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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 리퀘6(성별반전인간외형화) 의 후편 느낌&욕설 주의. 허리춤에 담요를 두르며 책상 위에 앉고는 쇼지와 대화를 하자 이이다의 지적하는 말과 손짓, 그걸 본 주변의 아이들이 로봇같다며 빵 터져버린 체 웃는 모습을 보며 곧 머리를 빗어보았다, 처음보다 많이 길어져서 빗을 따로 구해두었다. 사실 야오모모가 만들어 주겠다는 것을 말렸다, 계속해서 부탁하는...
- 평상시 말투 베키~ 왜 이렇게 늦게 왔어, 어? 안 오는 줄 알았잖아. 계속 기다리게 만들래? 야, 보고 싶었잖어, 어? 앞으로 이제 두 번 다시 이렇게 늦지 마라, 응? 네 가방 태웠다. (정적) 뻥이야, 인마~ 야, 내가 설마 니 가방을 태웠겠냐, 어? 친구 가방을? 야, 씨발, 이 새끼가 태우자는 거야. 레고가 존나 말렸다. (웃다가 정색) 야, ...
* 그 아이는 내게 빛이었다. 찬란한 태양, 황홀한 빛무리, 눈부신 희망 그 모든 것이었다. 이것은 그 아이에 대한 회고록. 내가 죽을 때까지 반추하며 살아야 할 비망록이다. 그러니 누군가 이것을 보게 된다면, 부디 그 아이에 대해 오래도록 기억해주길 바란다. * "야, 저기 플로렌스 지나간다." "와, 쟤 아직도 자퇴 안했네. 그 성적이면 난 진작 자퇴했...
-등장인물:셰릴 시더스/WITH 세터네스 실런티움 -피폐물입니다,약물표현이 다소 많이 나옵니다. -자살 소재가 들어가 있으니 유의해주세요. -이 글은 픽션입니다,즉 실제가 아닙니다!! -선 감상 후 댓글 부탁드립니다! 댓글은 며르치를 신나게해요 :) "너가 화성의 수호자가 되주었으면 해,어때? "..하..? 그게 무슨.. . . . "전 그런거 될 생각 전...
* 시부야 사변 이후 * 쇼코가 뇌토의 손에 사망, 고죠는 봉인에서 풀려나 혼수상태였다는 설정 * 피폐주의 -고죠 사토루, 네가 두려워하는 건 뭐지? 그런 게 있을 리가 없잖아. 난 최강이니까. -아니, 너도 알고 있잖아. 안 그래? -혼자 남겨지는 것 말이야. "-허억!" "아, 깜짝이야. 뭔 낮잠을 그렇게 깊게 자?" 쇼코의 짜증스러운 목소리가 귓가에 ...
체리매직볼의 png 도안입니다. 아크릴 키링 및 스탠드 등으로 활용 가능합니다. 샘플로 뽑아봤는데, ㅅㄴㅅ 기준으로 스탠드는 80*103, 키링은 60*78사이즈로 뽑으니까 꽤 괜찮았어요. 왕크왕귀입니다. 아마 다른 업체에서 뽑아도 예쁠 거에요! 그나저나 이건 글리터 쉐이커로 제작하고 싶었는데 개인제작으로도 어려운 느낌이네요...ㅠㅠ 송구하지만 유료로 발행...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망자님 원통하신 건 알겠는데... 예. 가셔야죠. 예에. 이미 영혼 빠져나와서 완전히 분리됐잖아요. 어, 거 시체에 다시 눕진 마시구. 어차피 다시 안 스며들어요. 시체 다 식었죠? 예. 가시죠. 진짜 말 더럽게 안 듣네. 이름 없는 살인마에 의해 억울한 죽음 맞이 후 저승사자 취뽀 성공 75년째. 스물셋 창창한 나이의 억울한 죽음이라고 꼴에 가산점까지 받...
03. 봄 바람인지, 겨울 바람인지 훈련소에서 제일 기다려지는 시간이 언제인가 하면, 매일 편지가 배달되는 시간이었다. 박스채로 배달되는 편지들을 거의 매일 받으면서 이걸 언제 다 읽지, 싶다가도 동기들의 부러움 섞인 눈빛과 알록달록 핑크색, 노란색, 민트색의 편지 봉투를 볼때면 괜히 마음이 뭉클했다. 혹시나 가족들이나 친구들에게서 온 편지들이 있을까봐 봉...
* 트위터 비계 썰 백업 + 뒷이야기 "...지금 세상이 난리가 났는데 왜 너는 평화롭냐?" "왜요? 나 죽일거야?" 아니 , 그건 아닌데... 그러면 됐지. 빌런 호시의 말에 가수 우지는 태연하게 벽에 몸을 기대고 앉았어. 뭐 손이 묶이고 발도 묶인 상태긴 한데... 전혀 신경 쓰지 않고. 권호시 빌런인생 n년 차 , 이런 애는 처음이야... 제 얼굴만 ...
작가의 말 본 소설 속에 등장하는 인물이나 사건, 단체 및 조직, 지명, 제품명 등은 실제와 무관하며, 허구의 창작물임을 밝힙니다. - 호랑이굴의 유혹 -제 10화 (Clean ver.) 공연 시작 시간이 임박하자 여주와 다연은 다시 각각 마스크와 모자를 쓴 뒤, 자신들의 좌석으로 향했다. 이내 관객석을 비추던 조명이 꺼지고 공연 시작을 알리는 듯한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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