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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 친애하는 친구들에게. 부디 너희 자신을 지키렴." [ 외형 ] (지인 지원) 이름과 엮어 생각하면, 이 소녀의 외양에 에이프릴 아르얀로드라는 이름은 어울리지 않았다. 검게 굽이치는 머리는 바람에 날릴 때 허공에 새까만 선을 그어서 봄은 커녕 한겨울의 앙상한 나뭇가지를 떠올리게 했다. 또한 아르얀로드라는 여신이 은빛 물레로 상징되는 것과는 다르게 소녀의 ...
“ 아니, 다 줘. 날 혼자 두지 마. ” (@KL_comm님 픽크루) 깐깐한 인상이 뚝뚝 묻어나는 아이는 이전보다 확실히 엄격한 낯이었다. 조금 크던 옷을 깔끔하게 정리해 입고 이런저런 잔소리들을 늘어놓는 모습은 그의 망토 끝에 매달린 배지가 어떤 의미인지 모르는 사람이 존재하는 것이 더 어렵도록 하는 경향이 있다. 겉으로 드러나는 모습은 꼭 어린 시절을...
" 제정신이냐니, 그렇게 보입니까? " [ 외형 ] 숱이 많고 결이 좋은 갈색의 긴 머리카락은 끝만 살짝 묶인 상태로 돌아다녔다. 그다지 신경쓰지 않으며, 거의 풀린 상태로 돌아다니는 일이 허다하다. 긴 속눈썹 아래로 보이는 분홍빛 눈동자. 세로로 찢어진, 뱀과 닮은 눈매. 여전히 시력이 좋은 것이 아니었고, 오히려 더 떨어졌음에도 안경을 쓰고 다니지 않았...
" 노력을 무시하면 안되지, 하지만... " [ 외형 ] 찬가님 커미션 옅은 백금발, 새파란 벽안. 혈색 도는 흰 피부는 부드러웠다. 순하게 처진 눈매나 부드럽게 올라간 입꼬리는 여전히 그 다웠다. 그는 가끔 날을 세웠고 자주 피곤해 보였다. 새카만 흑발, 총기보단 멍한 기색이 잦은 벽안. 창백하다고 하는 편이 맞을 피부. 순하게 처진 눈매는 전처럼 곧잘 ...
" 내가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어. " [ 외형 ] 반짝이는 금사와 같은 머리카락이 아무렇게나 헝클어져있고, 짙은 녹빛의 눈은 허옇게 말라붙은 채로 졸음에 홀린 눈꺼풀 아래에 내려앉아있다. 피부는 하얗고 부드러워 흰 빵 같으나 푸석푸석하고 군데군데 신경질적으로 붉게 일어나있다. 두 눈은 세상을 향해 말한다. 나는 지금 이곳에 살아있다. 바람이 부드럽게...
" 세상에 여전히 눈먼 자들이 존재하니 " [ 외형 ] @in_commission님 커미션입니다. 그녀의 앞머리는 이제 완전히 눈을 보이도록 해놓았는데 더 이상 강하게 부는 바람도 모든 눈을 마주하는 것도 두려워하지 않았다. 언제나 별생각이 없어 보이는 새하얀 백안은 가만히 들여다보고 있으면 끊임없이 무언가를 담고 있으며 검게 변했던 머리카락은 이제 온전히...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그럼에도 불구하고 함께 있어요" youtu.be/cHQ-oVSYkeU [ 외형 ] (무용 (alcmdpfm@gmail.com)님의 픽크루 인장입니다.) 마침내 아이의 완전히 벗은 이 마녀는 무엇보다도 한 뼘은 훌쩍 큰 키로 이제 제법 사람들 틈에 섞여도 눈에 띄지 않았다는 것이 특징이었다. 그나마 눈높이가 얼추 맞추며, 여전히 그는 예민함을 온통 얼굴에 ...
" 제가 거들어드려요?" [ 외형 ] 꾸준한 운동으로 적당한 근육이 잡혀 키가 더 커보이지만, 미묘하게 2cm 만 커졌다. 아직 성장기이긴하다. 막 기르던 앞머리만 조금 정리하고 뒷머리는 계속 기르는 중이다. 얼굴은 젖살이 빠진 느낌이다. 작년부터 있던 다크써클은 사라지지 않았다. [ 이름 ] 주드 영 / Jude Aaron Young [ 성별 ] 남성 [...
" 네게 전부 줄게. 날 혼자 두지 마. " [ 외형 ] (@KL_comm님 픽크루) 염색물이 죄 빠졌지만, 새로 염색할 기분은 들지 않았다. 아니, 의욕이 들지 않았다고 하는 것이 옳을까? 혹은 그럴 정신머리가 없었다고? 그는 지쳤고, 외양 관리 따위를 할 여력이 남아있을 리 만무했다. 대충 바지 안으로 구겨넣어진 셔츠, 간신히 매달려 있는 넥타이, 어깨...
"다들 잘 자랐구나?요정 대모는 없어도 되겠어." [ 외형 ] 짧았던 머리는 다시 어느정도 긴 단발이 되었다. 리본 대신 초록색 핀을 꽂게 되었으며 이젠 꽤나 작아진 교복을 이제 마지막이니 입어준다- 라는 느낌으로 대충 입고 다닌다. 전반적으로 가지고 다니던 것들, 특히 옷가지들이 고급진 것들로 바뀌었고 행동거지등이 단정해졌다. [ 이름 ] 펄 렝켄/ Pe...
" 나는 너를 실망시킬 거야. " [ 외형 ] 셰리 블랙웰이 누구나 뒤돌아보게 만들 만한 화려한 미인이라는 사실은 변함이 없었지만 그녀를 둘러싼 분위기는 이전과 많은 차이가 있었다. 엉킴 없이 깔끔하게 미끄러지던 갈색 머리카락은 허리에 닿을 정도로 길어져 군데군데 흐트러진 채 흘러내렸고, 피부는 아직도 잡티 하나 없이 새하얗고 깨끗했지만 장밋빛으로 생기가 ...
" 질긴 인연도 이제 끝이야. " [ 외형 ] 봄처럼 화사한 외모엔 차가운 기운이 서리기 시작했다. 다양한 감정이 오르내리던 예전과는 달리 무표정이 굳혀졌고, 보랏빛 머리카락은 다시 일정한 길이에 맞춰 잘라 전체적으로 단정해졌다. 길쭉하고 호리호리한 체형이지만 당당한 걸음걸이 때문인지 가냘픈 이미지는 옅은 편. 제게 가깝게 붙는 것을 더 이상 달가워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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