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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번역물을 보실 때 주의사항* -전문 번역가가 아니므로 오역/의역 있을 수 있습니다. 참고용으로만 봐주세요! -설명이 필요한 부분은 각주를 달아 설명합니다. -일본어 발음 표기의 경우 외래어 표기법을 완전히 지키고 있지않으며, 길게 늘려 발음해야 하는 장음은 '-'를 넣어서 표기했습니다. -번역물에 대한 문의사항은 @YUDIE_Readyyy_ 로 디엠바랍니...
한일 합작 치아이즈 게스트북 "D-day"의 샘플 페이지 입니다 "이벤트"를 주제로 한 짧은 만화들을 엮은 책입니다 한국멤버의 원고는 좌철, 일본멤버의 원고는 우철로 편집되어 있습니다 /멤버/ 한: 도툘(주최), 말자, 미지, 야광 일: 모모타, 시오코, 카오- /사양/ A5ㅣ흑백ㅣ40p.내외ㅣ6,000원 /sample/ Korea side Japan si...
강민희가 염색을 했다. 예쁜 금발로 염색을 하고는 저한테 가장 먼저 보여주는 거라면서 셀카를 몇 장 보냈다. 이게 그 아이돌 금발이라는 건가. 민희의 사진을 보던 형준이 히히 웃었다. 누구 집 아들인지 진짜 잘생겼네. "뭐 보냐? 오, 강민희 염색했냐? 아이돌은 아이돌이구먼." "그러니까. 잘생겼다." "그러게. 진짜 우리랑은 다른 세상 사람이라니까." "...
2019 계간조텀 여름호 제출 "아, 너무 더워." 교실 앞문부터 인상을 팍 쓰고 들어오는 수영을 보고 주현은 짧게 웃었다. 이마에 살짝 맺힌 땀방울이 잔머리를 이마에 달라붙게 만들었다. 수영은 그게 신경 쓰이는지 자꾸 손으로 건드렸다. 덕분에 짧고 작은 교복 상의가 들렸다. 그 안에 아무것도 입지 않아 허리가 훤하게 드러났다. 짧게 줄이고 꽉 조여진 교복...
01 그 아이를 처음 만난건 초등학교 입학식이였다. 시끄러운 교실 안에서도 눈에 뛰는건 단연 그 아이였다. 검은 머리에 어제 산 것만 같은 새 옷, 햇살이 비춰 빤짝거리는 볼, 혈색이 감도는 붉은 입술까지. 8살 짜리 꼬맹이가 이렇게 잘생겼을수가. 교실 맨 마지막 줄, 그 중에서도 창가 자리에 앉은 그 아이는 따분한 얼굴로 창 밖을 바라보고 있었다. 친해지...
나중에 온리전에서 글 형식으로 책 낼 생각이 있어서 일단 썰로 보고싶은것 정도만 올려둡니다! 펑 될 가능성 O →전에 올렸던 배우X대리찍사 썰이랑 한권으로 통합해서 낼 것 같습니다(각자 별개의 스토리) 근본 없는 내용과 썰체 주의해주세요..... 핸드폰으로 작성 가벼운 썰 + 제가 보고 싶은 것을 노트에 끄적인거라 퇴고도 안했고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주의해...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인천은 바닷물에 수몰되어 갔고 속초는 육지가 넓어져 더 이상 해변도시가 아니게 되었다. 수몰되고 개간되는 시간을 견디지 못한 소규모 섬나라는 하나 둘 바다 속으로 사라졌고 바다 속에 잠겨 보이지 않던 새로운 육지가 떠올랐다. 바다는 23년간 몇 센티 몇 미터 몇 키로씩 동쪽을 향해 돌며 문명을 수몰시키고 원시를 탄생시켰다. 이게 전부 토성과 달의 위치가 바...
담당의가 신신당부를 했기 때문에 부작용에 대해서는 아주 잘 알고 있었다. 단순 구토나 두통을 넘어서 심하면 환각, 최악의 경우 죽음에 이를 수도 있다고. 사람이라면 죽음에 대한 두려움은 누구나 갖고 있는 것이라 민주도 그 말을 처음 들었을 때에는 무서웠다. 그래서 버티고 버티다 도저히 참지 못하고 그 하얀 것을 한알을 먹었을 때, 민주는 금세 잠에 들 수 ...
그 이후부터였다. 아이바가 니노미야의 웃음에 마주할 수 있었던 것은. 뺨을 스치며 가볍게 불어오는 바람은 열이 오르던 더위를 식혀주고, 끝없이 푸른 하늘과 구름 한 점 없는 풍경이 펼쳐진 계절이었다. 온통 반팔이었던 세상은 긴팔과 섞여들어가며, 춘추복과 하복이 공존하는 시기가 되었다. 해가 하늘 위로 완전히 올라오기 전인 이른 아침, 집 앞에서 아이바를 기...
그 저녁노을의 하늘은 무척이나 이상했다. 사람들은 그 하늘을 보자 갑자기 분주해졌고, 그건 그렉이나 조지의 가족들도 마찬가지였다. 어른들은 제 자시들을 집으로 불러들였다. 그렉과 조지의 부모들도 마찬가지였지만, 두 사람은 집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았다. 왜냐면 그들에게는 오늘이 마지막이니까. “어디로 가는지는 알아?” “아니.” 형리 카말은 이제 아르티제에 ...
상담할 게 있어요, 스타크씨. 더 없이 진지한 목소리로 피터가 그리 말했을 때 토니는 내심 긴장하지 않을 수 없었다. 아이가 스타크 인더스트리의 꼭대기 층으로 연결된 직통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오는 그 짧은 시간동안 토니는 자신의 머리로 떠올릴 수 있는 모든 경우의 수를 최대한 시뮬레이션 했다. (열일곱 살 때 흔히 겪는 일 중 어른에게 상담할 만한 것들이...
[굿모닝~ ㄱ!] 이와이즈미가 빠르게 알람을 껐다. 신인시절에 마츠카와랑 같은 방이였던 하나마키가 알람소리를 못 듣고 계속 자다가 자는 거에 관해서는 예민한 마츠카와가 배개로 하나마키를 때린 걸 본적이 있기 때문에 현재 마츠카와랑 같이 방을 쓰고 있는 이와이즈미는 벌떡 일어날 수밖에 없다. 눈을 굴려 마츠카와를 바라보니 새근새근 자는 숨소리가 들렸다. 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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