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 윌리엄 멜키오르 로즈힙은 운명을 믿는가?
Dear, Yelena Noah Haven 안녕 헤이븐. 나.. 레거시야. 네게 편지를 쓰는 게 정말.. 오랜만이라 또 내가 편지를 쓰는 것 자체가 너무 오랜만이라 어색할 수도 있는데 우리가 편지에서 어색할 만큼의 사이는 아니니까…. 이해해줄 거로 생각해. 나는 여전히 방안에서 나가지 못한 채 창밖을 바라보고 있어. 그때와 조금 달라진 점이라면 난 갇혀있는...
Dear, Elsie Romane Shimerton 편지의 앞머리를 고민하다가는 네게 한 통도 보내지 못할 것 같아 일단은 그냥 써보기로 하는데. 네 방학 생활에 방해가 되지 않았으면 좋겠어. 하지만.. 방학이 끝날 때까지 기다리기엔 너무 멀고, 네 근황이 궁금해서 뭐.. 가만히 있을 수가 없더라고. 마침 남는 새 편지지가 있기도 했고 말이야. 그래서, 요...
님들 혹시 그 썰 아세여 .. 어떤 사람이 교양으로 철학수업 들었는데 진짜 에세이 존잘했다 만점각이다 하고 자부하고 있었는데 만점에서 1점 모자라게 나온거ㅇㅇ ..... 그래서 자기가 생각한 점수가 아닌 것 같다고??? 성적확인메일 보냈는데 대충 교수 답멜이 ㅇㅇ학생 메일 줘서 고맙다고 수업시간에 배운거 잘 적용했고 흠 잡을데 없이 훌륭한 에세이였다고 함 ...
선생님께 혼나긴 했지만 나의 피곤은 없어지지 않았다. 오히려 맞느라 힘을 빼서 더 피곤해졌다. 열심히 하려는 마음은 있지만 피곤한 탓에 눈을 반쯤 감으며 문제를 풀었다. 다행히 조금 하다 보니까 점심시간을 맞이하게 되었다. 자리에서 일어나서 기지개를 켰다. "아악!!" 훈련 때문에 몸 근육이 잔뜩 뭉쳐있었는데 그 사실을 잠시 잊고 기지개를 켰다가 한동안 몸...
[밍쿱] 안녕의 자리 1 w. 앙몽 *민규 시점 띵동- 작지 않은 신축 빌라, 그것도 서울 역세권의 건물 앞에, 지금 난 캐리어 하나를 끌고 덜렁 서 있다. 잠시 건물을 훑어본 나는 휴대폰 메모장 어플을 켜 맞게 왔는지를 확인했다. 101동…101호. 101동, 맞네. 동을 확인한 후엔 인터폰에 호수를 입력했다. 1,0,1,인터폰. 오래 지나지 않아 낮은 ...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하우스 메이트가 많이 무섭습니다 下-2 32 조직보스 성현제 X 20 대학생 한유진 동거 로코 하지만 사람의 직관이나 촉은 생각보다 정확하다는 걸 이 글을 읽는 모두가 알 것이다. 뭔가 이상했다. 저 하나 탈출시켜주는데 이렇게 많은 남자들이 벤에 있는 것도 이상하고 검은 벤의 앞뒤로 똑같은 세단이 줄이어 있는 것도 이상했다. 그러나 이상함을 느낀다고 해도 ...
하우스 메이트가 많이 무섭습니다 下-1 32 조직보스 성현제 X 20 대학생 한유진 동거 로코 한유진은 슬펐다. 아주 많이, 많이 슬펐다. 젠장, 무려 저보다 12살이나 많은, 어릴 때부터 알던 형을 상대로 욕정하다 20살에 발기부전까지 왔는데 그 사람은 저를 다른 곳에 팔아넘기기 위해 사육하고 있었다니. 그래. 이상하다고 생각했어. 분명 이상했어. 그렇게...
(@__orbit___)님 커미션 2018 쇼환회에 냈던 니노쇼 회지입니다
처음에 엔드게임 이전 이라고 했지만..... 죄송합니다. 엔드게임 이후 모두가 화목하게 살아있는 세계관으로 변경할께요.... "어떡하지...." 난 지금 완벽하게 망했다. 그래. 망했다는 표현은 이때를 위해 만들어진 말이라고 생각될 만큼 망했다. "토니가 준 카드를 잃어버렸어." 갑자기 웬 말이냐고? 이렇게 된 경위를 설명하자면 하루 전으로 돌아가 봐야 한...
"아저씨." 그는 내가 이렇게 부르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영화를 고르느라 리모컨을 쥔 채 TV 화면을 노려보던 그가 고개를 돌렸다. 꿈틀거리는 눈썹과 움찔거리는 입술이 하고 싶어 하는 말을 모르진 않는다. 매번 저런다. '아저씨라고 부르지 말라니까.' 뱉어내고 싶은 말을 꼭꼭 씹어 삼키는지 양 볼이 부풀었다. 사실 아저씨라 부르기엔 아까운 비주얼이긴 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