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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용호상박, 그렇게 불리던 전쟁의 막이 내려갔다. 그들의 발치에도 도달하지 못할, 아랫사람들을 놔두고. 윗선의 사람들끼리 승부를 냈다고 한다. 대장급들의 면면들을 보면 분명히 대단하지만, 거기에 아는 사람이 끼는 순간 그 위엄은 추락한다. 예를 들면, 어릴 때부터 봤던 사람인 야나기사와 유타라던가. 아무리 부대장이라지만, 소심한 어린 시절의 모습을 아는 이상...
<그 이발사와 미트파이>KP/오솔님PL/옌리 [시나리오 스포일러가 대량으로 포함되어있습니다!] 그 이발사와 미트파이에 다녀왔습니다!!! 으흑 얼마만의 미스터와의 세션이었는지 (눈물 주륵) 하지만 오랜만이든 아니든 역시나 솔님과의 세션은 넘나 즐거운 것이며.... 종일 세션을 했는데 진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신나게 100년전 런던 탐방을 했네요.....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14542056 링크로 대체합니다
한적하다는 말이 어울리는 마을이었다. 쿠로사와는 부모님의 직장 문제 때문에 도시에서 산 두 개를 넘어야 있는 작은 마을로 이사 오게 되었다. 마을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중학교와 고등학교가 같이 있었기에 쿠로사와도 함께 올 수 있었다. 도시에서 홀로 3년을 사는 것보다는 시골에서 부모님과 함께 지내고 싶었다. 쿠로사와의 새로운 보금자리는 농업 중심의 마을이었...
*레퍼런스 드라마 「질투의 화신」 뉴스를 시작합니다 「후루야 사이드」 카카 후루야는 눈을 가늘게 만들고 액정 속을 들여다봤다. 또 사와무라에게서 메시지가 들어와 빨간색 NEW 표식이 떴다. 그러고 보니 며칠 전에도, 또 그 며칠 전에도 NEW가 떠있었는데 알림만 지우고 읽지 않았던 게 생각이 났다. 오랜만에 밀린 메시지 좀 읽어볼까 싶어 후루야는 누워서 찬...
미야 아츠무는 사쿠사 키요오미의 소유물이었다. "내, 이거 풀어주믄 안 되나?" "어." "내 진짜루, 이번에 진짜루 방에만 짱박혀있을게." "저번에도 그렇게 말했었지." "오미군.... 내 발목이 윽수로 아프다." "자업자득이지. " 징징거리는 목소리에 차가운 목소리로 대답했지만 아프다는 말이 퍽 신경쓰였다. 사쿠사의 눈 앞에서 달랑거리는 발목은 결코 얇...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이 글은 하이큐, 사쿠사 드림입니다. *여주의 이름이 나옵니다. 다만 언급은 잘 하지 않습니다. 아카아시와 친남매 관계입니다. *원작 2015년 2월을 배경으로 시작됩니다. 여주가 1학년들과 동갑입니다. *일본을 배경으로 하나 한국적인 문화가 나타납니다. *1인칭 주인공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사쿠사의 가족 관계 스포가 있습니다. *이 글은 픽션입니다. ...
02. 교복 위 후드집업을 입고서, 한 손에 주먹밥을 든 채 나와 눈이 마주친 아다치는. 아, 라는 짧은 소리를 냈다. 목소리는 전혀 들리지 않았지만, 동그랗게 뜬 눈에서 '할말 있어?' 라는 글자가 보이는 듯 했다. 궁금한 마음에 찾긴 했는데, 막상 마주하니 달리 할 말은 없었다. "아, 안녕." "..." 전혀 모르겠다는 표정을 지어와서 내 소개를 하는...
엇갈린 순간 균열이 생겼다. 균열 속 피어난 꽃의 색이 매섭다. 활짝 핀 꽃이 두 눈에 아른거려 눈을 꼭 감아보았지만 여전히 선명하다. 홀로 틈을 매워보려 애썼지만 헛수고일뿐이었다. 이리도 애석한 사랑을 시작한 나는, 바보였다. *** --♪ "음..." "미안. 깨웠네." 츠게는 침대 맡에서 울리는 알람소리에 눈을 떴다. 아직 잠이 덜깨 몽롱한 정신속 옆...
#1 출근길 아침부터 뉴스에서는 오늘을 시작으로 영하의 온도로 내려갈 거라는 보도가 이어졌다. 몸이 둔해지는 것이 싫어서 옷도, 가방도 단촐하게 다니는 것이 익숙했던 쿠로사와는 무심코 고개를 돌리다 소중하게 감겨져서 보관되어 있는 목도리를 보았다. 아아, 저건 아다치에게 매줬던... 물론, 향기정돈 간직하고 싶었는데 얄쨜없이 깨끗하게 세척해서 돌려준 거였지...
띵동- 분명히 하늘에 해가 떠 있었는데 빗방울이 날리기 시작해 서둘러 빨래를 걷고 벨소리에 아무 생각 없이 문을 열었다. 택배라고 생각 했는데 짙은 남색 기모노에 무릎까지 오는 하오리를 걸치고 종이 우산을 쓴 눈부신 미소를 가진.... "누구세요?" "아다치 키요시. 맞지?" "맞는데..." "쿠로사와 유이치. 내 이름이야." "그러니까 누구..." "네 ...
그래요. "쿠로사와 유이치. 내 학창 시절을 암흑기로 만든 원흉이지." 오랜만에 만났을 때에 사교성이 좋은 사람들이 흔히 그렇듯이 반가운 시늉을 과장하는 30분 정도가 지나고 나자 동창회 분위기는 점차 무르익어 갔다. 쿠로사와 유이치의 등을 손바닥으로 퍽 치며 너스레를 떠는 것은 고교 3년 내내 같은 반을 지낸데다 야구 동아리도 함께 해, 다른 이보다 각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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