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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오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의역이 많습니다. 감안하고 봐주세요! 샷! 항상 멋있어 보이려 노력하지만 그러지 않을 때가 오히려 멋있는 헌터! 퇴치 의뢰부터 인생 상담, 후쿠이 담론까지 듣고 있는 모두의 퇴치인, 샷 씨라고! 위치: 신요코하마 헌터 길드 여어, 전국 삼천만 명의 샷 팬 분들! 샷 씨라고! 샷 씨: 빠르게도 내 이름을 적는 걸 잊어버렸어 내 인생...
오랜만에 포스팅 해보는 것 같아요ㅎㅋㅋ 벌써 2022년 생일축하라니! 작년 생일 이후부터 지금까지 그렸던 연말정산 아니고 생일정산..같은 느낌입니다ㅋㅋㅋ 예전에 그렸던거 리터칭도 하고 새로 한 스무장 정도 그린 것 같은데, 너무 별거 없어서 당황...^ 그리고 리퀘박스 주신 것도 감사히 잘 읽고 다음에 그려야지~했는데 이거 하느라 너무 미뤄버려서 죄송스런 ...
사람들은 첫사랑의 색을 다양하게 표현하고는 했다. 처음으로 나누었던 입맞춤의 붉은색, 서투르고 여린 마음의 분홍색, 함께 올려다보았던 맑은 하늘의 새파란 색. 햇살 아래 피어난 마리골드의 노란 색. 선명하고 채도 높은, 강렬한 자연의 색들. 데스티니 브룩스는 캔버스 위로 색을 올리며 방금 전 책을 빌리러 찾아왔던 이를 떠올리고 있었다. 창 밖의 하늘은 무거...
사실 시험 기간이기도 해서 매일은 못그렸고… 시간 날때 그린게 이렇게 두 장 팬픽도 써야 해서 기념 팬아트는 여기가 끝일 듯 ㅠㅠㅠ
오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의역이 많습니다. 감안하고 봐주세요! 로널드! 일부러 멋진 말을 하지만 않으면 멋있는 헌터! 흡혈귀 헌터 로널드. 퇴치 의뢰는 홈페이지나 사무소로! 누구든지 가볍게 찾아오세요 (본노키 이타루입니다. 21권 발매 기념 어카운트 잭 중! 애니메이션 흡혈귀는 툭하면 죽는다, 2기 결정! 코믹스 21권 6/8 발매! 그리고 youtube...
▣ 제 드림주는 저 혼자만의 것이 아닌 드림러분들이 직접 드림주에 이입을 자유롭게 해주셔도 되는 작품입니다. 그러니 제 작품의 드림주보다는 제 그림체가 마음에 드신다면 부디 드림캐들을 더 사랑해주세요. ▶ 배경음악과 함께 감상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일본 만화책 형식으로 읽기 ▶드림 취급 주의 ▶날조 주의 ※ 작품의 내용은 작품으로서만 감상해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한국-멕시코 수교 60주년을 맞아, 한국과 멕시코 국제결혼의 대명사인 후안 로드리게스 리-도시윤(시윤 로드리게스 리) 부부의 기념 소장본을 발매 예정입니다. 한국어로 발간되는 'PRETTY BOY LOVE SONG'에는 18편의 글이 실릴 예정입니다. 자세한 목차는 하단 미리보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추후 발간 시 구성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안녕하...
뻔한 클리셰 - 신우x태경 입술보다 먼저 겹친 건 손가락이었다. 기다렸다는 듯 바닥에 놓인 태경의 가느다란 손가락 사이로 두꺼운 손가락이 깍지를 끼며 먼저 살며시 들어왔고, 이윽고 손과 손이 부드럽게 겹치며 짙은 숨소리와 함께 깍지 낀 곳에 힘이 질끔 들어간다. 태경은 금세 눈앞으로 다가온 잘생긴 얼굴을 주시하다가 눈커풀을 천천히 감았다 뜨며 하나하나씩 ...
ㅠㅠ 나 이 사제관계 부녀가 좋다
*이번 에피소드는 시우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라나를 집에 데려다주고 돌아온 나는 침대에 털썩 앉아 못마땅한 표정을 지었다. 그러니까… 나도 안다. 이게 얼마나 못난 감정인지, 얼마나 부질없는 감정인지. 하지만 왜, 대체 왜 하필이면 선혜 씨야? 그것도 둘이! “아… 돌겠네….” 나는 머리를 감싸 쥐고 한숨을 푹 내쉬었다. 솔직히 나는 다른 사람들...
*이번 에피소드는 라나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시우 언니는 진심으로 나를 아껴준다. 언니가 나를 보는 눈빛만 봐도 나는 그걸 알 수 있었다. 그렇기에 나는 곧 다가올 언니의 생일을 잊지 못할 멋진 하루로 만들어 주고 싶었는데… 문제는 내가 너무 서툴다는 거였다. “하….” “왜 그래?” 내가 아까부터 자꾸 한숨을 내쉬자 옆에서 베이스 기타를 정리하던 선혜 ...
12월 25일, 크리스마스.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기념일로, 영어로 그리스도의 미사를 뜻하는 법정 공휴일. 정의는 이렇지만, 대개 종교와 관계없이 전 세계 사람들이 사랑하는 연인, 친구, 가족과 함께하며 보내는 낭만적이고 따뜻한 날이다. 지나가는 가게마다 흘러나오는 익숙한 캐롤들과 여기저기 반짝이는 전구들, 분위기에 취해 밖으로 몰린 수많은 인파. 고개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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