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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여자제갈량AU “이렇게 생긴 사람을 보지 못하셨습니까?” 좀처럼 사람이 드나들지 않는 정문이 열렸다. 으레 방문객을 맞이하러 나선 집사와 별스런 소란에 방에서 나온 아버지를 앞에 세워두고 순경들이 종이를 들이민다. 질 나쁜 양피지에 그려진 얼굴을 뚫어져라 쳐다보던 둘이 고개를 절레절레 저었다. 이런 사람은 모르오. “무슨 일로 그러는 건가.” “죠스타경이 ...
코루스칸트 상공에 불길이 치솟는다. 제다이 카운슬의 일원이었으며, 두려움 없는 영웅이었고, 이제는 시스의 수장 세바스찬 쇼우의 단 하나뿐인 제자가 된 에릭 렌셔는 바닥에 엎드려 고통에 부들부들 떠는 어린 아이의 등에 가차없이 광선검을 내리꽂았다. 단말마의 비명은 다른 제다이들에게 닿았을지 모르지만 에릭에게는 쓸모 없는 소음에 지나지 않았다. 에릭은 분노해 ...
일억 이천만엔으로도 살 수 없는 너 3권 알몸에 드럼통 편 #황립 #쿠로코의농구 #키세 #카사마츠 #AU 1. 언젠가 이런 날이 올 줄은 알고 있었다. 카사마츠는 고개를 푹 숙였다. 영원한 달콤함? 어림없는 소리다. 즐거운 시간은 오래 가지 않는다. 무슨 일이든 언젠가 반드시 끝이 난다. “유키오.” 날은 화창하다. 볕이 좋아 문을 활짝 열어두었다. 창밖으...
일억 이천만엔으로도 살 수 없는 너2권 알몸으로 의자결박 편 아버지는 카사마츠가 농구에 몰두하는 걸 탐탁지 않게 여겼다. 장래에 도움도 안 되는 스포츠 나부랭이는 슬슬 졸업하고 후계자로서 공부하고 인맥을 쌓으며 미래를 대비하길 원했다. 카사마츠가 마음을 바꿔 가업을 안 잇겠다고 고집을 피울까 미리 고삐를 잡아두려는 심산도 있었을 것이다. 중학생 때까지 카사...
#황립 #쿠로코의농구 #키세 #카사마츠 키세의 알몸은 고등학교 때 샤워룸이나 라커룸에서 옷 갈아입을 때 실컷 보아 익숙했다. 새로울 것 하나 없었다. 그러나 알몸에 쇠사슬이란 건 꽤나 색다른 풍미가 있었다. 나쁘지 않은데. 나도 모르게 나지막하게 휘파람을 불렀다. 뒤에 있던 부하놈이 어깨를 흠칫 떨었다. 그 자식은 내가 기분이 몹시 나쁠 때 휘파람을 분다는...
사내아이는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르도록 뛰었다. 펄럭이는 붉은 옷자락은 잡힐듯 하다가도 멀어졌다. 마침내 그 옷자락을 잡아 끌어당기자 남자가 휘청하였다. "제가 잡았습니다, 형님!" "하하, 그래. 오늘은 수아가 먼저 잡았구나." 큰 손이 거침없이 머리를 쓰다듬어주었다. 그 온기가 너무나 좋아 그에 비해 터무니없이 작은 두 손으로 그의 큰 손을 붙들었다. 올...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금릉에 괴이한 병이 돌았다. 특정 계층의 사람들만 걸려 특별한 증상이 나타나는 병이나 인체에는 해가 없는 것 같다는게 밝혀진 전부일 뿐 원인도 병을 고칠 방도도 아직은 아무도 몰라 사람들이 다만 괴이하게 여겼다. 금릉에 병이 돌기 시작한 후로 소택의 문이 닫혔고 그곳의 주인도 두문불출하였지만 원래도 몸이 병약하여 출입이 잦던 이가 아니라 사람들은 이상하게 ...
"씨발, 죽여버릴꺼야!!" "제발, 쵸로마츠 이러지마." "날 먼저 죽이려고 했잖아!! "아니야 쵸로마츠, 나야 나 카라마츠!" 양 손으로 칼을 쥔 두 팔이 미친 듯이 떨린다. 번뜩이며 위협하는 칼에 반해 그것을 쥔 주인은 두려움에 가득 찬 눈빛으로 대상을 경계한다. "무기를 버리면 날 죽일 거잖아!!" "정신 좀 차려!" "다가오지 말라고!" 푹, 묵직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주님이 살았습니다. 가장 아름다우면서도 잔인한 이는 누구인가? 그대를 뜨겁게 하는 얼음, 그대가 불타오를수록 더 차가워지는 얼음. 그대가 그것의 종(servant)이 된다면 그대는 제왕이 될것이다. 이것은 무엇인가? <오페라 투란도트 중> 한 젊은 왕자가 살았었죠 헌신적인 사랑으로 신을 따르는 믿음의 왕자 신에게 모든 걸...
구매해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암살 블루레이 빨리 주세요ㅠ0ㅠ
소설 기준으로 왕태자 책봉이 5살 때니까, 대략 6~7 살일 때라고 멋대로 설정한 세 컷 만화 ^ㅅㅠ 완성하면 조금씩 추가를..!ㅠㅠ 개인적으로, 아르슬란은 어릴때 스킨쉽도 잦고 솔직했다가 성장하면서 점점 어른스러워지고 얌전하고 예의바른 아이가 되었다- 는 동인설정을 밀고 있다! 실제로 어릴땐 또래 애들과 뛰어놀고 장난도 쳤다고 하니까..!^ㅅㅠ 글씨가 잘...
「멱살, 알아, 사쿠라 쿄코?」 「응? 뜬금없네. 그건 왜 물어」 「대답이나 해」 「멱살? 그, 뭐냐, 옷깃 잡고, 그거? 맞나? 어, 맞아? 말로 하는 게 좀 어렵네. 그게 왜?」 「그렇게도 쓰이지만, 정확히는 목 있잖아. 목 앞쪽 있잖아. 목의 살을 뜻해」 「목 앞쪽의 피부? 음, 원래 그런 뜻이구나. 멱살을 잡는다는 게 그런 뜻인줄은 몰랐네. 근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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