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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미야마스자카여학원 옥상> 아이리: 어째서 우리가 니 연습을 보지 않으면 안되는건데! 미노리: 그, 그건......! 그렇지만요.......! 저, 댄스도 노래도 계속 혼자서 연습해서........ 그래서, 모르는 게 많아서.......... 뻔뻔한 부탁이라는 건 알고 있어요! 하지만, 선배님들같은 대단한 아이돌에게 가르침을 받으면, 더욱 아이돌...
나 보았노라.설원보다 하얗고 칼날보다 잔인한 금속을이브의 선악과처럼 붉고, 붉은 죄인의 심장을그 끔찍한 맥동을 게걸스레 삼키던 명계의 천칭을그러니 피조물들이여, 두려워하라.네 심장이 깃털보다 무거워지는 것을 두려워하라./ 1977년, 네이선 호메로스의 마지막 예언 1977년, 마법사 사회. 애도 속에서 숨을 거둔 저명한 예언자, 네이선 호메로스가 불현듯 눈...
-졸업 후 퀴디치 선수단 애플비 애로스에 스카웃 되어 퀴디치 선수로 활동하기 시작합니다. 24살에 홀리헤드 하피스에 이적 후 26살에 주장을 맡게 되었습니다. -가문 대대로 운영하고 있는 정보상은 여전히 이모인 네사 스웨이츠가 운영 중입니다. 도로테아는 아직까지 가업을 이을 생각이 없기에 종종 이 건으로 이모와 부딪히고 있습니다. 다만 자신이 여유로울 때는...
"다녀올게요~!" 모두에게 인사를 하고 난 후 얼마나 걸었을까. 시간도 늦었고, 본가까지 걸어갈 생각은 전혀 없었기에 중간에 마차라도 빌릴 예정이었다. 그런데 저게 뭐지. 내가 잘못 보고 있나…? 기사단 숙소 근처에서 나를 기다리고 있는 익숙한 마차. 따스한 데이지 톤은 누가 봐도 샤를로트 가의 마차였다. 미리 연락을 드리긴 했지만 정말 빠르시네, 같은 생...
센티넬 홋x센티넬 웆 ,before it gets dark 中 w. 앙몽 지훈이 반쯤 잠에서 깼다. 폭신한 이불의 감촉이 어렴풋이 느껴졌다. 아마 방으로 옮겨졌을 거라 지훈이 잠결에 추측했다. 지훈은 여전히 눈을 감은 채 꿈과 현실의 경계에 머물렀다. 꿈, 꿈을 꿨다. 아주 긴 꿈을 꾼 것 같았다. 어떤 꿈이었더라…… 지훈은 분명, 어떤 복도에 홀로 서있었...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 당신은 그와 시선을 마주할 때 심장 한켠이 내려앉는 기분을 느낀다. 그는 당신을 원하고, 애걸하고, 원하는 전부를 주지 못해 안달 난 것처럼 보인다. 그는 당신을 존경한다. 그가 당신에게 가진 다른 어떤 감정보다도 강렬하고, 당신은 그의 반짝이는 푸른 눈을 바라보며 설명할 수 없는 슬픔을 느낀다. 어느 때라도, 어느 장소라도, 당신이 "그래"라고 말...
A Scarred Protagonist 03 [호우] : Horang_150526 "지훈..씨?" 순영의 목소리는 떨림이 가득했다. 빠르게 제 몸을 훑는 시선에 지훈은 고개를 돌려 그를 바라보았다. 흔들리는 동공, 불안함이 일렁였다. "순영씨, 나 아니야. 이쪽" 지훈의 말에 그의 옆을 바라보면 고통에 시달리는 한 남자가 있었다. 아, 이런 생각하면 안 되...
"어땠나, 마지막 가는 길은." "뭐, 그녀석 다웠지. 언제나처럼." "그래.. " 혼잣말같은 작은 대꾸를 마지막으로 잠시의 침묵이 이어졌다. 더이상 입밖에 꺼낼 말이 생각나지 않았다. 건너편에 앉은 사내 역시 더이상 할 말이 없다는듯 입을 닫았다. 창가에 어렴풋이 비치는 길가의 모습들. 사람들의 인기척이 어느새 점점 뜸해지고 있었다. 높게 떠오른 달과, ...
몇 년 전의 알렉산드라라면, 그러니까 2017년 12월 31일 전의 알렉산드라 굿윌이었다면 눈앞의 레인 코넬에게 술 한 잔을 권했을 것이다. 35 Water St.에 있는 The Fainting Goat에 데려가 염소 마스코트의 네온사인 아래 진앤토닉 두 잔을 시키고는 “그래서. 고향이 영국이라고?” 장식용으로 올린 로즈마리 줄기로 얼음을 휘저었겠지. 그때...
*이 글은 'Like or Love - 보라미유'의 노래를 듣고 썼습니다. 노래도 좋으니 같이 들어보셔요. 맑은 날이었다. 도서관에 자리를 잡고 앉아서 공부를 하다가 점심시간이 되어 간단히 학식을 먹고 자리에 돌아오니, 책상 위에 캔커피와 쪽지가 하나 놓여 있었다. 저, 항상 열심히 공부하시는 모습을 응원합니다. '요즘도 이런 사람이 있나....' 뉴는 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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