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쿤 에드안 성격 안 좋음 (뭐가 많이 줄어듬) 에드안은 그릴때마다 어렵습니다 규칙은 날 막을수업으셈 장발은 그렇단다 파지짂
주술회전 드림음슴체,썰체로 쓰여진 글입니다.한국에서 전학 온 물불속성효녀+K장녀 드림주가 고전을 휘젓고 다니는 이야기 입니다.게토 스구루와 후시구로 토우지가 도쿄 고전 선생님으로 나옵니다. (게토 탈주 X, 토우지 인간도리 O)드림주는 니넨세 (유타,마키,토게,판다)와 같은 학년입니다.옴니버스 주의, 시간대 작가 맘대로임에 주의해주세요.기울어진 글씨 는 한...
*원작과 다르게 란포가 마피아라는 설정입니다. *거의 논커플링이라고 봐도 무방하지만, 회차가 지날 수록 후쿠자와와 란포 사이의 관계를...적어나갈 겁니다. (아마도..) *오타나 설정 상 오류가 있다면, 너그럽게 넘어가주시길 바랍니다^^! . . . 에도가와 란포는 이 세상에 이질적인 존재이다. 적어도 본인은 자신을 그렇게 평가한다. “이질적인 존재는 결코...
짝사랑. 외사랑이라고도 불리우는 그것에 대한 알하이탐이 내린 정의는 '상대방이 알지 못하여 혼자서만 애정을 풍고 있는 상태'이다. 그리고 그는 성립할 수 없다라는 결론을 내렸다. 이제 그가 이런 결론을 내린 이유를 살펴보자.첫번째 가정.사랑하는 마음이 있다면 행동으로 들어나 상대방이 알아차릴 수 밖에 없다."카베. 요즘들어 너 쫓아다니고 좋아하는것 같은 사...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우리는 아마 모라토리엄이라는 단어를 싫어한다. 평소처럼 모인 테이블에서 누군가가 장난스레 그 단어를 꺼냈을 때 본능적으로 느꼈다. 17년이라는 시간 속에서 멋대로 쌓인 내 이기적인 데이터일지도 모르지만. 왼쪽 자리에서 미묘하게 달라지는 주파수에 웃었던 기억이 난다. 몇 달 만의 만남이었다. 그새 어깨까지 길어진 머리를 둥글게 묶고 알 수 없는 티셔츠를 입은...
*조직물au *신우창현입니다... 취향 아니신 분들은 뒤로가시기 (그래도 웬만하면 한번만먹어보세요...) 1 좆 까지 마십쇼. 나도 이게 다 구라였으면 좋겠다 창현아. 그런데 진짜래. 강인석이 허창현의 어깨에 손을 올렸다. 씨발 이게 무슨 일이냐….허창현은 그의 팔을 세게 밀쳐냈다. 좆 까지 말라고 했잖습니까! 강인석은 이제 설명할 힘조차 없었다. 제 분에...
Brilly ⓒ 쉘님 ...모든 일이 끝나면 아브네아에서 꽃가게나 하고 싶어요. ⓒ 사밀님 포트레이트 (길고 늘씬한 몸매, 옅은 밀색 머리가 햇빛에 반짝이고 맑은 하늘 같기도 옅은 호수 같기도 한 푸른 눈의 봄내음이 날 것만 같은 여성이 서 있다. 살짝 미소 짓던 여성은 곁에 누군가가 그녀를 아는 체 하자 이내 말간 얼굴을 붉히지만, 시선은 피하지 않은 채...
나는 사치가 심한 애인에게 청혼하기로 결심했다. 그런 생각을 하게 된 건 오래되지 않았다. 그저 평소와 다를 바 없이 아침에 토스트와 커피를 즐기며 들었던 생각을 쭉 나열했을 뿐이다. 그에 대해서 조금 이야기해 보자면, 내가 기억하는 그는 인생의 대부분을 반송장처럼 살아왔다. 안타깝게도 지금은 왜인지 더는 기억나지 않는다. 그러니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만...
내 상태가 안 좋은 건 안 좋은 건데 그게 공연을 다 날릴 정도로 안 좋진 않았거든? 화장실이 막 미친듯이 가고싶었던 것도 아니고? 공연에 집중만 했으면 그렇게 힘들지도 않았을 것 같은데 걍… 너무 초장에 집중력이 골로 가버리는 바람에 망해버림… 생일공 나도 재미있게 보고싶었다고! 내 마음에 내리는 눈물 나태한 청춘이여 ’허약한 나머지 삶을 잃었네‘ 이번 ...
인간들에겐 질서가 있다. 시간이 지나며 그것은 과거보다 더 단단해졌고 우리는 그 질서 안에 속할 수 없었다. 그들의 세계가 넓어질수록 우리가 서 있는 공간은 숨통을 죄이듯 점점 좁혀져 왔다. 수면이 계속해서 올라오는 방 안에 갇힌 듯이. 질식해 죽지 않으려 필사적으로 발버둥치다가도 문득 물 밑을 보면 물고기들은 그곳에서 자유롭게 헤엄치고 있었다. 나는 그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