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공포요소, 불쾌 주의※
나중에 무엇이 되고 싶으니? 묻는 말에 눈이 맑은 소년은 망설임없이 입을 열곤 했다. 바람이요! 그 엉뚱한 대답을 천재성으로 포장하는 데에는 부모님의 호들갑 만한 것이 없었다. 우리 피터는 커서 시인을 하면 되겠다! 시인이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 어디에서 무엇을 먹고 사는 사람인지도 채 알지 못했던 소년의 꿈은 그렇게 단순하게 정해졌다. 바람이 되고 싶다는...
가지고 싶어하는 것은 가져야죠.✔이름 : 람 ✔나이 : 48 ✔구분 : 전승학파 마도학자 ✔문양 위치 :오른쪽 견갑골을 덮은 피부 위 ✔정식 이름 : 유동성의 람✔전문분야 : 고체를 기체로, 액체를 고체로. 물질의 상태를 변화시키는 것은 그야말로 람의 전문이라 할 수 있다. 분자의 결합과 해리에 능하며, 원자핵을 이용하여 끝없는 에너지를 만들어 낼 수 있다...
이름 : 꼬두람이 나이 : 25세 진영 : 혁신주의 분류 : 자영회랑 사서 사용기술 : 기마 (말을 타는 일)와 궁술, 그리고 복제에 관한 서적을 관리한다. 세계 곳곳에서 희귀 서적을 모아 자영회랑에 가져다 바치는 것이 일인 꼬두람이에게 복제란 필수불가결한 기술 중 하나이다. 본래의 목적이라면 모종의 사유로 하나밖에 남지 않은 서적의 여분을 기술을 통하여 ...
3.잘못 잠을 조금 설쳤다. 다행히 날씨는 좋았고 제법 더울 것 같았다. 조금 떨리는 마음으로 옷을 고르다 뭘 이리도 의식하고 있을까 싶었다. 일면식도 없는 상대를 좋아할 수 있는 건 아니라고 생각해 보지만 마음이 계속 이끌려가는 건 어쩔 도리가 없었다. 몇 번의 연애는 있었지만 이런 설렘이 있는 건 처음 느끼는 기분이었다. 왼쪽 가슴부터 팔까지 간질거리는...
뼈가 부서지도록 아픈 이름을 안고 너라는 끝없는 절망을 사랑했다. : 이선명, 다시 사람은 죽어, 뼈가 남을까, 혼이 남을까? 무수한 일들로 사람은 죽습니다. 그게 아무리 비참하든, 평화롭든, 잔인하든, 억울하든. 어떠한 노력을 하여도 결과는 죽음입니다. 죽은 사람은 살아있는 사람들의 기억에 온전히 남을 수 있습니까? 사람은 죽어서 무얼 남깁니까? 당신이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트위터 썰 이후 https://twitter.com/kokoplsasa/status/1137742574997762053?s=21 토요일 아침. 토카이는 본가로 내려가는 타카시나를 배웅한 뒤, 오랜만에 외출 준비에 힘을 줬다. 대학 졸업 날 룸메이트가 해줬던 걸 기억해 드라이로 머리를 만지고 늘 입고 다니던 후줄근한 티셔츠를 벗어버리고 셔츠를 골라 입었다. ...
* 1,873 자 "말했었지? 네가 내 마음의 문을 열어버렸다고." "네. 그랬었죠." 알렉은 매그너스에게 대답하며 웃었다. 어디선가 부드러운 밤바람이 불어왔다. 매그너스는 바람에 흐트러진 알렉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잠시 정돈되었던 머리가 다시 바람에 흩날렸다. "내가 네 첫번째 결혼식에 찾아갔던 날." "우리가 첫키스 한 날이요?" "그래, 그 날." 매...
*추천 음악- 첫눈에(헤이즈) w. 완두콩 결국 동거 관련해서는 아-주 좋은 쪽으로 생각하겠다 다짐까지 받고 나서야 박 팀장의 동거 타령가는 끝이 났다. 어차피 새로 집 구하든 뭘 하든 기간도 좀 걸리니까 시험 삼아 동거를 시작해도 될 것 같았다. 나야 좋지. 그렇게 좋은 오피스텔에서 묵는데. 신축 오피스텔에 맛들려서 집 구할 때 눈만 높아지는 건 아닌지 ...
☆바니미르에서 돌아온 후의 이야기입니다. ☆작중에 사망요소 있습니다. 유혈은 없어용. ☆맞춤법은 고쳐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화이팅 "오늘은 바람이 좋네요. 마법사씨" 오랜 여정에 지쳐보이는 아인이 창가에 기대 말을 걸었다. " 음.. 뭔가 달콤한 향도 같이 오는거 같은데. 반마족씨가 또 간식을 만드는것같군요. " 달콤한 향기와 함께 밀려오는 바람은 꽤나 아인...
2.공통점 그렇게도 유난을 부리던 준혁의 소울메이트분은 우리 과 녀석들이 동경하던 명문여대의 연상 누나였다. 야무지고 멋진 여자인 것 같은데 어떻게 준혁이와 만나기로 한 건지 의아하기도 했다. 술자리 내내 사랑꾼이 된 준혁과 입이 붙어버린 진영이, 그리고 여대 소개팅이라도 받아 보려고 아양을 부리는 다른 녀석들 사이에서 나는 J가 더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