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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오이스가] Sit and wait : 가만히 기다리다. W. 이일5 황제 x 후궁 선행을 일삼던 마을 영주의 병약한 외아들 스가 와 권력다툼에 지친 오이카와 황제 이야기.. 랄까는 일단 약간 판타지까지 곁들여서 마을사정상 후궁이된 스가가 오이카와를 너무나도 혐오하는걸 보고싶어 쓰게된 썰이나 그렇게 되면 관뚜겅 닫을때까지 쓸거같아서 ..ㅜ혐오에서 혐만 넣겠...
- 소설 얽히지 않는 실에 들어있었던 설정입니다. - 가챠 괴담 AU입니다. 트릭스타_Trickstar 퇴치사 집안입니다. 선조들이 모여 퇴치는 하던 것이 그대로 이어져 아직도 함께 퇴치사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예~전부터 함께 지냈기 때문에 이제는 가업(퇴치사)를 떠나 서로가 가족취급을 합니다. 이들의 관계는 지금까지 한 번의 문제도 없었기 때문에 퇴치사...
*AU입니다. 캐붕 많이 주의해주세요! *지인분이 셔츠와 바지정장과 자켓/조끼를 입은 두 여성이 있는 짤을 보내 주시면서 에이프릴과 사가가 이런 거 입어도 어울릴 것 같아요! 하고 하시길래 생각난 이야기였습니다. 그런 것이 보고 싶었습니다. 가능하면 만년필을 들고, 손에 잉크도 묻히면서, 글자가 가득한 흰 종이를 들고! 대화도 서로 나누고! 그냥 시작부터 ...
그 날은 평소보다 꽤 피곤했던 날이었다. 전날 늦게 잤던 것이 분명 원인이었겠지만 다른 날에 비해 좀 더 몸을 움직였기 때문이라고 그는 생각했다. 3학년으로 올라가고 유닛의 리더가 되자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일이 더 많아졌기 때문이었다. 학생회에 속해 있다면 이런 기분이었을까. 그런 생각마저 들자 그는 그들을 향해 짧게 존경심을 표했다. 덤으로 전 리더였던...
네 손을 잡는 건 세상의 모든 사사로운 일보다 더 어렵다.손, 손은 뭘까. 우리 손은 서로의 것을 잡는데에 익숙하지 않다. 아주 어릴 때부터 그랬다. 나이를 제대로 먹었다고 생각하기도 전에 우리 손에는 피가 묻어있었다. 처음으로 살인한 날 너는 미친 것처럼 손을 씻는 내 손을 붙잡았었다. 그게 우리가 처음 손을 잡은 순간이라는 걸 알까. 너는. 똑같이 처연...
February 2nd Dear diary, 본가에 돌아온지 이틀째 되는 날. 홀로 잠에 들었다가 눈을 뜨는 잠자리가 아주 조금 어색했다. 같이 지내기 시작한지 몇 일 되지도 않았는데, 원래 그렇게 살아왔던 듯, 그것이 당연했던 듯, 익숙해져버렸음을 절감한다. 날이 좋아서 오랜만에 할아버지를 모시고 시내에 다녀왔다. 간만의 데이트. 지팡이가 필요하고,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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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핸드 개인엔딩 1 빅핸드 개인엔딩 2 빅 핸드. 전부터 그의 얼굴과 이름은 알고 있었다. 같은 카포레짐이니 당연한 이야기였다. 그러나 그는 콘체르토, 레이븐은 카프리치오로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진 채 대립하는 위치였기에 몇 년 간 간단한 인사 외의 대화를 나눈 적은 없었다. 그와 제대로 이야기를 나누게 된 것은 보스가 습격당하고, 카포레짐 중에 밀고자가 있...
작은 돌덩이같은... 그러니까 작고 야무진 라라펠, 라라펠이니까 작은 건 당연한 건가. 아무튼, 타타루 타루가 호들갑을 떨며 온 하층을 뒤엎는 통에 아주 오랜만에 쉬어보려던 에스티니앙은 계획을 변경해야했다. "도련님이 사라졌어용!" "사라지다니. 어디에 짱박혀서 마법 연구인가 뭔가 하고 있겠지." "아무리 그래도 늘 귀가하시던 시간을 훌쩍 넘기셨다구용!" ...
https://www.youtube.com/watch?v=AP8UIm8tZbI - 배경음. 가느다란 실 가닥 사이로 나는 보았다. 무엇을 보았냐고 물어보신다면 내 죽음을 보았다 대답해드릴 수 있다. 내 죽음은 시궁창에서 굴러다니는 시체였다. 평범한 시체였으면 좋았을 텐데. 딱히 신은 내 몸뚱이가 어떻게 너부러져 있는지 관심 쓰지 않는 것 같아보였다. 이왕이...
옛날에 그런 얘기를 읽은 적이 있다. 사람은 죽을 때가 되면 자신이 지나온 일들을 다시 보게 된다고. 과거를 다시 보며 후회하게 된다는 말을 들었다.
he thought it was simpsons' kind of joke when darth vader said "i am your father." a good joke, for one. he didn't know who heidi, the girl of the alps, was. he thought the host(=he) had to perform a ...
텐은 도영의 길었던 디나이얼을 깬 첫 썸씽 상대이다. 둘은 대학 음악동아리에서 처음 만났다. 뜻있는 몇명은 작곡을 하고 몇명은 세션을 하고 몇명은 보컬을 하고 이도 저도 아닌 사람들은 동방에 누워 그들의 음악을 감상하는, 설렁설렁 돌아가는 동아리였다. 도영은 동아리 2년차에 동아리 부회장직을 맡고 있었다. 텐은 교환학생차 한국에 왔다고 했다. 텐을 처음 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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