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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탈 승선 이전 고유 스크립트가 없는 키네시스를 위해 작성된 글입니다 (for. 랩소디) * 키네유나 다섯 스푼 * 초단편입니다 [블랙헤븐] 키네시스 스크립트"와, 크긴 정말 크네."나는 휘파람을 불며 선착장에 들어선 크리스탈 가든을 올려다 보았다. 이게 그 유명한 괴도 팬텀이라는 작자의 비공정이라는 거지? 어지간한 비행기보다 훨씬 크면서 금박으로 ...
*원작 과거 날조가 있습니다 돌리고 싶은 단 하나의 과거가 있다면, "그렇다면 그 딱 하나만은 바꿔줄게." 신은 그렇게 말했다. 나는 당황스러우면서도 갑자기 그렇게 말해봤자 당장 대답은 못 내놓는다, 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마츠다 녀석도 별반 다르지 않았는지 녀석의 퉁명스러운 목소리가 튀어나왔다. "아니, 갑자기 그렇게 말해도..""응? 왜, 좋지 않아? ...
14.종현에게 민현은 물음표 그 자체였다. 황민현 석자엔 왜? 라는 질문이 늘 따라붙었다. 하고많은 사람 중에 왜 내 이름을 부른 걸까. 다 큰 성인 남자를 보다가 귀는 왜 빨개지는가. 그래놓고 왜 노골적으로 피했는가. 그럴 땐 언제고 왜 이제와 나를 기다리는가. 모든 질문은 단 하나의 가정으로 손쉽게 설명됐다.황민현은 김종현을 좋아한다.카톡으로나 가끔 보...
히나타는 멍하니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새까만 것들이 뒤덮어, 반짝이는 하늘은 무척이나 아름다워 보였다. 히나타는 하늘을 계속 올려다보다가 제풀에 화들짝 놀라서는 주변을 두리번 거렸다. 이곳에 올때면, 소중한 신이 좀처럼 짓지않는 엄한 얼굴을 하고서 이름을 딱딱하게 부르곤 했던 탓이다. 히나타의 손에는, 서쪽을 관장하는 신 쿠로오가 심어준 나무에서 따온 검은...
엉망진창이 되었다. 팔은 부러졌는지 제대로 움직이지도 않았다. 당장에라도 두들겨 팬 새끼들을 찾아 똑같이 해주고 싶었지만 그들은 나보다 셌다. 복수 하겠다느니 그런 건 맞지 않았다. 아팠다. 처음으로 아팠다. 온 몸이 아프다고 울부짖고 있었다. 왼쪽 어깨를 부여잡고 겨우 일어섰다. 땅거미가 지고 있었다. 다리 밑엔 개미 새끼 한 마리도 지나가지 않았다. 차...
[인질을 잡고 있다. 테드 파워즈는 우리의 처분에 달렸다. 오후 5시, ㅡ의 ㅡㅡ.] 탄야는 거기까지만 읽고 종이를 구겨버렸다. 헌터 제1의 덕목은 강함이었다. 육체의 강함과 정신의 강함을 포괄하여 그 누구보다 강하고 영리할 것. 어떤 청부살인업자는 말했다. 이 직종은 남을 죽이는 것만큼이나 자기를 살리는 데에도 도통해야 한다고. 남의 원한을 사면 인생이 ...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토우코 토우야님. 즐거운 배틀이였습니다." "재밋는 배틀이였어~!" "아깝게..지진으로 이길수있었는데...!!" "하하..설마 거기서 일격필살이 통할줄이야..." 트레인에서 내리자마다 4명의 남녀가 한말이였다. 검은 코트와 하얀 코트를 입은 사내들은. 이 한국지부의 서브웨이 마스터인 상행과 하행. 그리고 그둘에게 도전했던 남녀는 일본의 토우야와 토우코. ...
몹시 섹시한 분@bulllhannnn 님 리퀘 - 재호현수로 살짝 싸우는 모습 색색이 고운 초밥들이 꽃 모양으로 놓이고 계란찜은 술처럼 부드럽다. 개인상이 들어오자마자 소리내서 장국부터 마신 한재호가 마구로부터 먹을 동안 조현수는 팔짱을 끼고 있고, 부러 안 물어볼 수가 없는 분위기다. 안 먹니? 오늘 여기 물 좋은데. 조현수는 들어와서부터 차 한잔을 입에...
밤에 녹아든 사람 오세안창고지기님 @innovativepsych 리퀘-재호 출소 전날 밤 하루종일 정신없었다. 쌩쇼도 그런 쌩쇼가 없었을 것이다. 콘크리트와 철창 뿐인 공간에서 어떻게든 수를 부려서 하루종일 한재호 송별회를 하는데 눈물겨울 정도였다. 한재호는 무슨 환갑이라도 맞은 늙은이마냥 모든 이들의 축하를 받고 다녔는데 정작 본인은 머쓱한 지 별다른 반...
08.한달 간 빡센 활동을 마친 뒤 뉴이스트는 곧바로 다음 앨범 작업에 돌입했다. 3부작 프로젝트의 마지막 앨범인만큼 공백기가 루즈해지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게 멤버들의 공통의견. 여기에 참여도를 높이고 싶다는 백호의 적극적인 의견이 덧붙여지며 컴백 주만큼이나 바쁜 나날이 이어졌다. 숙소에서는 한참 밀린 잠을 이겨낼 재간이 없던 종현은 끄적이던 가사지를 들고...
연관검색어 : 김종현이상형, 황민현, 황민현김종현, 황민현라디오, 김종현키01.말 한 마디의 여파는 생각보다 거셌다. 습관적으로 매일 자신의 이름을 포털사이트에 검색해보던 종현은 단 며칠 사이에 자신의 연관검색어가 황민현 이름으로 도배된 걸 보고 경악했다. 이쯤되면 김종현을 검색한 건지, 황민현을 검색한 건지 모를 수준. 물론 황민현 연관검색어 결과도 별반...
폐건물은 금방이라도 귀신이 튀어나올 것 같은 분위기였다. 처음 한재호가 데리고 온 이후로 종종 이곳에 찾아오곤 했었다. 그러나 이런 식으로 올 거란 생각은 하지 못했다. 늘 현실은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틱했다. 가능할 수 없을 것 같은 일들이 손쉽게 이루어졌다. 감긴 건 누구인가. 자신? 한재호? 그런 게 지금 중요한가. 웃음도 나오지 않았다. 재밌지도 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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