구매 부탁드립니다. 목차 1. 이름 모를 스토커 talk 2. 스토커의 정체. (대면) 3. 나도 모르는 사이 스토커에게 빠져버렸다. 4. 마무리 talk
문답 출처 : @Game_Heron칠흑까지의 전반적인 스토리 및 암흑기사 잡퀘스트 스포일러가 있음 Q. 전투를 주로 하는가, 아니라면 어떤 걸 주로 하는가 (채집, 제작 등) 전투만 한다. 채집도 제작도 할 줄 모름. 필요성은 느끼는데 잘 안 맞는 편. Q. 임무가 없는 날이면 무얼 하는가 주로 잠…… 안 자면 여기저기 떠돌면서 구경 다님. 이슈가르드에 죽...
벚꽃이 만개한 5월의 봄날, 살가운 따뜻함에 긴장이 점점 녹아가는 어느날 장교 한명이 자택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는 소식이 군사경찰단 수사과로 날아들었고, 현장보존 및 인원통제 지원을 위해 아침부터 다급하게 사건현장으로 향했습니다. 창밖으로는 따사로운 아침햇살에 만개한 벚꽃이 반짝이며 여기저기 흩날리고, 환한 복도에서는 어디선가 풍겨오는 향긋한 섬유유연제...
달 아래에서 어디 함께 끝을 노래를 해보자 월도연령가 위 글은 역사와 관계가 없습니다.※ 강압적인 동의받지 못한 관계 주의 정국은 눈꺼풀을 느릿하게 감았다 떴다. 눈꺼풀이 몹시도 무거웠다. 잠이라도 청하면 나아질것 같지만, 아무리 잠에 들고 싶어 침상에 누워도 도통 잠이 들 생각을 하지 않았다. 지독한 불면증이 두통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지끈지끈 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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