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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가장 날카로운 것을 적대하기 위해 의지를 관철하는 방패와. 빈 공백을, 절대자의 존재에 의지해 쌓아올린 위태로운 모래성. 아서. 나, 네게 대답 해야할 말이 있어. 사람의 선의를 믿기로한 나는 네 상냥함을 눈에 들였다. 그 울음이, 웃음으로 번졌음 한다고 언제나 바라왔다. 애정을 양분삼아 네 대지를 물들여 네가 무르다. 하여, 네 마음의 벽이 녹아내린다면,...
이번 생에서는 남들 눈에 보이지 않게 조용히, 그리고 얌전하게 살기로 약속했기 때문에, 언제나처럼 조용하고 고요한 일상이 이어진다. 먼저 잠에서 깬 승민이 밖으로 나와 거실 커튼을 걷고 환기를 위해 창문을 열었다. 겨울이 부쩍 가까워졌다. 이렇게 또 한 계절 지나간다. 몸을 떨면서 씻고 나온 뒤 다시 창문을 닫았다. 머리를 말리고 아침 상을 차릴 때쯤이면 ...
* 답멘이 너무 길어져 포스타입으로 보냅니다 편하게 이어주세요 아니, 절대 아냐 내가 가서 잘했을 기숙사는 어디에도 없어. 특히나 래번클로는 내가 갔다면 절대로 내가 무너지고 말꺼야. (그저 가만히 당신을 바라보다가 웃는 표정을 슬 지웁니다) 너는 내가 잘 했을꺼라 생각하지만 그건 사람의 선천적인 능력 부족으로 인해서 내가 몰락하고 말꺼니까 그게 젤 싫으니...
계이 했다네요 https://posty.pe/eogpfl
※연속재생 클릭 후 읽어주세요. 잊고 있던 편지가 도착했다. 한 때 사랑하고 즐거웠던 그 시절의 너에게. 느린 우체통 그저 학교 후배였던 아카아시와는 대학생이 되고 나서 연인으로 변했다. 만난 기간은 고작 1년. 짧지만 열렬한 사랑을 하기엔 충분한 시간이었다. 그때의 너는 어떻게 웃었더라. 회상하려 해도 잘 기억하지 탓에 쿠로오는 그저 씁쓸한 미소를 지을 ...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짧음 주의. 할로윈은 죽은 자가 돌아오는 날이라고 하길래 커뮤에서 퍼블이었던 제이를 데리고 와봤습니다. - 음악이 전부였던 나는, 음악이 존재하지 않는 세계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까? 답은 없다. 질문부터 틀렸다. 음악이 나에게 전부였던 건 맞지만 나는 음악이 존재하지 않는 세계에서 살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애초에 음악이 사라지게 된 원인이 나의 죽음이니 ...
※실존 인물과 무관한 내용입니다, 사망소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 ※이 글에는 교통사고에 대한 직·간접적 언급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트라우마가 있으신 분들은 감상을 삼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대에게로 by.찐샤 깜빡, 깜빡 눈을 뜨니 낯설다고 말하기에는 너무나 익숙한 천장이다. 폐 속을 찌르는 공기에서는 병원 특유의 죽어가는 냄새가 났고, 고개를 돌리니...
광요에게 아요- 너에게 이렇게 서신을 보내는 것도 정말 오랜만이구나. 관음묘에서 잘 지내고 있으려나 모르겠다. 명결 형님과 함께 있을테니 조금은 안심하고 있지만 그래도 네가 있는 관이 차갑지는 않은지, 혹여 추워서 몸을 떨고 있지나 않을지 나는 그런 네가 무척이나 걱정이 된다. 우습지 않은가? 너는 이미 죽어버린 상태인데.. 지금 이제 와서 가만히 기억을 ...
재모에게 재모 안녕, 내가 많이 늦었구나.. 평소에도 많이 느린데....이번에는 지나치게 늦어버려 많이 미안해.. 내가 이번에 추천해줬던 책은 <겨울방학> 속 '첫사랑'이었어.(이미 책을 줬으니 과거형으로 쓸게ㅎㅎ) 지난 번부터 왠지 너에게 무거운 주제들을 가지고 책을 추천해줬다는 미안함이 있었어. 다행히 이번 주제는 차와 같이 마시면 좋을 책이...
*흑문이 닫힌 세계관을 전제로 합니다. 단말기에 적힌 글자들을 빠르게 눈으로 훑었다. 지휘사의 손가락이 화면 위아래로 끊임없이 움직였다. 《흑문은 다시 나타나지 않을 것인가?》 《현존하는 신기사는 불사신인가?》 《중앙청은 사실 세상을 멸망시키려는 집단이다! 》 여러 루머들이 포럼에 올라와 있었다. 사건이 사건이었던만큼, 파장이 큰 건 당연한 일이었다. 앙투...
나를 죽이지 못하는 모든 고통은, 나를 더 강하게 만들 뿐이라고 말하곤 했다. 과거에 감정을 담는다고 그 기억이 추억으로 바뀌는 건 아니라고. 나는 어제와 같은 신념으로 살아간다. 멍청함과 안일함은 죄가 아니며, 치부 또한 아니다. 본인의 문제점을 스스로 깨닫는다고 해도 바뀌지 않는 것이 사람이다. 멍청하니 학습을 못하고, 안일하니 수용을 못한다. 통찰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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