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ㅣ뷔진ㅣ과거회상ㅣ부분19ㅣ 꺄핳하하 또 발견 [낙하]님 도 [창]작가님 처럼 넘겼나봐... 도대체 몇분이나…ㅡㅅㅜ 정신 바짝 안차리면 또 응? 막, 응? 걍 넘기고 나중에 찾고 막 이르케 멘붕온다잉.. 쩝 어쨌든, 최근 시작한 이 설을 추천한 이유는 뒷 이야기가 너무 궁금 해 졌기 때문이다. 내가 딱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몰입되는 3편부터 봤던 게 ...
그녀는 바람을 막아 줄 상자들을 찾아 그것들을 테이프로 감고 이어서 엉성한 상자 집을 만들었다. 이전 집처럼 쉽게 무너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 그녀는 테두리의 상자를 몇 겹이나 덧댔다. 그리고 조금 욕심을 부려 상자집 안에 화단도 하나 넣었다. 곧 봄이라지만 날은 여전히 시리고 어차피 아무도 돌봐주지 않아서 상관없다. 그녀는 이런 무용한 화단을 꼬옥 끌어안고...
* 백업목적의 n년전 연성 주의 * 김천명의 비속어 주의 넌 나를 너무도 모르는구나. 그 한마디를 끝으로 여자아이는 몸을 홱 돌려 자리를 떴다. 그리고 그 앞에 섰던 천명에게는 돌아가는 그녀의 뒷모습을 눈으로 쫒는다던가, 가만히 자리에 서서 고개를 떨군다던가 한다는 실연당한 남자들만의 선택지가 존재했겠지만, 그는 되려 기다렸다는듯이 하품을 하며 바로 다른곳...
어이없게도, 내가 최근에 가장 신경쓰는 것은 학업 성적도, 검도부 활동도, 그렇다고 해서 얼마 안 되는 대인 관계도 아니었다. 늘 창가 쪽에 앉아 뚱한 표정을 짓다가도 눈만 마주치면 이를 확 드러내며 웃고, 눈이 떨어지면 다시 특유의 동그란 눈을 뜨고'만' 있는 그 녀석을 제일 신경쓰고 있었다.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데면데면한 사이도 아니고, 그냥 평범한 ...
*원래 행사에 가져갈 예정이었던 이 천악반전 원고는 현재 일정이 취소되었으며 개인적으로 완결이 나면 통판을 할지 웹으로 올릴지 아직까지는 상황이 불투명합니다. *일단 완결이 목표... 완결을 내자. *ch01을 다 쓰지 못해서 설명되지 않은 설정이 있습니다. 보는데는 전혀 지장 없습니다. *모브가 등장합니다. 습격의 사전적 정의는 다음과 같다. ‘갑자기 적...
*천년전쟁 중 오방신의 이야기 W. 연련 쾅! 커다란 소음이 여명의 귓전을 때린다. 곧이어 비명소리가 들려왔지만 비명을 내지른 이가 누구인지, 아군일지 적군일지, 심지어는 죽었는지 살았는지조차 예측할 수 없었다. 여명은 그 절박한 소리를 못 들은 듯이, 미동하나 없는 표정으로 자신에게 덤벼드는 적을 가볍게 피해냈다. 신물이 울컥 올라왔다. 빌어먹을. 밝고 ...
아래 후원상자 밑에는 아무 내용도 없지만 후원해주시면 완결 뒤 유료 전환 이후에도 계속 작품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1.12 디페스타(아이소)에서 배포하는 한유현 아기천사단 홍보지 입니다 지인이 그린 그림 보고 충동적으로 전단지 만들겠다고 했는데 진짜 결과물이 나올 줄은 몰랐네요... ㅋㅋㅋ 홍보지에 적힌 문구는 트위터에서 구글폼을 만들어 받은 익명의 천사님들의 아이디어 입니다 한유현은 아기천사입니다 요새 판소 장르 인형이 많이 보이는데 유현유진 10cm누이? 인형이 가...
(Caro Emerald - That Man) 결국 지성과 천러는 남들보다 이 주는 먼저 시카고에 가게 됐다. 비행기 앞에서 발의 상처가 터지는 것 아니냐고 호들갑을 떠는 천러의 어깨에 살갑게 어깨동무를 하고서 ‘당장 비행기에 탑승하지 않으면 시카고에 내리자마자 공항에 두고 혼자 택시 타고 도망가 버리겠다’고 살기 가득한 협박을 한지도 이틀이 지났다. 안 ...
하늘에서 떨어지는 빗소리가 사방에서 튀어 올랐다. 이리저리 굴러떨어지는 물방울들의 음률이 어찌나 부드러운지 가만히 그에 귀 기울이고 있노라면 그 어떤 근심도 고개를 들고 있지 못할 것 같았다. 거짓말 같은 평온과 빗방울 소리가 사방에서 톡톡거리며 넘실거리며 재잘거리는 소리가 믿을 수 없을 만치 달콤했다. 시화의 무릎을 베고 누워 머리카락을 쓸어주는 손길에 ...
낮잠 자고왔더니.. 갑자기 대충그림
입시 보조 강사이자 자신이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줄 아는 피터팬 '승한'의 어른으로 거듭나기까지의 성장통을 담은 사회 적응기. 그는 입시 학원생들을 무사히(?) 대학에 보낼 수 있을까? "그러니까 쌤... 형. 형은 애써 좋은 어른으로 남으려 하지 마요. 그게 우리 같은 일개미 입시생을 위한 약간의 배려랄까." "나는 네가 생각하는 만큼 좋은 강사는 아니야...
지난 일요일에 알파카가 볶음밥을 해줬다. 알파카는 요리할 때 향신료?라고 할 만한 것들을 풍부하게 사용한다. 나는 원재료의 맛을 좋아하는 편이기 때문에 양념이 강한 음식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그렇다보니 내가하는 요리는 알파카에게 싱겁고, 알파카가 하는 요리는 내게 짜거나 강렬한 맛이 난다. 요즘은 알파카가 출퇴근을 하고 나는 집에서 일을하기 때문에, 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