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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 사네미드림, 귀살대드림, 주, 음주츠구코, 타임워프 w. 뀨르 "여긴 여전히 그대로네요." "달라져 있으면 그거 나름대로 소름돋지 않겠냐....?" "푸핫-.... 그것도 그렇기는 하겠네요. 아, 사범님. 한송이 더요." 끝없이 늘어선 묘와 비석, 고요하고 차분하게 가라앉은 분위기. 무잔과의 전투가 끝이 난 지도 벌써 1년이 흘렀다. 먼저 떠나간 귀살대...
* 약간의 캐붕이 있을수 있습니다. * 반도 서대위 시동 우상필 이미 희망이라곤 없는 반도에서, 희망을 찾아다니며 순진한 본성 못버리고 사는 우상필을 한때 알고있던 형인 서상훈으로 굴려보고 싶었습니다. 봐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겠습니다 (꾸벅!) 우상필은 여느때처럼 이젠 다 썩어버린 반도에서, 자신의 유일한 친구였던 고택일을 찾고있었다. 어쩌면 희망을 찾는...
배고파요 아침 먹기는 귀찮아요 근데 배고파요
※ 백호의 일기 썰의 외전입니다. (백호의 일기 바로보기는↓) 2021.xx.yy. 여름이 가고 가을을 지나는 시기이다. 가을을 지나면 눈이 오는 계절이 오고 그걸 생각하니 또 나는 정해진 듯 형을 만났던 그날을 떠올린다. 때는 한 해가 마무리되는 시기였다. 한참 크리스마스 시즌이었고, 그 시즌에 친구들과 친구들의 지인에 섞여있었다. 거기에는 형도 있었다....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찬란하게 빛났던 우리 둘. 둘만 있으면 행복해질 거라는 굳은 믿음을 가졌던 지난 날들. 너는 나에게, 나는 너에게 왜 그랬을까. 우리가 조금 더 노력했더라면, 그 끝은 달라져 있었을까. 사랑이란, 쉽게 정의내릴 수 없는 무형의 물질인 듯하다. 가지고 싶어도 형체를 갖추지 않은 물체는, 그 품에 안기기도 전에 사라지고 만다. 보이지 않는 벽을 바라보며 서로에...
여행을 다녀 온 후 철한은 밀렸던 일을 하느냐고 정신이 하나도 없었어 여행 마지막 날 밤 철한은 자신의 마음의 정의를 내린 후라...준을 보는게 조금은 버거웠어 본의아니게 자꾸 준을 의식해서 행동하게 되고 말을 하게 되고..준은 별 반응은 없지만 철한 스스로가 신경쓰여 조심스러워진거였지학업에 아르바이트에 밀렸던 일을 하다보니 또 다시 준을 제대로 못본게 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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