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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육지의 삶은 지루했다. 불우하고 발버둥 치려고 해봤자 제자리걸음인 삶이랄까. 한편으로 자유분방 했지만 실제로는 자유를 찾을 수 없었다. 오직 고유번호를 가진 사람만이 의식주를 온전히 챙길 수 있었고, 가지지 못 한 자들은 겨우겨우 생존하기 위해 방랑자 생활과 범죄자, 도망자 생활을 해야 했다. 어느 날은 공장의 대타 일손이었고, 또 어느 날은 큰 길가로 나...
.......... "강여주 미쳤다 내 인생 조졌다. 화 많이 났겠지....?" 비상비상 "존나 졸려 미칠 것 같은데 아침부터 지랄이야.." 하... 허 참나 어이없어 기회를 줘도 못 잡냐.. 냠냠... "이 늦은 시간에 단둘이...?" (아직 6시) "오빠 오늘 저녁은 저랑 꼭 먹어요 알겠죠? 안먹으면 나랑 결혼함~" "어어.... 알겠어" 뭐야 ?!?!...
옆집 누나 02 윤기의 매주 월요일, 목요일은 실습수업이 있는 날이었다. 이를 알고 있는 여주는 중간중간 이동시간이나 수업이 비어있는 공강시간에 가끔 윤기가 실습을 하고 있는 강의실을 종종 찾았다. "... ..." 힘겹게 까치발을 들고 창문 너머로 윤기를 훔쳐보던 여주는 바보 같은 웃음을 지었다. 얼마나 그러고 서있었을까, 슬슬 아파오는 다리에 여주가 슬...
구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더위와 폭우가 기승을 부리는 이 여름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지난 달 폭주기관차 마냥 글을 우다다 발행했는데요, 그것이 제가 가진 모든 것이라면 믿으실 수 있겠나요..? 그래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혹시 지금 기다리고 계신 글이 있나효..? 만약 있으시다면 저를 마구 욕하고 타박해주세요,,, '도토리 너 이자식 당장 도련님...
승관이 데이트를 끝내고 숙소로 돌아오자 본건 수영장에서 신나게 놀고 있는 사람들이었다. 승관은 그들 중 독보적으로 빛나는 제 엑스에 눈을 떼지 못했다. 수영장 안에서 공놀이를 하고 있었는지 잔뜩 젖은 몸이며 넘어간 머리칼이며 승관은 연신 눈을 깜빡거렸다. 뭐지? 방금 뭐가 내 심장 치고 지나간 것 같은데. “어 왔어? 지금 몇시지.” “벌써 저녁 시간이구나...
" 동혁님 애기도 이딴 식으로 굴어? 우리 애만 이런가... " " 우리 애는 안 그러지~ " " 여우랬나? 같은 개과 아냐? 아, 그냥 둘이 결혼시킬까요? " " ... 나 제노한테 물어뜯길지도 몰라. " 동혁이 쓱 여주의 어깨 위에 올려둔 손을 내려놓자 여주는 의아한 듯 동혁을 쳐다봤다. 여긴 제노도 없는 회사인데 왜 이러지? 여주가 어리둥절한 눈으로 ...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어, 아까 주유소?" "......" "아. 아니. 제가 병실을 착각해서... 죄송합니다." "들어와." "네?" "들어오라고." 남자는 문 밖에 어정쩡하게 서 있는 여주에게 손짓했다. 둘만 있다가 무슨 일이 일어나면 어떡해? 순간 그런 생각이 들었지만 아까 낮에 남자가 준 초코바가 언뜻 떠오르자 여주는 우물쭈물대며 병실 안으로 들어섰다. 남자는 걸터앉아...
맥고나걸 교수는 이제 에판스 교수가 걱정되기 시작했다. 그가 스큅이라는 소문이 돌기 시작한 때부터 그의 안색은 눈에 띄게 창백해졌다. 막내 교수라서 더욱 신경이 쓰였지만, 그와의 첫 만남이 보통 만남이 아니었기 때문일 수도 있겠다. 생각해보면 그와의 첫 만남은 참 기이했다. 오늘로부터 약 2달 전, 호그와트 교장실에 외부인이 접근했다. 플루가루 네트워크를 ...
보기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 가주기면 됩니다~ 이름: 최청윤 나이: 17살 성별: 여자 가족: 부모님, 최승철(친오빠) 외모: 최승철과 다르게 인상이 순하게 생겼다. 앞머리는 기르고 있어서 자연스럽게 깐머리가 되어 있다. 또 머리카락의 길이는 가슴을 다 덮을 정도의 길이다. 나른하게 생겼다. 자신의 오빠인 최승철과 똑같이 인기 있는 외모이다. (남여 다 좋아...
뒷맛이 개운치 않은 거래를 끝내고 방에서 나온 두 사람을 펑크머리... 자신을 아르망이라고 소개한 남자가 복도의 오른쪽에 있는 서재로 안내했다. 책장에는 시대를 착각하게 만들 정도로 각양각색의 종이책들이 꽂혀있다. 장르도 만들어진 시기도 다양한 그 책들은 보관상태가 꽤 좋아 보였는데 주인이 상당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었음이 분명했다. 하지만 에나도 아이리도 ...
56. “곤전과 석수라 할 것이다.” 승철이 불쑥 찾아와 말했다. 근래 들어 잦은 일인지라 놀랍지도 않았다. 중궁의 숙수가 기다렸다는 듯이 두 분 마마의 수라를 올렸다. 며칠 동안 골머리 앓으시던 일도 해결되었다고 하고, 비도 그쳐서 한숨 돌렸다 싶었다. 그러나 이상한 일이었다. 승철의 표정이 좀체 밝지 않은 것이었다. 소의 때문이다. 아무 데에도 말...
패스 코드는 'PARTNER' 두 달 전은 한여름이었다. 햇빛이 작열하고, 살갗만 스쳐도 불쾌해서 욕이 나오는 습도의 날씨였다. 송태섭은 그런 날씨에 절대 꺼내지 않는 긴 팔의 셔츠를 입고, 내내 웃느라 입꼬리에 경련이 이는 중이었다. 소개팅 때문이었다. 이번 소개팅은 절대 망할 수 없다. 달재의 소개, 한나의 소개, 마침내 아라의 소개에 소개팅 어플을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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