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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HO Open Mind_short animation ©️ho_bbangya
* 5장 전편2 보다가 빌 하는 말 하나하나가 너무 좋아서 떠올린 이야기 * 빌 오버블롯(예정)이후 뭔가 바뀔까봐+멤버십이 너무 휑해서 멤버십 글로 올렸는데... 멤버십 폐지해서 그냥 공개합니다 ─♪ 「여보세요.」 “어라, 아이렌. 아직 깨있었구나. 혹시나 싶어서 전화 건 건데.” 「선배. 이 시간엔 웬일이세요? 보통 피부 상한다고 일찍 주무시잖아요.」 “...
+영화 천문: 하늘에 묻는다 영실이도 썰입니다. +오메가버스, 강간 암시, 폭력 트리거 있으니 주의하세요 문종이 이도 보다 먼저 눈을 감고 수양대군이 계유정난 일으키면 좋겠다. 걷지도 못하고 병상에 누워만 있는 이도를 내관과 궁녀들이 어떻게서든 궁 밖으로 피난 할려고 하는데 수양에게 붙은 양녕대군의 살수들 때문에 결국 남부지방까지 내려가던 피난길까지 따라잡...
“선배, 저…… 선밸 좋아해요.” 그래, 누가 그랬지. 5월은 사랑하기 좋은 계절이라고. “호석아?” 하지만 나는 타이밍을 잘못 잡았다. 눈이 내리다 그친 11월의 어느날. 동경해 마지않던 캠퍼스 커플 약자 C.C. 한번 돼보겠다고 동아리 선배에게, 그것도 15대 회장직을 맡은 ‘남자’에게 큰 맘 먹고 고백했다. 그것도 오후 수업 끝나고 한적한 인문대 건물...
관 계 역 전 5 미야 아츠무 네임리스 드림 Written by. Dorachs (원작 성인 후 스포 有 / (-)=드림주 / 의식의 흐름으로 쓴 가벼운 분위기 글) (이번 편은 카메오-다이에이-가 있습니다/모브의 이름은 알파벳으로 처리합니다)
아주 병원 투어를 다녔다. 피곤해.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그건 제가 여태껏 겪어보지 못한 비통의 한 종류인 것 같았다. - 높게 뜬 해가 꽃집 안으로 물을 주고 있는 것만 같았다. 제각기 다른 꽃잎들이 빛에 반짝이는 게 예뻐서 한참을 보면서도 힐끔대며 유리 너머를 보는 자신에 결국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다. 조현수는 지금 한재호, 그 남자를 기다리고 있다는 걸. 슬픈 얼굴로 꽃을 사 간 게 마음에 걸린 건지 손님...
▶ Trigger Warning ◀가스라이팅, 폭언, 대립, 정신적 · 신체적 상해, 살해, 텍스트고어, 인체실험 0. 서문 깃털 하나도 겨우 움직이는 아주 경미한 정도의 초능력부터 국적만으로 세계 정세를 움직이는 초능력까지, 그들의 존재를 신으로 추앙하던 대다수 사이비 종교들이 정리되고 나서도 한참 지난 후의 이야기다. 사건의 발단은 어느 과학자의 말이었...
Love Or Hate 사랑, 혹은 증오하는- 그 날 일어났던 일을 떠올렸다. 미안해, 그렇게 말하고 저를 밀어냈던 손길. 그 손길이 누구의 손길인지는 아직 잊지 않았다. 그녀는 반정부군의 머리를 쏴 뚫어버린채로 중얼거렸다. "뭘 봐." 그녀의 물음에 멍하니 그녀를 바라보던 정국이 물어왔다. 언제부터 그렇게 됐냐? 총을 장전하는 연화가 눈썹 한쪽을 올리며 ...
bgm - 우효Oohyo, Brave 강영현이 김원필을 피한다. 상상해본 적 없는 일 형과 내 사이가 멀어지게 된다면 정말 그러지 않길 바라지만 어쩔 수 없는 이유로 만약에 그렇게 된다면 귀책 사유는 내 쪽에 있으리라 확신했다. 내가 술에 꼴아서 강영현한테 고백을 했다거나 고간을 부볐다거나 강영현의 앞섬을 쥐었다던가 그 위에 올라타서 옷을 벗었다던가 하는 ...
센티넬 이민혁 X 가이드 유기현 X 센티넬 채형원 W.K 인간이 죽음의 문턱을 넘을 때, 가장 마지막까지 남아있는 것은 청력이라고 했다. ...그러면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인가. 민혁은 제 신경을 거슬리는 일정한 기계음에 문득 화가 솟구쳤다. 소리를 인식하자 느리게 맥동하던 심장이 차츰 빠르게 뛰기 시작했다. 그리고 물먹은 솜처럼 감각 없이 늘어져 있던 몸...
리네이밍 "야 관객석 봤어? 채형원 왔어 채형원! 존나 대박이야!!" 채형원. 그 이름 한마디에 대기실이 소란스러워졌다. 대학로의 소극장 공연에 요즘 말 그대로 대세인, '대체불가'라는 단어가 시인의 호처럼 떨어지지 않고 붙어 다니는 그 채형원이라니. 스텝이 살짝 가볼 수 없겠느냐, 공연 후에 대기실에서 사진 한 장 부탁하면 안 되겠냐, 채형원 사진 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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