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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kk님(@GIkk_0)의 소설 개인지 'In These Many Words'의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신국판, 1도, 562page약표제지, 표제지, 목차, 장페이지(도비라), 후기 페이지 디자인 각주, 인용문 등의 단락스타일
"이것봐, 너무 예쁘지 않니?"블루의 선생님이 그에게 자신의 아이 사진을 보여주었다. 일반인과 혼인하여 낳은 아이였지만, 교육을 위해서 남편에게 육아를 맡긴 상태였다. 그녀는 종종 아이의 사진을 자신의 제자인 블루에게 보여주며 자랑하는 걸 즐겼다. 블루는 아이의 사진을 빤히 내려다보다가 무심하게 한 마디 했다."못생겼는데요."말이 끝나기 무섭게 뒤통수로 손...
(Bye, Re-bye 를 읽고 봐 주세요) 지난 생에 우리는 무엇이었을까.죽어가는 너를 안고 어쩔 줄 몰라하던 골짜기에서너와 아프게 이별한 적이 있었던 것일까.너와 나 사이를 건너가고 건너오는 애틋함은 어느 생에서 여기까지 이어져 오는 걸까. 도종환, 연분홍 中 레오가 없는 츠카사의 여름, 가을, 겨울이 흘렀다. 레오가 없는 츠카사의 시간은 잔인하게도 완...
“반지하는 안돼요. 애가 있어서.” “아 애랑 사는 거야? 둘이래서 같이 살 집 찾는 줄 알았더니.” 중개사가 묘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하지만 이내 싸늘한 지훈의 표정을 보면서 헛기침을 연달아 뱉었다. 지훈은 농담을 받아줄 여유도 없었고 그 ‘농담’이라는 것이 농담인 사람도 아니었다. 벌써 세 번째 집이었다. 접근성이며 집세며 조건에 그나마 맞는 곳이라고 ...
동혁에게 현재 가장 편한 사람은 태용이었다. 태용은 보호소에서 도망쳐 거리를 전전하던 저를 아무 의심 없이 덜렁 집으로 데려왔던, 지금 생각해도 제정신 아닌 형이었다. 누가 뭘 물어도 대답하면 안 돼. 들려도 안 들리는 척 해야 돼, 나랑 약속해. 태용이 동혁에게 요구한 건 그것뿐이었다. 그게 편안함을 느끼게 하는 전부는 아녔다. 태용은 동혁과 있을 때 가...
단간론파 글 스터디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단간론파 글 스터디란? 단간론파에 애정을 가지고 있는 분들을 위한 스터디. 본업이 어떤 것이든 상관없이 글쟁이, 그림쟁이, 소비러, 그 외 다른 것을 하고 계시는 분들 모두가 참여 가능한 스터디입니다. 커플링/논컾/캐릭터 등을 불문하고 자유로이 모여 글을 쓰고 피드백을 주고 받기 위해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참여신청은...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 약간 날조한 부분 있음 * 제목과 내용은 별 상관이 없음 * 모험가는 제 모험가입니다(아우라/여/용기사/말 못함) 한 집에 상주하거나 한 집을 정해놓고 아침저녁으로 오가며 식사 준비, 설거지, 청소, 빨래, 정원 관리, 손님맞이 등의 모든 일들을 아주 전문적이지는 않지만 평균 이상의 수준으로 꾸준히 관리하는 일을 하는 직업이 있습니다. 두 글자로 하녀라...
* 오이카게 온리전 - 그 선배에 그 후배에 나왔던 (구간) 글회지의 일부분 입니다. * 본 글은 리맨물 AU로 꾸며낸 이야기로 원작과는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 카게야마의 옆집으로 이사를 온 오이카와가 알고보니 카게야마의 회사로 발령 온 팀장이 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 입니다. ※ 본 이야기는 17세 미만 구독 불가 입니다. ※ “새로 발령 온 팀장 오이...
[엑제이드/하나단] 너의 것 하나야 타이가는 불이 꺼진 방 안에서 홀로 컴퓨터를 바라보고 있는 날이 늘었다. 비단 오르락내리락 하는 주식 때문만은 아니었다. 니코가 돌아간 조용한 방은 숨소리만이 가득하다. 밝은 화면 속에 바이러스가 존재하는 것처럼 검은 노이즈가 낀다. 무심히 마우스를 내리자 곧 화면은 원래대로 돌아온다. 원래대로 돌아왔을 뿐, 원치 않던 ...
들어가기 전에 나는 낯선 곳을 걷고 있었다. 완전히 모르는 길은 아니고 어디서 본 듯도 한 길이었는데 영문도 모른 채 계속 그 길을 걸었다. 얼마나 걸었을까. 슬슬 다리가 아파져 왔다. 어디 쉴 곳은 없나 주위를 두리번거리는데 조금 떨어진 곳에 누군가 서 있는 것이 보였다. 나는 다리가 아픈 것도 잊고 그 사람을 향해 달리기 시작했다. 궁금한 것이 많았다....
※ 트위터의 방백님 연성을 보고 쓰게 된 조각글입니다. https://twitter.com/gotka_nim/status/845849997698629632 Ver. 1 쿠로오가 얀데레인 경우 “이제 쭉 같이 있자….” 쿠로오는 그의 귓가에 작게 속삭였다. 느릿하게 깜박이는 그의 속눈썹을 바라보고 있으려니 저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가 걸렸다. 잘게 떨리던 눈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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