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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음…” 정말 곤히도 잔다. 이불 끝을 살짝 집게 손으로 잡아 끌어 보면 음… 하면서 이불을 잡은 손에 힘을 준다. 그러면 조용히 집게 손에 힘을 풀고는 기다렸다가 한 번 더 끌어본다. 다시금 또 힘을 주는 얼굴에 이불을 잡았던 손을 거둔다. 오늘도 형원은 민혁에게 이불을 빼앗기고 만다. 동시에 마음도 빼앗긴다. 무릇 이불은 생존에 굉장히 중요한 요소다...
그리운 날에 부르던 이름이 그리던 날에 부르는 이름이길
먹먹한 고민들이 빈 밤을 채워가면 이따금 못다 한 말들을 지나간 날들에 다시 새겨보곤 해 겨울의 끝에서 주저앉고만 너는 어떤 마음이었을까
두 번째 관계를 갖고부터는 모든 것이 쉽게 이루어졌어. 처음과 두 번째 사이의 공백이 무색할 만큼, 이후부터 정국이는 몇 차례나 태형이를 탐하게 돼. 스킨쉽은 이제 아주 자연스러운 행위가 돼버렸지. 물론 정국이에게 한해서였지만. 태형이는 여전히 정국이와의 입맞춤이 설렜고, 한편으로 관계를 갖는 것이 두려웠어. 그치만 그마저 정국이를 위해 모두 감내해 내. ...
- 후견인 유중혁 X 피후견인 김독자 - 성애가 아닌 순애가 주제임을 유의하고 봐주세요. - 브금 하나를 삽입하였습니다. 문제시 내려갑니다! - 사망소재 주의 중혁 아저씨에게 아저씨, 봄이 와요. 찬 바람에 덜컹거리던 창문은 봄의 햇살을 담아 온기가 느껴져요. 아저씨가 계신 곳도 제가 있는 이곳처럼 따뜻한가요? 오랫동안 아꼈던 편지지를 이제야 꺼내요. 아저...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있잖아, 나 너 대신 살기 위해 정말 노력했거든. 물론 나도 알고 있었어. 넌 나와 달리 상냥하고, 강하고, 올곧으며, 똑똑한 아이였으니까. 쌍둥이인데도 얼굴 말고는 같은 점이 하나도 없어서, 너 대신 살아갈 수 없을 거란 사실 정도는 처음부터 알고 있었어. 네가 죽고 난 뒤, 장례가 끝나자마자 넌 없는 사람이 되어버렸어. 정신 차려 보니까 넌 없는 사람이...
매일 반복되는 일상. 규칙적인 생활. 아무런 사건도 일어나지 않는, 그러니까, 따분함 같은 걸 느껴 보고 싶었다고 말하면 좀 미친 것처럼 보일까. 그러나 잦은 이사와 전학을 겪은 태현은 변화와 자극에 질려 있었다. 그러니, 우습게도 정말로 그걸 바라고 있다는 뜻이었다. 창밖으로 휘날리는 눈이 시야를 가득 메웠다. 남부에서 몇 년을 산 태현에게 2월의 서울은...
희망직업은 변호사. 판검사보다는 유명 로펌에 들어가 부잣집 도련님들이 싼 똥 치우는 게 좀 더 빨리 성공하는 길 같아서요.라고 할 순 없어서 정의로 불타는 애새끼인 척했다. 좀 더 불타는 척을 해야 했을까. 후줄근하게 살고 싶진 않아서 공부 꽤 열심히 했는데, 학비가 빡셌다. 결국 졸업도 못하고 중퇴. 집에서 범규 앞으로 진 빚까지 생각하면 자퇴 신청서 낼...
104화 오랜만에 나타난 구경거리에 학생들이 하도 많이 몰려든 탓일까, 불꽃이 번쩍번쩍하며 튀는 것만이 보이고 그 가운데에서 누가 이런 짓을 벌이는지, 누가 이런 짓을 당하는지는 볼 수가 없었지만 세베루스는 이를 보자마자 한눈에 마루더즈의 짓임을 간파해 낼 수 있었다. 하지만... 어째서? 마루더즈들은 맥고나걸 교수님과 약속을 했다. 물론 그것이 세베루스와...
ㅎ 원본 트친님 썰 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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