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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아홉 명(민현, 성우, 재환, 다니엘, 지훈, 우진, 진영, 관린 + 새로 합류한 영민이까지 - 사실은 이렇게 안 써놓으면 이제 내가 헷갈려서 ㅠㅠ)이서 헬기를 타고 동해바다를 건너고 있을 때였다.앞에서 파일럿이 다급하게 관린을 호출했다."미확인 비행체가 레이더에 계속 잡힙니다. 우리를 향해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관린이 우선 경고 신호를 보내라고 ...
RPS / K IS ONLY RIGHT (RIVERSE IS NEVER-) '글' 글로 된 연성, '열' 썰로 된 연성:검색엔진 차단했고 비밀번호를 걸었습니다.비밀번호는 른의 생월일을 네 글자로 써주시면 됩니다. 전 썰 되게 가볍게 쓰고 있습니다. 의무라고 생각도 안 하고 쓰고 싶으니까 쓰고 있습니다. 애들을 애정하고 좋아합니다. 제가 쓰는 썰의 모든 생각...
Ep 01. 늦은 후회 https://noname-yr.postype.com/post/698487 Ep 02. Secret(비밀) https://viva-homobia.postype.com/post/715864 Ep 03. 취중진담 https://noname-yr.postype.com/post/753448 Ep 04. 사랑해도 될까요 https://viva...
당신은 잊고 싶으나 잊을 수 없었고 기억하고 싶으나 기억나지 않았다.매일 아침 당신이 보고 싶어 하늘을 바라보면 하늘에선 아무런 말이 없었다. 당신이 보고 싶어 하늘에 소리도 쳐보았으나 아무런 대답이 없다. 너무나 적막했다. 아이들의 재잘거림, 배달 오토바이의 시동 소리, 아파트를 오고 가는 차들의 소음들이 한 데 뒤엉켜 마치 물 안에 퍼진 아지랑이처럼 섞...
*섹스피스톨즈세계관 한국의 흔한 고딩들은 수 없이 고민 중이었다. 시험이 끝나고 찾아 온 꿀같은 여름방학. 어떻게 보내야 잘 보냈다고 소문이 날까.. 하고. 그리고 그런 고딩들 중 하나인 성우또한. "고등학교 시절 마지막 여름방학을 집에서만 보낼 수 없지.." 야, 다같이 어디든 놀러가자. 제 다리를 베고 누워 과자를 집어먹고 있는 다니엘의 어깨를 내려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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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님께 주제 받았습니다 :) *주제 - 환절기 이런 애매한 날씨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아침과 저녁에는 춥고, 점심에는 더운. 옷을 어떻게 입어야 할지도 모르겠다. 아침에 춥다고 긴팔에 긴바지를 입었다가는 점심때 쯤 후회하기 마련이고, 점심에 덥다고 반팔과 반바지를 입었다가는 저녁에 욕지기가 치밀어 오를 정도로 춥다. 그렇다고 겉옷을 들고 다니기는 또...
1. 테라터스에서 사람의 목숨은 가장 가치 없는 물건이었다. 통치자이신 카이로스나 그의 아컨, 혹은 그들에게 총애받는 자가 아니라면. 페이트바인더 수련생들 또한 크게 다르지 않았다. 비록 길에 널려있는 보통 사람들보다는 조금 나을지 몰라도, 수련을 마치고 능력을 인정받아 한 사람 몫을 할 수 있는 페이트바인더가 되기 전까지는 그들의 가치 또한 그리 대단한 ...
This whole book gives the lesson to its readers to accept ambiguity in order to be creative. Don't overly rely on familiarity, that is what it is saying. Most of the times, the craving towards benevol...
토니는 침대 헤드에 기대고 앉아 패드를 들여다보다가 자신의 옆자리에 모로 누워 쌔근쌔근 잠들어있는 배너를 바라보았다. 배너는 옆에 토니가 깨어있는걸 아는지 모르는지 그저 푹 잠들어있었다. 토니는 그런 배너를 보며 잠깐 미소짓다가 다시 패드의 논문에 집중하기 시작했다.처음부터 배너가 토니 옆에서 편히 잠들었던 건 아니었다. 아니, 배너는 아주 작은 소리에도 ...
* 2072년 가브리엘 레예스가 20대인 평행세계 0.세상의 영광은 이렇게 지나간다.1.어스름이 내려앉은 거리는 음산할 정도로 고요했다. 나는 미로 같은 골목 안으로 들어서 돌바닥이 깔린 길을 걸었다. 골목의 끝은 어둑한 초입과는 달리 조명으로 출입구를 밝힌 가게들이 있다. 개중에는 나의 단골 가게인 아이리시 펍도 있었다. 간판 아래에 톰의 가게라고 작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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