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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채운은 딜런의 말을 듣고 눈썹을 살짝 찌푸려보였다. 똑같은 옷에, 똑같은 생활이라.. 그가 가장 가치 없다 여기는 끔찍한 삶이지 않은가. 재미있는 사람을 다른 곳도 아니고 여기, [ ]에서 만나게 된 것에 기뻐하던 차에 하자가 있는 이야기를 가졌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기분이 한순간에 저 밑바닥으로 추락하기 시작했다. 아깝다, 아까워. 마음에 들지 않는 페...
그거 알아? 내가 너한테 반하는 바람에, 우리 별 전체가 네 꿈을 꿨던 거? - <지구에서 한아뿐> 中 이 구절로 책을 처음 접했다. 문구를 보자마자 완전히 사랑에 빠져버렸고. 우주, 지구별 여행자, 외계인, 사랑, 다정한 어투 등의 낭만적 조합은 오타쿠를 자극하기에 충분을 넘어 넘치는 물과 같다. 특히 왹져제형(ㅎ)연성을 좋아했기에, 반쯤 정신...
킹스글레이브~파판15 본편까지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아직 다 안 밀었다면 열람주의! 원래는 온라인 온리전에 낼 글이었으나 참가하지 않게 되어...짤막하게나마 썼던 것을 여기에 백업합니다 루나 개인이 어렸을 때부터 칸나기로써 왕을 섬기면서 굳건한 결의를 가지기 전까지 많은 고뇌가 있었을거라고 생각해서 또한 인간의 가장 큰 결의를 위해선 무엇을 취하고 무엇을...
먼저 주문이 들어오면 카톡으로 알람이 옵니다. 크몽에 들어가면 주문 내역이 나옵니다. 주문서로 들어가서 발송을 누르면 발송창이 뜨고, 미리 복사해둔 안내문을 붙여넣습니다. 그리고 드라이브에 들어가서 전자책을 첨부하고 발송합니다. 구매가 확정되면 전자책으로 등록한 가격의 80%가 정산이 됩니다. 지금까지 총 어느정도의 수익이 났느냐면 4월에 1권을 시범적으로...
주의: 각종 혐오표현이 원문 그대로 게시되어 있습니다. 유사한 괴롭힘 경험을 불러일으킬 수 있으니 구매 및 독서에 주의를 요합니다. 겹따옴표 안에 있는 문장은 모두 인용구이며, 오타나 비문에 관한 수정을 하지 않았습니다. 대상이 명확한 사적인 영역의 피해 경험의 경우 인용 이전에 모두 동의를 받았음을 밝힙니다. 동일한 글의 전자책 버전을 다음 링크에서 구매...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하이큐 , 미야 아츠무 드림글입니다. *외전은 1편 예정입니다. <사무, 도착했어?><거의 다 왔어, 동쪽입구라 했나?><응, 빨리와. 시작하겠다.> 여주가 블랙자칼의 경기장의 동쪽입구 앞에서 발을 굴렀다. 아츠무가 프로에 데뷔한 이래, 처음 와보는 경기장이었다. 아츠무는 프로선수로 데뷔한 바로 그 해에 베스트 세터상, 베...
D. 삼
"이제 가자." "너 혼자 가." "너랑 나 둘 뿐인데 어떻게 혼자 가냐?" "살아 있는 다른 걸 찾던지, 니 살 길을 찾던지, 그건 알아서 해. 혼자서." "야. 그런 줄은 알았지만 진짜 매정하다, 한유현. 우리가 몇 년을 동고동락했는데 이렇게 가라고?" "어." "그렇게 앉아서 아저씨만 뚫어져라 보고 있어도 아저씨 안 살아나." "알아." "…이미 죽었...
모든 개연성은 신들이 지불할거에요 신들에게 받아가세요 그저 찐켈과 록수가 만나는걸 보고 싶었어요 팀케일(in 찐켈) + 현대팀 (in 록수)를 만나게 하기로 결심 했습니다. 과거에서 미래까지 아서 (@my_s_apple_pie) 모든 전쟁이 끝난 후 케일의 몸에 있던 김록수의 영혼과 김록수의 몸에 있던 케일 헤니투스의 영혼이 다시 자신의 몸으로 돌아오게 되...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뽀득거리는 소리가 날 것 같이 온 세상이 하얗게 덮여 있었다. 눈이 잘 내리지 않는 도쿄에서 함박눈이 펑펑 내리는 모습은 퍽 기묘한 광경이었지만, 모두가 아랑곳하지 않고 행복하다는 듯이 그 눈을 즐기고 있었다. 오종종히 나 있는 발자국 근처에는 다양한 크기의 눈사람이 저마다의 매력을 뽐내며 서 있었다. 개중에는 포근한 목도리를 두르고 있...
귀에 들리는 소리가 메아리쳐 정확히 구분되지 못했다. 머리에서부터 끈적하게 흘러내리는 피가 시야를 방해했다. 뇌가 갈가리 찢기는 감각에 제대로 된 판단이 되질 않는다. 눈앞에 카드가 떠올랐다. 이게 마지막이야. 광림의 사용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눈앞에 떠오른 카드들을 바라봤다. 그리고 눈을 돌려 바로 앞에 펼쳐진 참상을 보았다. 팔이 부러진 건지 한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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