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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우리의 사랑은 마라톤이 아니다. 결승선이 저 앞에 보이는 단거리 종목이다. 그러나 백호야, 혹시 그거 아니? 우리의 목표 역시 1등이 아니다. 백호의 곁에서 느긋하게 걸음을 옮기며 호열이 생각한다. 이렇게 느리게만 걸어서 하얀 선 통과하는 날을 늦추고 또 늦추면 우리의 사랑도 그만큼 길어지는 걸 테다. 그것으로 만족하기로 했다. 더 큰 욕심에 목이 졸려 캑...
전에도 말했지만 전 완전한 실력주의에서 얼빠로 변모한 사람이고 하나못해 개성적인( 호감형 ) 얼굴까진 이해해주겠음 근데 누가봐도 일반인중에서도 하타치 못생김 + 피지컬 개빻음인 남돌이 요즘!! 4세대에 많이 보이기 시작함 3세대에서 못생겼다고 까이는 놈들이 이제 그나마 중타치 치는 놈으로 기준이 바뀌었음 고찰을 하기에 앞서 내 기준 남돌 와꾸/피지컬 순위를...
카르시온 길뚫 끝부분에 나오는 제다모 컷신 ,, 이럼 이제 그란디스의 리멘 쯤 되는 곳에서 카데나와 그림자상인단 친구덜의 +a스토리 나오지 않을까?.. 언제주는데요 ..? 림보가 나와도 입을 사악 다물고 잇는 카데나 ,, 이게 말이 되나 .. ? 카르시온 스페꾹 안하고 정독하면 40분정도 나오는,, 그란디스 지역에선 세르니움 다음으로 스크립트가 긴 것 같았...
뭐라도 일거리를 달라고 했지만, 달재는 그저 웃으면서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된다며 빠르게 자리를 뜬다. 별채에서 지낸지 닷새째 아침의 일이었다. 섭을 데리고 궁 안을 돌아다니면서 그에 대한 이야기를 캐묻고 다녔다. 별 다른 이유는 없다. 그저 이곳에서 지내려면 이곳의 주인의 법을 따라야 한다는 생각이었다. 궁인들은 하나 같이 입을 모아 제 주인에 대한 칭찬...
'정말로 애속하게도, 내 그리 태어난지라.' 조금의 자비도 없고, 배려도 없다. 이리도 처절하게 울며 그만해달라 애원하는데. 오랜 세월을 함께 했던 이가 바닥에 주저앉아 울부짖고 있는데. 그래도 조금의 정이 있다면, 미안해서라도 멈춰야 할 것이 아닌가. 핏물로 촉촉해진 아랫 입술을 꽈악, 깨문다. 원통했다. 목이 괴롭지만 않았다면, 목이 너덜너덜해지지만 않...
알 없는 안경이 땅바닥을 구른다. 아, 맞다. 안경은 두고 왔어야 했는데. 기어코 까먹고 말았구나. 그러고 보니⋯ 오늘 저녁에 누군가를 초대했었던가. 술김에 그만 송곳니를 드러냈다가, 정체를 숨겨준다는 명분으로⋯⋯. 모르겠다. 여차하면, 뱀파이어가 개입했다는 증거만 남기지 않고 처리하면 그만이다. 르웰린이 반쯤 뭉개진 얼굴을 간신히 틀었다. 이마는 깨졌고,...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전독시의 스포가 있습니다. *전독시의 날조가 있습니다. 만찬 그는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 그 역시 ■■이기 때문이다. #1. 음식이란 나의 어머니이기 전, 페르세포네는 언제 이렇게 말씀을 한 적이 있다. "어딘가 이상한 화신은 자신의 이야기를 많은 사람들이 읽어주길 바라며, 관심을 끈단다." 페르세포네는 육질이 좋은 스테이크를 한입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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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후카츠의 머리맡에 서늘한 바람이 불었다. 냉한 기운이 닿은 눈썹이 꿈틀거렸고 그의 정신이 날카롭게 섰지만 눈은 뜨지 않았다. 후카츠는 마주치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다. 자기 전에 확실히 잠겨있는 것을 확인한 창문을 뚫고 들어온 저것을. 그것은 곧 이내 얇은 손가락으로 후카츠의 뺨을 할퀴듯 쓰다듬었다. 몸이 얼어붙을 정도로 추워진 방임에도 식은땀을 ...
* 단항카일, 단항카일단풍 발언 있습니다 * 의식의 흐름 주의 오탈자 확인 x 프세터에 있던 거 그대로 긁어왔습니다 * 오타, 의식의 흐름 주의. 게임 진행하는 도중에 실시간으로 달렸던 내용 + 스토리 밀고 난 뒤의 후기라서 플레이 도중에 쓴 부분은 진짜 정신없을 수 있습니다. * ~1.3까지의 스포일러 주의. 애초에 동행임무 해금 조건이 1.3 개척임무 ...
- 전영중이 농구 대신 축구를 하는 평행 세계의 성준수를 만나는 이야기- 잔잔한 로코물 주관적 캐해 오타 욕설 존재- 글쓴이가 축알못 농알못 쌍용기 우승 이후 시점- 대략 18000자 오랜만에 본가로 내려와 상쾌한 아침을 맞이한 전영중은, 난생처음 보는 축구 유니폼을 입은 채 바닥에 아빠 다리로 앉아 있는 성준수를 맞이했다. 심지어 체육관에서 연습을 해 탈...
외길 인생 ''틀렸다 주니어!'' 짝하는 소리와 함께 얇은 회초리가 주니어의 손등을 때린다 이미 수차래 멍이들어 부르터진 손등에서 흐른 피가 깃펜과 양피지를 붉게 물들여간다 검은 고목들이 애워싼 거대한 저택 깊은 산 중턱에 위치하여 우연히 찾기엔 어려움이 있는 곳 곳곳에 놓인 조각상과 스테인글라스, 벽화들로 그 고고함을 자랑하는 과거 찬란한 심연교단의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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