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선배, 저…… 선밸 좋아해요.” 그래, 누가 그랬지. 5월은 사랑하기 좋은 계절이라고. “호석아?” 하지만 나는 타이밍을 잘못 잡았다. 눈이 내리다 그친 11월의 어느날. 동경해 마지않던 캠퍼스 커플 약자 C.C. 한번 돼보겠다고 동아리 선배에게, 그것도 15대 회장직을 맡은 ‘남자’에게 큰 맘 먹고 고백했다. 그것도 오후 수업 끝나고 한적한 인문대 건물...
관 계 역 전 5 미야 아츠무 네임리스 드림 Written by. Dorachs (원작 성인 후 스포 有 / (-)=드림주 / 의식의 흐름으로 쓴 가벼운 분위기 글) (이번 편은 카메오-다이에이-가 있습니다/모브의 이름은 알파벳으로 처리합니다)
아주 병원 투어를 다녔다. 피곤해.
그건 제가 여태껏 겪어보지 못한 비통의 한 종류인 것 같았다. - 높게 뜬 해가 꽃집 안으로 물을 주고 있는 것만 같았다. 제각기 다른 꽃잎들이 빛에 반짝이는 게 예뻐서 한참을 보면서도 힐끔대며 유리 너머를 보는 자신에 결국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다. 조현수는 지금 한재호, 그 남자를 기다리고 있다는 걸. 슬픈 얼굴로 꽃을 사 간 게 마음에 걸린 건지 손님...
▶ Trigger Warning ◀가스라이팅, 폭언, 대립, 정신적 · 신체적 상해, 살해, 텍스트고어, 인체실험 0. 서문 깃털 하나도 겨우 움직이는 아주 경미한 정도의 초능력부터 국적만으로 세계 정세를 움직이는 초능력까지, 그들의 존재를 신으로 추앙하던 대다수 사이비 종교들이 정리되고 나서도 한참 지난 후의 이야기다. 사건의 발단은 어느 과학자의 말이었...
Love Or Hate 사랑, 혹은 증오하는- 그 날 일어났던 일을 떠올렸다. 미안해, 그렇게 말하고 저를 밀어냈던 손길. 그 손길이 누구의 손길인지는 아직 잊지 않았다. 그녀는 반정부군의 머리를 쏴 뚫어버린채로 중얼거렸다. "뭘 봐." 그녀의 물음에 멍하니 그녀를 바라보던 정국이 물어왔다. 언제부터 그렇게 됐냐? 총을 장전하는 연화가 눈썹 한쪽을 올리며 ...
직접 제작한 브러쉬 세트를 유료배포합니다. 11개가 1세트로 드로잉부터 채색, 디테일까지 올인원 구성입니다. 클립 스튜디오 | 포토샵 둘 다 사용이 가능하며 abr 파일 하나입니다
bgm - 우효Oohyo, Brave 강영현이 김원필을 피한다. 상상해본 적 없는 일 형과 내 사이가 멀어지게 된다면 정말 그러지 않길 바라지만 어쩔 수 없는 이유로 만약에 그렇게 된다면 귀책 사유는 내 쪽에 있으리라 확신했다. 내가 술에 꼴아서 강영현한테 고백을 했다거나 고간을 부볐다거나 강영현의 앞섬을 쥐었다던가 그 위에 올라타서 옷을 벗었다던가 하는 ...
센티넬 이민혁 X 가이드 유기현 X 센티넬 채형원 W.K 인간이 죽음의 문턱을 넘을 때, 가장 마지막까지 남아있는 것은 청력이라고 했다. ...그러면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인가. 민혁은 제 신경을 거슬리는 일정한 기계음에 문득 화가 솟구쳤다. 소리를 인식하자 느리게 맥동하던 심장이 차츰 빠르게 뛰기 시작했다. 그리고 물먹은 솜처럼 감각 없이 늘어져 있던 몸...
리네이밍 "야 관객석 봤어? 채형원 왔어 채형원! 존나 대박이야!!" 채형원. 그 이름 한마디에 대기실이 소란스러워졌다. 대학로의 소극장 공연에 요즘 말 그대로 대세인, '대체불가'라는 단어가 시인의 호처럼 떨어지지 않고 붙어 다니는 그 채형원이라니. 스텝이 살짝 가볼 수 없겠느냐, 공연 후에 대기실에서 사진 한 장 부탁하면 안 되겠냐, 채형원 사진 한 장...
<미야마스자카여학원 옥상> 아이리: 어째서 우리가 니 연습을 보지 않으면 안되는건데! 미노리: 그, 그건......! 그렇지만요.......! 저, 댄스도 노래도 계속 혼자서 연습해서........ 그래서, 모르는 게 많아서.......... 뻔뻔한 부탁이라는 건 알고 있어요! 하지만, 선배님들같은 대단한 아이돌에게 가르침을 받으면, 더욱 아이돌...
나 보았노라.설원보다 하얗고 칼날보다 잔인한 금속을이브의 선악과처럼 붉고, 붉은 죄인의 심장을그 끔찍한 맥동을 게걸스레 삼키던 명계의 천칭을그러니 피조물들이여, 두려워하라.네 심장이 깃털보다 무거워지는 것을 두려워하라./ 1977년, 네이선 호메로스의 마지막 예언 1977년, 마법사 사회. 애도 속에서 숨을 거둔 저명한 예언자, 네이선 호메로스가 불현듯 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