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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어휴, 야 서준아, 강서준. 좀 일어나 봐." 필현은 자신의 침대에 엎어진 서준을 깨워보지만 미동도 하지 않는다. '하... 진짜, 이럴 줄 알았어. 얘를 나 혼자 집에 데려다줄 수도 없고, 그렇다고 지우한테 전화해서 도와달라고 하면 분명 강서준 불같이 화낼 텐데... 어떡하냐.' 필현이 한창 고민에 빠진 와중 지우에게서 전화가 걸려 온다. '한지우도 양...
나는 엄마 아빠와 함께 어떤 호텔에 갔다. 여행을 좋아하는 엄마 아빠와는 달리, 나는 히키코모리 같은 면이 없지 않아 있다. 난 꿈 속에서도 나다웠나보다. 엄마 아빠는 여행을 즐기기 위해 바깥으로 나가셨지만, 나는 호텔에 있겠다를 선언했다. 호텔은 어떻게 보면 홍선아파트의 형태를 띄는 것처럼 보였고… 어떻게 보면 평범한 가정 집이었다. 난 거실 바닥에 앉아...
글자 그대로 풀이하자면, "부름"을 뜻하는 일본어 "요비(よび,呼び)"에, "종"이나 "방울"을 뜻하는 한자 "방울 령(鈴)"을 일본 발음대로 부른 "린(りん,鈴)"을 붙여 만든 이 낱말은 "사람을 부르는 신호의 종", 곧 "초인종"을 가리킵니다. 우리나라와 달리, 일본은 거의 대부분 "방울"로 소리를 내기 때문에, "방울"을 뜻하는 낱말 "린(りん,鈴)"...
* 27일이 되는 날부터 시작될 주종게임 예고입니다. 물약게임처럼 심상치 않은 일이 또 일어날 거란 사실을 모두가 눈치챘겠죠. 그것이 또 무엇인진 알수 없지만 말입니다. 접수는 https://forms.gle/6bCCPMVz8vUf6ptQ7 구글 폼으로 받으며, 26일 저녁 6시까지 받습니다. 기간 안에 캐릭터의 이름과 하고 싶은 역할을(주인 / 노예)적어...
다음 날 일어나자 사토루는 내게 말 한마디 먼저 걸지 않았다. 대체 무슨 일 때문이지, 영문을 모르는 난 당황스러웠다. 겨우 얻어낸 휴일에 푹 자고 일어나보니 나는 침대 위였고 사토루는 소파에서 자고 있었다. 왜 같이 안 잤지? 이불에서 눈을 떴을 땐 꽤나 놀랐다. 잠에 들었다는 건 몰랐고... 잠결에 뭔가 사토루와 얘기했던 건 조금 기억나는데... 그것보...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고죠 선배가 무언가 말을 하는데, 알아들을 정신이 없다. 피가 많이 흐른 탓일까. 눈이 자꾸만 감긴다. 옆구리의 통증이 점점 심해지고 있었다. 고전에와서 복부 관통을 자주 당하는 것 같다. 이쯤되면 누가, 신이 나를 복부 관통사로 죽이려는게 틀림없다. "...고죠, 선배..." 나오지도 않는 목소리를 억지로 쥐어짜서라도 그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었다....
주술회전 드림 희대의 썅년 좋아하는 고죠이야기 1. 일단 드림주는 비주술사 사이에서 태어났지만 주령도 보이고 주력도 가지고 있음. 사실 어렸을때부터 주령이 보였지만 주변 아이들은 안보이니까 자신도 안 보인다고 생각하면서 주변 주령들을 무시하고 사는 중 그렇게 몇 년이 지나고 우리의 드림주는 공부 잘하고 예쁘고 운동 겁나 잘하는 피지컬은 타고나게 자람. 하지...
회지 <전후지검> 설정으로 검존을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다가 나온 썰을 글로 짧게 옮겼습니다. 회지 안 보셨으면 이해가 안 가실 것 같아서 열람을 추천하지는 않지만 굳이 설명하자면... 전쟁 끝난 후 이름값이 너무 높아진 검존을 제거하기 위해서, 관이 검존에게 역모 혐의를 씌워 홀랑 잡아갔습니다. 어차피 죽일 거면서도 끔찍하게 대우하고 고문합니다...
09/25 안녕하세요. jesa입니다. 본편은 잘 감상해 주셨을까요? <외로울 수 없는 영웅>은 같은 대학 쪼빵을 보고 싶다는 일념 하에 다방면으로 정성을 쏟아가며 열심히 달렸던 글인데요. 탈고 후 2달이 넘게 지난 지금도 어제 쓴 것처럼 낯설지 않아서 신기했습니다. 짧지 않은 분량이기에, 읽어주신 시간을 아쉽게 하지 않는 글이기를 바랐는데요. ...
느긋하게 움직인 탓에 정국과 지민은 황제와 멀리 떨어진 곳에서 말을 탔다. 멀리서 본 황제는 정국과 조금도 닮은 구석이 없는, 길거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까무잡잡하고 수염이 긴 중년의 사내였다. 가을의 풍요를 기원하는 황제의 덕담과 함께 둥둥 묵직하게 북이 울리자 수많은 장수들이 땅이 요동치듯 함성을 지르며 말을 타고 달려 나갔다. 여기저기서 사냥감을 모...
< 남자 짝 속마음 인터뷰 > Q: 첫인상만으로 가장 인상 깊었던 주술사가 누구였나요? 고죠 사토루 : ㅇㅇ씨요. PD : 왜요? 고죠 사토루 : 제 이상형에 가까우신 거 같아요. PD : 이상형이 어떤 스타일이세요? 고죠 사토루 : 예쁜 사람. PD : 구체적으로 설명을 좀.... 고죠 사토루 : 쪼그만 게 예쁘잖아요. 게토 스구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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