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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키타가 말없이 쳐다만 봐도 상대가 긴장하는 거 너무 좋다..ㅠㅠ 그게 안 통하는 건 보쿠토 정도일려나?ㅋㅋ 우시지마는 애초에 저렇게 쳐다볼 일이 없을 거 같고... 다른 학교 애들과 캐미도 보고싶다 ㅠㅠ
키타 몸 선 정말 이쁠 거 같아... 동갑 친구들하고는 장난도 치고 그러겠지? ㅠㅠ
키타 장기자랑같은 거도 잘 할 거 같아. 연습을 많이 했는데 긴장할 이유가 없지! 하면서 안무를 완벽하게 해내는 키타. ..그리고 그 걸 보고 충격받는 2학년들 ㅋㅋ
같이 가줬으면 하는 곳이 있어요. 소고답지 않은 말이었다. 평소라면 여기가 가보고 싶으니 가자고 말 했을 텐데. 행선지가 어디인지도 모른 채 무작정 소고가 골라주는 옷을 입고, 국화 한 다발을 사서 콜택시에 올랐다. “날이 좋네요.” “그러게.” 말하지 않아도 짐작할 수 있다. 어디로 데려가고 싶은 건지. 꽃집에서 몇 분 동안 고르고 고른 국화를 꼭 안고서...
왜 버리지 않았냐고 물었더니 내 얼굴을 볼 수 없을 것 같아서 그랬다는 대답을 들었다. 걸레짝이 된 몸을 겨우 받아들었다. 할 수 있는 거라고는 가쁘게 숨을 몰아쉬는 게 전부인데도 형씨는 있는 대로 콘도 씨를 노려보았다. “고릴라, 약, 약속은, 지켜라.” “무사는 약속을 어기지 않는다. 토시가 그 둘을 보호하고 있으니 걱정 마.” “그래, 그 놈이라면, ...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오키타 대장, 1분 전에도 확인하셨잖아요.” 정신을 차려보니 또 휴대폰을 손에 들고 있었다. 야마자키의 발을 걸어 넘어트려버리고 진선조로 복귀했다. 히지카타 씨가 따지고 들려나 싶지만 아무래도 좋다. 일도 상사의 보복도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머리가 아픈 날에는 일을 집어 치우고 땡땡이를 치는 게 최고니까. 안대를 찾아 쓰려고 했지만 어디다 뒀는지 보이질...
“그래서, 너희 부장하고 걔가 그렇고 그런 사이라고?” “그렇다니까요.” 신파치는 이해할 수 없었다. 굳이 저 얘기를 자신과 카구라, 그리고 당사자의 눈앞에서 속삭이는 척 하며 큰 목소리로 해야 하는가. 결국 히지카타 씨가 죽고 싶냐고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는 것으로 일단락되었지만 극강의 사디스트 콤비는 멈출 생각이 없는 듯하다. 둘 다 맛이 간 눈을 하고 ...
진짜 웃기지 말라고. 왜 이런 일에 휘말려야 하는 건데! 긴토키는 낼 수 있는 가장 작은 목소리로 버럭버럭 소리를 지르는 중이었다. 모든 일의 원흉이 된 진선조의 귀신 부장에게. “시끄러워! 이러다가 들키면 어쩔 거냐고, 새끼야!” “애초에 다 너 때문이잖아! 나는 애인을 보러 온 일반 시민일 뿐인데 왜 여기서 이러고 있어야 하냐고, 웃기지마!” “닥치라는...
오키타 소고X히지카타 토시로 *루프물 - 히지카타 토시로가 죽었다. 오키타 소고의 눈 앞에서. 오키타 소고는 그게 꿈이라고 생각했다. 그 근거는 꽤나 타당했는데, 지금 자고 있던 자신을 깨운 것이 히지카타 토시로였기 때문이다. 아침회의에 늦은 저를 깨우는 히지카타. 익숙하고, 진부하고, 참 예측하기 쉬운 언제나의 아침이었다. 일상과 일상과 일상이 반복되는 ...
"모든 감정에 이름이 있을까?" 답지 않게 자율 연습 시간에 구석에 앉아 있던 아츠무는 오사무가 건네는 물병을 받으며 물었다. ".." 오사무는 질문의 답을 고민하기보다는 그런 질문을 하는 아츠무를 이해하기 위해 고민하며 조용했다. 딱히 대답을 바랐던 것이 아니었기에 아츠무도 재촉하지 않고 받은 물병을 열어 입에 가져갔다. "키타 감독님이 부르셔!" 키타는...
스나랑 키타의 관계성.. 둘이 동갑이었으면 참 멋졌을텐데 (지금은 귀엽다) 일찍 부실에와서 청소하는 키타를 약간 못마땅한 표정으로 쳐다보는 스나.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도대체 왜 하는거야?" "어차피 누군가는 해야할 일이니까." "뭘 그렇게 열심히 하는데" "정성은 마음이 편해." 대화가 끝나고도 도저히 이해 못하겠다는 표정으로 키타를 보는 스나 처음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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