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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누..누구야?!"_○○ "마이키,(-)!"_드라켄 "너네들 무사한 거야?"_미츠야 "ㅅ..선배...저기에..."_치후유 치후유가 손으로 가리킨 곳을 본 도만의 간부들의 표정은 점점 일그러지더니, 둘의 주변에 있는 사람들에게 돌진해 패기 시작했다. "이녀석들을 다치게 한 놈이 너였냐?!"_바지 "봐주면 안되겠네~ 감히,누굴 건드리는 건데~?"_나호야 "마이...
아델라이데는 누군가 제게 싫어하는 것을 물으면 대답을 피하거나 사랑, 혹은 책임감 없는 자라고 답했지만, 사실 그가 싫어하는 것은 단 하나뿐이었다. 루크레치아 레베카 트라몬테인. 트라몬테인의 수치, 그에게 이름을 물려준 자, 그리고 아델라이데의……. 성도 없는 평민과 야반도주해 가문을 저버린 자의 이름을 아델라이데가 갖게 된 까닭은, 아델라이데가 루크레치아...
진짜 난데없는 선물이라 얼떨떨한데 일단 케이티가 준 거니까 샹치는 열심히 키우겠지.. 물 주는 법 화분 분갈이해주는 법 햇볕엔 얼마나 오래 내놔야하고 찬바람은 맞히면 안되고 선인장은 자주 물주지 않아도 되니까 혹시 자기가 오래 집을 비워도 얘는 잘 살거야 외출할 때마다 선인장 들여다보고 나가는 샹치 좀더 지나고선 선인장에게 존이라는 이름도 붙여주겠지 자연스...
우려했던 것과 다르게 네게서 나온 말은 동조였다. 사람에게 곁을 내주지 않고 경계해왔던 자신과 달리 모두를 친구라고 생각하는 네 고양이가 조금은 닮고 싶다 생각이 들었다. 모두를 친구라 생각할 수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그건 자신의 앞에 있는 너에게도 해당하는 말이었다. 좋다, 싫다, 자기 뜻 하나 제대로 알지 못하는데 어떻게 타인에게 '친구'라고 정의를...
Be with You 꿈과 현실이 뒤섞여 기억으로 남을 때가 있다. 기억과 혼동을 일으켜 진짜인지 거짓인지 가끔 헛갈린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좋은 것, 기쁜 것, 즐거운 것을 내 입맛대로 끌어들여 기억으로 남기는 것이 되고, 달리 생각해 보면 그 모든 것이 절반 이상은 다 허구라는 거다. 그래서 뒷맛이 씁쓸해 진다. 몸에 닿는 타인의 존재를 느끼며 주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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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엠 엠케이는 일어나자마자 자신 앞에 있는 거대한 상자를 보고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했다. 대충 누가 한 장난인지는 짐작갔지만, 이걸 어떻게 처리하지? 결국 엠케이는 문제의 상자에 들어있는 것-수많은 막대과자-을 마을에 있는 존재들과 나누기로 마음먹고, 상자를 바이크에 실었다. 하나하나 나눠주다 보면 다 쓸 수 있겠지. 그렇게 레드썬에게도 하나 주고, 자...
안녕, 젤다! 이렇게 멋진 편지를 보내줄 줄이야. 나는 전혀 예상도 못했어. 사실 늘 장난기 많은 너였기에 이번에도 나를 어디 무서운 곳으로 데려갈 것만 같아서 긴장하고 있었다고 고백할게... :'-( 하늘은 언제봐도 정말 예뻐. 아침에 머릿속을 텅 비워버릴 듯 차가운 바람 속에서도 희미하게 태양이 반겨주는 하늘도, 내 마음을 설레게 만드는 낮의 구름 한 ...
토우지는 팔짱을 낀 채, 자신의 아들 메구미가 주구를 쥔 채 훈련을 받는 걸 바라봤다. 젠인가에 입적한 메구미를 보러 오는 토우지를 마뜩찮아하면서도 젠인은 그가 방문하는 걸 막지 않았다. 아니, 막지 못했다는 쪽에 가깝다. 당주 나오비토의 묵인 아래, 찾아오는 그의 방문을 메구미는 반기지 않았다. 토우지가 메구미에게 ‘편지’를 받아왔다며 전해주기 전까지. ...
가마돈이 아끼는 삼번 장군에게는 비밀이 있다. 본인이 좋아하는 생물인 새우 코스튬을 입고, 파괴를 일삼는 가마돈을 돕는 이 흑발 청년은 이 비밀이 밝혀질까 봐 불안했다. 닌자고 최악의 빌런의 부하가 닌자고 최고의 영웅과 사귀고 있다니 이건 누구도 알아차려서는 안되는 비밀이었다. 어린 시절 이후로 만난 적 없는 꼬맹이가 그토록 컸을 줄 상상이나 했을까. 닌자...
해외거주자들이라고 해서 곧 있을 대선에 대해 조금 더 침착한 시선으로 받아들이고 있을 리가 없다. 나도 나름 뉴스는 보고 있고 시시각각으로 나오는 소식들에 일희일비하고 있다. 이미 이 시점에서 나 역시 특정 후보에 쏠려 있다는 이야기. 하지만 회사에서 그런 이야기를 하지는 않는다. 어제의 티타임에서는 이재명이 되어야 하는데 라는 이야기를 누군가가 꺼냈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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