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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이야기는 끝으로 치닫기 시작한다. 이 이야기를 이해하기 위해 우리는 매니저A양이 어떤 사람인지에 대한 정보가 조금 더 필요하다. 매니저A양으로 말할 것 같으면 결코 남들과 다름으로써 자신의 특별함을 내새우려는 사람은 아니다. 그러나 그녀가 세상을 향한 태도가 염세적이라는 것은 진실이다. 그러한 태도는 특정 나이가 지나면 사람을 우습게 보이게 만드는 효과가 ...
흡혈귀는 흔히 오래된 고성에서 살 것이라고 여기겠지만, 카쿠즈의 거처는 깊은 산 속의 저택이었다.처음에는 그가 죽였던 흡혈귀가 살던 집에서 지냈지만 아무래도 나쁜 기억이 있는 곳이라, 꺼림칙한 마음에 흙과 물의 술로 그가 직접 만든 곳이었다. 첩첩산중에 작은 오두막도 아닌 저택이라니, 누가 봐도 수상쩍다 여기겠지만 카쿠즈가 환술을 걸어 무덤으로 보이게끔 하...
"어서오세요~! 없는 거 말고 다 있는 베이카 매점입니다!" 방긋 스마일은 0코인, 건초는 180코인, 애정 가챠는 50코인, 그냥 가챠는 100코인, 꽃은 75코인, 꽃다발은 700코인, 생활 기록부 조작권은 200코인. 각각의 물건이 어디에 놓여 있고 가격은 얼마인지 적힌 노트를 보면서 마루리는 인사말을 중얼거렸다. 언제든지 손님을 맞을 준비도 완료! ...
“어쩌면, 나는 계속 당신을. 그리고 새벽을 좋아하게 될 것 같네요.” 계명성은 느리게 눈을 감았다. 너는 말이 지닌 힘을 가장 잘 아는 자라고 생각했다. 이야기들이 엮여서 어떤 모습을 하는지, 큰 태산을 무너트리고 다시 세우며 강대한 나라를 지탱하는 기반에 모두 이야기가 섞여드는 걸 모두 보아온 너는, 단어 하나하나 그리고 획 하나에 깃든 힘을 잘 알고 ...
잠들기 전 오늘의 글쓰기 회사 이전이 무사히 끝나고 자리도 잘 잡혔습니다 ! 조금씩 다시 업데이트 해보려 노력중입니다 예쁘게 봐주세요 ㅜㅜ '매일 그대와'라는 노래를 좋아해서 출근길마다 듣고 있어요~ 매일 그대와, 후루야 레이 x 쿠도 신이치 검은 어둠 속에서 깨어나 처음으로 보이는 것이 너라서 포근한 햇빛 아래 처음으로 인사를 나누는 것이 너라서 참 다행...
호텔방에 돌아왔을 때 히소카는 찬장 속에 넣어 두었던 와인을 마음대로 꺼내 마시고 있었다. 그새 샤워까지 해 가운 하나만 걸치고 있던 마술사는 두 팔을 벌려 이르미를 맞이했고, 이르미는 두 팔이 올라가 훤히 비어 있던 복부에 주먹을 꽂았다. 주먹질을 해 보는 것은 정말 오랜만이었다. 한동안 바닥을 뒹굴던 두 사람은 공평할 정도의 타격을 주고받고 난 후에야...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왠지는 모르겠지만 가제는 개떼였음... 거의 화석 수준이다 이건... 5년 전인가 썼던 거 조금 편집해서 올림.... 예전에 쓴 것인 만큼... 빻음은 양해해주세요...퇴고 안함...망나니 같던 나의 부친은 교통사고로 죽었다. 그에 관한 것은 매우 단편적인 것 밖에 기억나지 않는다. 친아버지였지만 같이 살지도 않았을뿐더러 어쩌다 집에 들어오면 나와 어머니에...
장이 열리는 날이라 그런지, 시장은 사람들로 북적거렸다. 축제와는 다른 일상적인 느낌이 신기함에 태형은 계속 주변을 두리번거렸다. 정국은 그런 태형을 더 신기하다는 듯 바라봤다. "매일 보는 시장일진데, 뭐가 그리 신기하신지요?" "아, 소인은 축제 때만 바깥에 나올 수 있어서요..." 다정히도 물어오는 정국에, 태형은 부끄러운 듯 볼을 붉히며 대답했다. ...
* 구매정보 문고판|60P|6,000원|성인본 후속편이 나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 요약 폭풍이 오던 날, 해적 토르는 요트에서 광란의 섹스 파티를 벌이고 있던 귀족가의 방탕한 도련님 로키를 구조한다. 귀족을 싫어하는 토르와 귀족의 싫은 점을 다 가진 로키는 결코 가까워질 수 없는 사이. 하지만 어딘가는 닮아 있는 두 사람인데……. (동의 없는 강압적 ...
* 장편의 조짐이 보입니다. 이번 편은 프롤로그와 같은 편이니, 편하게 즐겨주세요. * 알렉매그와 클레이스를 메인으로 두고 거의 모든 주요 인물들이 등장합니다. * 모든 인물의 성격과 외관은 드라마에서 내준 에유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 좀비 아포칼립스의 특성상, 유혈 묘사 및 시체에 관한 묘사가 있으므로 원치 않으시는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 언제...
初雪 (초설) -W.PINE- 남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린신의 고백을 들었을 때, 매장소는 그 말을 가벼이 여기지도 중히 여기지도 않았다. 강산이 변하는 시간 동안 제 곁에서 머무르며 보살피고 자신을 이 자리까지 올린 장본인의 말은, 언제나 ‘마지막’ 이라 해도 기어코 때를 쓰는 제 자식의 투정을 못 이겨 던지는 부모의 ‘이번만’ 과도 같았다. 린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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