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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요즘 왜 이렇게 눈물이 자주 나는지 모르겠다. 전에는 울면 약한 사람이 되는 거라 생각해서 강하게 자라야만 한다는 강박이 있었다. 성인이 된 이후에도 한동안은 울진 않았었는데 요즘은 영화, 드라마, 책을 보거나 하면 금세 눈시울이 자꾸만 촉촉해진다. 힘들다고 신호를 보내고 있는 중이였는지 너 왜 그러는거야! 라고 물어봤을 때 대답을 좀 해줬으면 좋겠다. 뭔...
따라잡을게요. 따라잡아서 형한테 다시 고백할게요. 그러니까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MISSION IMPOSSIBLE? POSSIBLE? 차은우 X 김명준 해맑은 표정을 한 차은우가 내 쪽으로 달려왔다. 명준이 형!! 하고 내 이름을 불러오는 차은우의 목소리가 제법 컸던 탓인지 이목이 나에게로 집중되었다. 아씨 쪽팔려. 두꺼운 전공책으로 얼굴을 가리곤 차은우가...
“우리는 모순 속에 살고 있습니다. 야만적이고 극도로 불평등한 상황, 모든 존재가 오직 돈으로 평가되는 이 상황이 우리에게 이상적인 것으로 제시됩니다. 이미 확립된 질서를 옹호하는 자들이 아무리 자신의 보수주의를 정당화하려고 해도 진정으로 이 질서가 이상적이라거나 멋지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대신에 이들은 나머지 모든 것이 끔찍하다고 말하기로 결심했습니다...
* BL요소 없습니다. * 캐붕이 있습니다. * 일진인 만큼 욕설이 나옵니다. 머리를 완전히 깎아버린 남학생은 원치 않더라도 많이 불량스러운 느낌이었다. 히나타는 그런 남학생을 보고 뻘쭘거리며 우왕좌왕했다. 그런 히나타를 본 시미즈가 남학생의 머리를 노트로 툭 치며 그만하라고 했다. 남학생은 그 말에 무서운 분위기를 지우며 황홀한 표정으로 시미즈를 쳐다보았...
21.06.05 커미션신청 폼 작성 시간 : 6월 5일 오후 9시(21시)선착순 폼 / 추첨 폼 둘 다 작성 가능(선착 성공 시 추첨은 제외)추첨은 당일 오후 10시(22시)에 마감 후 바로 돌립니다!완성연락 날짜가 아닌 작업 날짜입니다.(ex. 4월 - 4월 말일 전으로 완성연락을 드립니다.)인원추가는 +한 명 까지만 받고 작업기간이 더 소요됩니다! 1슬...
1. 짐은 침대 가장자리에 걸터앉아 한쪽 발을 반대쪽 무릎에 걸치고 기타를 조율한다. 선홍색 입술을 일자로 올려다문 채 줄감개를 들여다보면서 이리저리 조였다가 풀기를 한참 반복하는 중이다. 아주 약간 느슨해지거나 팽팽해진 줄을 튕길 때마다 음의 높낮이가 미묘하게 달라진다. 악기는 옆방의 앨저넌 쿠버로부터 빌렸다. 나한테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신기사 유리의 유해화가 내용에 포함되어있습니다. 민감하신 분들은 열람하지 않으시는 쪽을 권장드립니다. ※신기사 유리 유해화를 가정한 짧은 날조만화입니다. 유리 호감스토리, 인연스토리 등 유리에 관한 정보가 상당 포함되어있고, 스포가 될 수 있으므로 유리에 대해 어느 정도 사전지식이 있으신 분들의 열람을 부탁드립니다. ※제목과 나레이션 일부에 사용한 문구는...
마트에서 제법 떨어진, 골목 안쪽에 그가 자주 가는 가게가 있었다. 습관처럼 사무실에 오래 남아있다 퇴근하고는 하던 그는 내가 종종 잔업이나 야근을 할 때 기다렸다가 같이 야식이나 하고 들어가자며 조수석에 태우고서 그곳을 찾고는 했다. 약간 떨어진 주차장에 차를 대고서 터덜터덜 걸어 가게이름이 적힌 시트지가 우그러진 채로 붙어있는 유리문을 밀고 구석진 안쪽...
창문에서 쏟아지던 빛줄기가 커튼에 막혀 탁한 조각으로 부서졌다. 병실을 휘감고 검은 뱀처럼 드리운 어둠이 균열이 인 그의 서늘한 아이홀 안에서 고였다. 깊게 추락하여 칠흑 속에 스미고, 날카로운 아리아처럼 솟아오른 불안이 씁슬한 종양의 내음처럼 퍼져 그의 뇌리에서 침잠했다. 섬세하게 세공된 유리잔에 불순물이 섞이고, 덫에 걸린 사냥감이 애처로운 몸짓으로 육...
“원우, 요즘엔 닌텐도 안 해?” “그러게. 너 닌텐도 어쨌어?” “내가 애냐?” “네가 애지, 으른이냐? 밥도 안 먹고 게임만 하던 게.” 흥! 지훈의 말에 원우가 입을 댓 발 내밀고 바닥을 뒹굴었다. 얼씨구? 지훈이 원우의 궁둥이를 팡팡 내리쳤다. 흥? 흐응~?! 애새끼가 따로 없구만. 아, 아퍼!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보자면, 대략 1년 전이었나?...
약속의 땅, 천국, 낙원, 네더스피어. 그 장소를 뭐라고 부르던 간에. 아, 참고로 미시는 네더스피어라는 이름이 마음에 쏙 들었다. 그렇다면 여러분이 물을 차례다. 미시는 누구인가? 이 곳에 처음 오는 모두가 두 번째로 하는 질문이다. 첫 번째 질문은 뭐, 다들 알다시피 "여기는 어디죠?" "제가 죽은 건가요?" 따위의 진부한 멘트들이 대부분이므로 미시는 ...
잘못 보았다기엔 너무나도 또렷했다. 나를 찾아오는 이들은 모두 울고 웃으며 내 머리를 찢을 듯 소리를 지르고 있었으나 어느 날부터인가 문득 나타난 모습은 그저 침묵하고 있었다. 닿지 못할 거리에서 내게서 시선을 떼지 않고 계속 머무르고만 있었다. 슬픈 얼굴을 한 채로. 처음은 이물감이었다. 시야의 중앙에서 빗겨나 아른거리는 것이 눈 안에 끼인 무언가처럼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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