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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23세 || 작가 솔직한, 누구에게나 호의적인. 감상적이고 낙관적인, 느긋하고 행동이 느린. 강박적인. 공책 || 볼펜 || 손수건 1. 이름은 본명. 생일은 모르지만, 자칭 12월 12일생. 2. 시원한 이목구비와 옅은 화장기. 오렌지빛 입술. 3. 양갈래로 땋은 머리. 어떤 날은 한쪽으로 땋아 내리거나, 또 어떤 날은 반묶음을 하거나, 하나 혹은 두 갈...
무엇이라, 답을 해야하는 것인지, 무슨 말이 답인건지, 플로리아는 알 수 없었다. 나아가는 넌 목표를 향해, 이상을 향해 나아가던 사람이었고, 난 그저 그 자리에 머물던 사람이었다. 과거란, 플로리아에겐 그저 흑색빛 세상이었으니, 그나마의 사랑으로 버텨온 삶이었으니, 돌아볼 것도 없었다. 앞서가는 널 웃으며 기다리며, 다시 돌아오기를 기다릴 뿐이었다. 미래...
pmzivtssp 저 항상 동안으로 보시잖아요? (한숨) 저 나이 나름 꽤 먹었어요
자신이 얹은 손이 매정하게 쳐내어 졌다. 아무래도 본인의 대답이 유리에게 만족스러운 대답이 아니었겠지 싶은 생각이 들었다. 물론 그럴지도 모른다. 유리가 말하려는 바를 어렴풋이 이해는 하고있었지만 그렇게 말하고 싶지않았다. 스스로 정한일이였기 때문에 누군가에게 가치를 받는것초자 스스로가 정확한 가치를 정한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아리안나 테리는 자신이 도...
🌊 🌊 🌊 " 혹시 그대는 여기가 어딘지 아시나요? " 별건 아니고 제가 길을 잃어서요, 제 텐트까지 안내좀해주세요? [이름]라슨 케이드 Larsen Kade 다들 알아주시길 바라며, 제 이름은 라슨 케이드입니다. 라슨이든 케이드든 편한대로, 물론 제가 알아들을 수 있는 선에서 불러주시기를-. 이름의 뜻이요? 생각해본적이 없어서 잘은 모르겠지만 지금은 그냥...
시작부터 뭔 뜬금포에 개떡 같은 소리인가 싶겠지만, 난해하고 호불호가 갈리는 노래가 나오면 팬들은 "선병맛 후중독이다." 라는 착즙파와 "이것은 대중들을 겨냥한 건 아니지만 그 그룹만이 할 수 있는 작품이다."라는 예술파, "얘네들이 또 실험작을 들고 왔다."며 슬픔을 토로하는 한탄파로 나뉘어 팬덤 내부에서 서로 뒤지게 싸우는 것이 스엠 덕질의 폐단이라면 ...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https://twitter.com/deok_c/status/1300298059394342913 @deok_c 여주는 가이드야. 의료센터 소속 공공재 가이드인데 아무래도 가이딩이 필요한 센티넬들이 한두명이 아니잖아. 진상도 엄청 많지. "아, 가이딩 더 해달라고!" "네. 여기 B-5 경호요원 지원 부탁드려요-" 정해진 시간이 있는데 더 안 해준다며 난동을...
" ... ...! " 시끄러워... " ...! ..... ....! " 어지러운 배경. 여러 색채를 뭉개서 입혀놓은 듯한 주변. 잘 돌아가지 않는 생각으로 가만히 보고 있었다. 주변은 알록달록했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눈에 띄는 것이 있었다. 검은색, 그리고 녹색. 짙은 푸른색일지, 혹은 붉은 색일지 모를 것으로 휘감은 이가 저를 향해 무언가를 외치는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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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을 열어 심장을 꺼내 가도 좋으니 어서 쥐고 떠나요 당신을 위해서라면 내 마음 하나 얼마든지 내어다 줄게요 내 영혼과 마음 그 어느 것이라도 이미 당신 것이니 마음껏 가져가요, 그리고 육체만은 남겨줘요 몸은 여기 두고 심장만 꺼내어 가세요 내 전부를 주진 않을래요 당신은 내 마음만 가져가셔요 내겐 오직 빈 껍데기, 그것 하나만 남겨 주세요 그 밖의 것...
*엄청난 지름작 *휘갈김 *빙의물 아무 생각 없이 휘갈린다.. ------------------------------------ 날아오르는 붉은 기둥을 뒤로 차가운 바람과 뭉게구름을 거쳐 거대한 여신상이 탑 아래를 내려다보고 있다. 도착했다. 탑 꼭대기 다다르자 유치원인가 초등학생 때 봤던 그리스신화 만화책에 나온 에로스(즉 성인 버전)와 붕어빵처럼 닮아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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